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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BGM : ALLIE X - DOWNTOWN Crazy Copy Cat. C. 여주와 나는 기억이 나지도 않을 만큼 어렸을 때부터 같은 보육원에서 자라왔다. 원장님 말에 의하면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피가 섞인 남매보다 더 꼭 붙어 있었다고 한다. 어딜 가던 손을 붙잡고 다녔고, 혹시나 둘 중 한명이 입양을 갈 상황이 되면 보육원이 떠나가라 울어댔다고. 불행...
세오궁에서 탕약 냄새가 진동한 지도 벌써 일 년이 흘렀다. 국경은 전쟁이 일어났다가 진압됐다가를 반복하며 혼란스럽기만 했고, 국경을 지키기 위해 전장으로 떠난 이들은 회군하지도 못한 채 국경에 발이 묶여 있어야만 했다. 세오궁으로 구양자진과 섭회상의 서신이 수없이 날아왔으나 전장으로 답장이 가는 일은 없었다. 국경에서 서신이 왔다는 소식만 들려도 축객령을 ...
"하지만⋯⋯ 그렇게 말씀하셔도, 우리 가문은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저희, 저희는. 사람들 간의, 정치 싸움에는 끼어들지⋯⋯." 주먹 쥔 손이 뭐라도 잡아보겠다고, 하지만 쥐이는 것 없이 덜덜 떨린다. 학교에서는 이렇게 주목 받을 일이 생길 때 검은 글씨 빼곡한 책장을 쥐어 시선을 피하고 자리를 피하며 자신을 지키고는 했다. 그 시절의 자신⋯⋯ 학생에게는 책...
생각보다 차에 아무도 안 태우는 일은 힘들었다. 아니,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내가 아예 사회생활을 안 하는 거면 몰라, 의외로 사람을 태울 일은 많았다. 처음엔 좋게 에둘러 거절했지만, 점점 거절하는 경우가 쌓이다 보니 차 가지고 예민하게 군다고 소문이 난 모양이다. “타.” 결국 손을 들었다. 이 차는 내 차다. 김정우가 절대 태우지 말랬지만 한 번쯤...
피스틸버스 세계관을 변형했습니다! 아이가 열 여섯 살이 되던 해의 초여름. 주연은 내리 이십일 동안 이불 밖으로 나올 수 없었다. 그는 실에 꿰인 구슬처럼 이도 저도 하지 못한 채 끙끙 설익은 신음만을 흘려댔다. 무려 이십일. ‘아이’가 ‘나무’가 되는 2차 성징에 필요하다는 십 오일을 훌쩍 넘는 날짜다. 그 이십일 동안 주연의 이마에서는 열이 끓었고, 그...
신체훼손 묘사 주의 "그 연약한 두개골은 진리를 감당하지 못해요." ✝ [이름] 완벽 나비왕 올 노워 하얀 악마 버티는 겨울 " 히어리 " 그는 많은 아명을 가졌다. 완벽, 나비왕, 올노워, 하얀 악마, 버티는 겨울. 모두 그의 이름이다. 그 밖에도 진리, 불변의 악마, 현자의 끝... 파리왕이라고 불린 적도 있다. 불리는 이름이 즉 이름이니 이름은 참 많...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첫 글이라 그런지 부족한 점이 많아요! 점점 더 발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다듬어지지 못한 글이지만 재밌게 읽어주세요! 평소엔 주로 오이카와가 이와이즈미에게 혼나는 쪽에 가까웠다면, 이번엔 비슷하면서도 달랐다. 연습이 모두 끝나고 공을 정리하던 중, 평소라면 가볍게 지나쳤을 정도의 장난에 갑자기 이와이즈미가 화를 냈기 때문이다. "좀 작작 하라고!!...
그 해 여름은 온갖 기록의 전시였다. 서울은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래 최고 기온을 달성했고 열대야는 장장 27일이 되도록 현재진행형이었다. 예비전력은 역대 최저치를 찍어 한전과 한수원의 신경전이 이어졌으며, 원전 존폐에 대한 황실의 확실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경복궁 내외로 높아져 갔다. 광화문광장에선 폭염도 꺾지 못한 의지로 각종 집회가 이어져...
밑으로는 그냥 별건 없고 이 둘의 낙서예요!! >_<... 정말 별거없고 정말 낙서인!!! 후원개념의..감사합니다!!
사이버는 초딩코찔찔이때부터 했음 사이버연애 개많이해봄 지금은 못하겟음 그냥 초딩때 단순한 폰 게임이 있었는데 나처럼 친목이랑 채팅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음. 나도 거의 게임은 많이 안해서 132렙인가 그랬음. 내가 오래해서 좀 유명했는데, 지금도 가서 내 닉네임 말하면 개욕처먹음. 한창 내가 그 겜에서 잘 나갔을때였는데 나한테 들이대는 남자유저들도 많았음...
한동안 풀버전 안 듣고 게임만 하다가 생각나서 좀 들었다 키세키가 트릭스타랑 에덴이 같이 부른 곡 같던데 에덴만 따로 뺀 버전이 있길래 오 하면서 들어봤다 저음으로 깔리는 나기사 목소리 진짜 좋아하는데 키세키에서도 원없이 나와서 신나고 좋다 그래도 가끔은 저음 파트가 아니라 지르는 나기사 목소리도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4명이 쭉 한 파트씩 지나갈 ...
센티넬버스 걍 날조해도 되는건가? 정신력에 비례하는 제어력 같은거 넣어도 되나? 능력을 담고있는 그릇은 거대한데 유리멘탈이라 제어가 안되는 센티넬 토우야 보고싶다 이게 유전이라서 맨날 폭주하는데 토우야정도 되는 급을 가라앉힐 가이드가 흔한것도 아니라서 가문 대대로 클래식을 배우며 마음을 다스리는 일종의 수련같은걸 하는데 성냥개비의 가르침이 너무 엄격한 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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