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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퍼펙트 게임에서 이어집니다 박문대가 가장 싫어하는 계절은 여름이었다. 더웠고, 제게 헛된 꿈을 꾸게 만든 계절이기도 했으니. 프로에 입단한 박문대의 인생이 좋게만 풀린 건 아니었다. 애초에 드래프트에 지명된 110명 모두가 프로리그에서 두각을 드러낸다는 게 말이 되지 않는 일이었고 박문대 같은 하위 드래프티면 더더욱 그랬다. 이래서 프로에 오기 싫었는데...
[등장하는 공기공기열매는 설정이며 가스가스열매에서 따옴, 공기차단, 해수가 아닌 곳에서 공기방울 생성,공기를 둘러 방어막을 칠 수 있음.] [서론이 긴편] [코비 대령 진급전,20살 설정 ][수위있을예정][스토리를 위해 이것저것 좀 바꾸고 캐붕주의][전개빠름][여주나쁜사람...?무튼 삼각관계 주의][오타나 어귀안맞는 부분 천천히 고칩니다.] 나쁜 습관 #3...
지면에 날카롭게 꽂히는 뜨거운 태양 빛 귀가 따갑도록 울리는 매미 울음소리 숨 쉬는 것조차 버겁게 하는 눅눅한 공기 이 모든 것들이 모여 완벽하게 짜증 나는 여름을 이루었다. 이름 모를 나무가 내어준 그늘 아래 자리한 평상 위에 앉아 있던 차영이 부채질에 박차를 가했다. 올해 여름도 징그럽게 덥겠구나. 마을 공용 게시판 기둥에 '폭염 대비 건강 수칙' 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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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uma w. 未来 별은 천둥번개를 무서워했다. 아니, 단순히 무서워했다- 라는 말로는 조금 많이 부족했다. 10살 무렵부터 시작된 지독한 트라우마였다. "비가 오네..." 여름이 다가오면 암막 커튼과 차음 헤드셋은 필수. 천둥번개나 태풍이 예고되어 있으면 약속도 다 취소하고 방에만 있었지만, 기상현상이라는 게 다 예측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방에 숨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권순영과 전원우는 같은 주유소에서 일한다. 그 주유소 사장은 알바생들에게 알바비는 최저시급으로 주고 손님과 마찰이 생기거나 장부에 빵구가 뚫리면 알바생들 알바비에서 까는 개쓰레기다. 권순영과 전원우는 둘다 썩 좋은 인상은 아니지만 권순영은 눈에 독기가 가득 차있기 때문에 무서운 손님들에게 시비를 많이 걸리고 자기도 그 시비에 진심전력으로 대응한다. 전원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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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백도(전문지식보다 상상력가득) 전문의 백 x 인턴 도 1. 나라를 대표하는 종합병원이자 수많은 의사를 배출한 교육병원 HS. 위풍당당하게 선 거대한 병원에 감탄할새도 없이 도겭수는 파란불만 기다리며 발을 동동 굴렀다. 인턴 첫날부터 지각이라니. 가까이 사는 놈이 원래 지각하는 법이라지만 변명거리는 있었다. 너무 설레어서 잠이 오지 않았달까 2. 분명...
“으음···.” 잠에 취해 뒤척이는데 별안간 손에 무언가가 툭 하고 부딪혔다. 몽롱한 정신으로 더듬더듬해 보니 아주 단단하고 따뜻한 것이··· 잠깐, 따뜻? 아무리 내가 어제 개처럼 마셨지만, 설마 아니겠지 싶은 마음으로 잔뜩 부은 눈을 억지로 떴다. 하지만 눈앞의 광경은 정말이지 도로 눈을 감고 싶었다. ‘오. 신이시여. 지금 제 앞에 있는 너른 가슴팍은...
항상 생각하는데 쓰다보면 참 구구절절 길어집니다 없던 설정도 쓰다보면 생겨나고 막... 항상 그렇듯 저의 취향이 듬뿍 함유된 연성이니 결제선 이하 구매는 신중히! # '네가 자유롭게 살아갔으면 좋겠다고는 생각했다.' 청명이 제가 바라는대로,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다면 좋겠다고. 그리고 물론 여전히 그렇게 생각한다. 덧붙여서 마음이 이끄는대로 행동해도 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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