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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친애하는 아스에게. 아스, 잘 지내? 잘 지냈으면 좋겠어. 희망사항이지만. 아픈 곳은 없고? 그냥⋯ 아프지 마. 다치지 마. 그러도록 해. 들어줄거지? 심심하기도 하고, 안부나 물을 겸 보내려고. 괜찮으면 답신 해주지 않을래? 네 편지가 받고싶어. 귀찮다면, 상관없어. 아무튼, 걱정하는 중이야. 방학에 일이 있어봐야 고작이겠지만. 그러고보니 저번에 걱정을 ...
달빛에 비쳐 영롱히 빛나는 머릿결, 맑고 투명한 파란 눈, 그리고 빨간 입술, 요리사의 얼굴을 쳐다보다 미묘한 감정에 빠져 그 녀석의 턱을 잡고 키스 했다. 요리사는 키스에 응하여줬다. 이 뱅글눈썹과 나는 연인사이 이다. - 어쩌다가 요리사랑 연인 사이가 된걸까 되짚어보면 살짝 복잡하다. 그 녀석이 먼저 나를 좋아한다 고백을 했고, 난 그 녀석이 날 좋아한...
What did you do during the last summer vacation? Was it good? For me, it wasn’t bad. There were three memorable events last summer vacation. I enjoyed hanging out with my friends because I haven’t met...
심재영은 매사에 철저했다. 아니 그래야만 살아남을 수 있었으니, 철저해야만 했다. 그런 심재영이 고르고 고른 곳이었다. 접근성은 좋으나 인적은 드문 곳. 그런 곳을 찾고 찾아 고른 곳에 만든 작업장인데, 작업을 마치고 나오자 어둠 속에서 들려서는 안되는 외부인의 소리가 시끄럽게 울렸다. 따라오려는 부하들에게 뒤처리나 제대로 할 것을 명령하고 재영이 직접 소...
-합작 링크 : https://twitter.com/32_______89/status/1325091196474068992?s=20 -약 40300자 ** 「바다의 부름」 w. 도보park 각별 오빠가 죽었다.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싫어하던 오빠는 허무맹랑한 사고로 떠났다. 오빠가 떠난 날 아침에는 비가 왔었고, 그 탓에 바닷가 바위는 평소보다 미끄러웠다. 오...
이재윤이 떠나고도 그렇게 한참을 울다가 지쳐 쓰러져 잠이 들었다. 찬기운에 감기가 걸려 며칠을 태양이 간호를 하고 회사에는 무책임하다는 원망을 들으며 유선으로 퇴사결정을 통보했다. 잔뜩 갈라진 목소리로 퇴사하겠다는 말에 무슨 일이냐 걱정하고 묻던 본부장님도 그저 죄송하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내게 결국 이렇게 무책임한 사람이었냐는 쓴소리를 던졌다.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 ─────── ·𝄞· ─────── · ✦ 20. 11. 07 시작 ✧
2020. 11. 7 최근 들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몸이 불편해진 느낌. 원래도 몸이 자주 아픈 편이었고 다리도 못 쓰는 상황에서 몸이 더 불편해질 수가 있겠냐만은, 숨을 쉬기 어려웠다. 기침도 자주 나왔다. 이때까지만 해도 그냥 감기인 줄 알았다. 겨울마다, 아니 사계절 내내 감기를 달고 살았기 때문에 당연히 이번에도 그런 줄 알고. 그런데 얼마전, ...
눈물겨운 네번의 국프 생활이 청산되던 날을 기억하는가. 갓생 살겠다고 지랄난리부르쓰를 추던 나같은 인간도 투표 하나만큼은 꼬박꼬박 참여했던 프로듀스다. 그러다 간혹 나같은 인간마저도 생일카페에 생일전광판을 하겠다고 개난리를 치게 만들었던 그 프로듀스 말이다. 지나가다 스칠 일도 없는 사람들을 아들 딸 삼아 그들을 성공시키기 위해 그렇게나 열심히 애썼던 케이...
제목: The Ferret's Nest (🔗작품 보러가기) 작가: loveglowsinthedark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등급: Explicit 단어 수: 9,609 요약: 해리는 족제비와 많은 문신을 가지고 있다. 불행하게도, 드레이코가 받아들일 수 있는 건 그 중 하나 뿐이었다. * 사실 Ferret은 '페럿'으로 번역해야하는데, 족제비라는...
늘. 누구나 매일 항상 하는 일이라 하면 대개 세수를 하고, 식사를 하고, 볼일을 보고, 맡은 일을 하며 하루를 보낼 테다. 지극히 당연하고, 평범하고, 일상적인 굴레. ‘늘’이라는 주어진 들판에서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찾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일 매출을 정산하고 금고에 락을 걸어 놓는 혜진의 손길엔 익숙함이 물씬 배어 있었다. 반복되는 날 속에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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