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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무려 작년 버키른 온리전에 판매했던 '나의 어벤져스 아카데미아' 웹용 유료버전입니다.캡틴과 담임(버키)의 연애때문에 반학생들이 고통받고 염장당하는 그런 개그 꽁냥글입니다. ◑_◑ 웹에 맞추어 일부 수정된 부분이 있습니다.특전이 무려 일년이나 늦어진 관계로 이제야 업로드 합니다.늦어진 특전에 대해서는 대단히 죄송합니다. 뭐라고 드릴 말씀이 없네요.재고 통판도...
※ 선택지 보는 방법 '→'가 붙어 있는 것은 해당 선택지로 가서 보시면 됩니다. 만약 화살표가 없는 선택지는 큰 선택지 번호로 내려가면 됩니다. ex) 선택지 5-1.에 '농담이에요. 있어요.' 같은 경우 다음 선택지는 선택지 6.을 보시면 됩니다. [01:00] 모든 게 평소와 같아 - 주민 선택지 1. - 사람은 역시 클래스가 맞는 사람끼리 대화를 해...
[Side B] 매앰- 매애앰- 아 매미소리 시끄러 의미없이 노트에 끄적이다가, 책상에 얼굴을 파묻었다. 아무리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다 하더라도, 교실의 얇은 커튼을 그대로 통과한듯한 뜨거운 여름 햇빛은 못 막아주나보다. 하필 창가자리라 햇빛이 너무 잘든다. 얼굴을 돌려, 펜을 잡고있는 손을 본다. 이대휘 뭐하냐. 이 순간도 진영이형은 열심히 꿈을 향해 뛰...
종현은 수능이 끝나고 난 뒤 민현에게 고백을 받았다. 되게 무드 없는 고백. 김 비서님, 우리 이제 그냥 같이 살까? 그 건조한 한 마디에 종현은 울음을 터뜨려 민현을 당황시켰다. 아니, 아가, 종현아, 왜, 왜 그래. 한참을 숨 넘어갈 듯 울던 종현은 나지막하게 한 마디를 내뱉었다. 히잉, 좋아서…. 잔뜩 붉어진 눈가로 저를 올려다보는 종현에 민현은 그대...
새어나오는 신음을 억지로 참아내느라 힘을 주어 깨물었던 입술에서 피가 나기 시작했다. 종현은 제 몸이 한계에 다다랐음을 알 수 있었다. 성치 않았던 몸으로 가혹한 체벌을 견디는 건 애초에 무리였다. 바짓단을 있는 힘껏 움켜쥔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 민현에 의해 한 차례 엉망이 되었던 교복이 다시 형편없이 구겨졌다. 종현은 점차 다리에 감각이 없어짐을 느끼며...
“김종현 얘 어디갔어,” 오늘도 비서실에 보이지 않는 종현을 찾는 건 성우의 몫이다. 얘 또 이사님이랑 나갔어? 높아진 성우의 목소리에 비서실 사람들은 눈치를 보기 바쁘다. 이사님이나, 김종현이나 진짜…. 한숨을 크게 내쉰 성우는 휴대폰을 꺼내 전화를 건다. 이사님은 무조건 안 받으실 테니까. 종현의 번호를 찾아 통화버튼을 누르면 얼마 지나지 않아 신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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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게른 합작 '우리토비오'(@deartobio) 회지 'Dear, December' 1, 2, 3권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국판, 1권: 520page, 2권: 466page, 3권: 128page소설/만화 편집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도비라), 본문 편집 디자인
가끔 그런 순간이 있다. 뭐 하나에 시선을 턱 얹어놓고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때. 눈이 지겨운 줄도 모르고 그 피사체만 쫓을 때. 몸은 교실에 있고 정신은 운동장에 가 있고 지금 딱 그 짝이다. 그 사람 움직이는 거 어지러운 줄 모르고 뒤쫓는 호석의 눈이 막 달음박질 친다.2시를 지난 오후의 햇볕은 한가롭다. 그 사람은 체격이 컸고 그래서 아래 지는 그림...
사람의 마음이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자기 마음에 누군가 들어와 있을 수도 있고, 상처를 받을 수도 있는 게 사람의 마음이다. 그런데 지금, 민현의 마음에 재환이 몰래 들어와서 민현도 모르는 사이에 깊숙히 뿌리를 내리고 있었다. 뿌리를 내린 이상 다시 되돌리기에는 많이 늦었다. 뿌리를 뽑아내지 않는 이상 잘 자라도록 물을 줘야 한다. • 한겨울밤의 꿈 w. ...
하늘엔 휘영청 밝은 달이 떠 있고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실로 오랜만에 보는 깨끗한 밤하늘이었다. 고개를 들어 멍하니 달을 바라보던 것도 잠시,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팔을 문지르곤 궁 안으로 들어섰다. 그녀의 옷차림은 바깥 날씨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얇은 차림이었으나, 주변의 그 누구도 그것을 이상히 여기지 않았다. 오히려 내딛는 걸음에 방해가 될까 봐 ...
Steve x Tony, from Marvel's Avengers. 시빌워 이후, 홈커밍 이후 시점. 토니에게 크리스마스는 정말이지 '번거로운' 이벤트였다, 쓸데없이 바쁘고 번잡스러운 날. 건물이며 거리며 하다못해 나무와 가로등까지 별가루를 쏟아부은 듯 온통 반짝거리는 불빛으로 둘러싸이는 날이며, 아마도 제 스케쥴을 반짝이로 표시한다면 꼭 그만큼 빼곡히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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