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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일단 400?장?정도?맞나? 년도 뒤죽박죽임 퀄리티뒤죽박죽임 ※주의: 캐붕이기본 날조가기본 가끔그로테스크한것도있음 개뜬금커플링그림있음 여장이라든지있음 일본어로 썼다가 식자 다시한것들 많아서 읽는 순서는 눈치껏읽어주세오 노래 들으면서 그린것들은 밑에 노래 제목 적어둠 맨밑에 특수취향소재그림 몇장 소액결제걸어둠 모찌잇... kikuo-MAWARU 히라사와 스스...
A 캐릭터 얼굴, 안경, 헤어 스타일 참고 의상 참고(해적의상, 안 쪽이 가슴 부분 파인 옷,, 마네킹 색하고 비슷해서 혹시 못보실까봐 ㅠ0ㅠ) 눈 색은 이 색 참고 해주세요! 외 캐릭터 관련 성격..(힘 넘침.. mbti 극 E일거같음.. 낙천적) B 캐릭터 헤어스타일, 안경 참고 빨간색 네모 친 곳 색으로 눈 색 참고 인상 참고(약간 처진 눈, 다크서클...
네가 나를 사랑한다고 믿었어. 네가 나를 사랑해 준 줄 알았어. 왜 네가 사라진 후에야 그게 사랑이 아니었다 깨닫게 만드니.
“연예인 할 생각 없어요?” “…….” “아무리 봐도 아까운데.” 안 대표를 처음 본 건 당시 일하고 있던 바(Bar)에서였다. 술에 취해 붉어진 얼굴로 무어라 중얼대는 걸 그저 주정으로 넘겨들었다. 바로 앞에서 느껴지는 시선에 무뎌져 가던 시점이었다. 다음 날, 평소처럼 출근을 하는 길에 안 대표를 다시 만났다. 전날과 달리 멀쩡한 얼굴로 건네는 명함을 ...
@ 미야 아츠무 (+ 미야 오사무) 생일 기념 연성. 생일축하해 미야 쌍둥이들! * 얼레벌레 급하게 쓴 드림이라 아주 유치함 주의 * "드림주... 아까 그 사람… 새로 사귄 애인이야?" "응! 그새 봤어?! 아직 얼마 안 돼서 말 못 했어, 미안~" 드림주는 잠시 근처에 있던 애인을 만나느라, 술을 마시던 친구가 바람 쐬러 나온 줄도 몰랐었어. 아무래도 ...
남매는 남매야. 둘이 닮은 구석이 많아. 민형의 말에 제노는 잠시 과거를 회상해본다. “제노야앙~~” (제노의 의지와 무관하게 동혁에게 꼭 껴안아짐) “오빠앙~~” (제노의 의지와 무관하게 여주에게 선명하게 핥아짐) 끄덕끄덕. 그렇긴 하지. “아니 내가 걔랑 뭐가 닮아;” “가족인데 좀 닮을 수도 있지.” “끔찍한 소리하지 마라. 니네 돌이킬 수 없는 실수...
감사합니다.
나는 내가 낸 상처를 감당하지 못해 한동안 휘청거렸다. 형과 헤어지고 한 달쯤 후 집을 옮겼다. 정말 도망치듯 한 이사였다. 항상 밝던 청년이 갑자기 왜 그러냐던 집 주인 아주머니도 내가 매일 같이 마주치기만 하면 두 손 붙잡고 애원하자 결국 말도 안되는 조건의 이사를 도와주셨다. 정말 죄송하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그곳에 계속 있었다면 견디지 못했...
118화 "그래서 나중에는 누구한테 물어보지도, 레질리먼시로 읽지도 않았어요. 내가 본것을 믿고, 내 머릿속에서 나오는걸 믿으면서... 그리고 그것들을 모두 숨기려고 레질리먼시보다는 오클리먼시를 주로 익혔죠. 조금 무서웠거든요. 어느 날 내가 아빠와 눈이 마주쳤는데 세상에, 순간 생각이 읽힌거예요. 사실 별 다를 거 없는 한숨이었는데..." 그게 그 복잡한...
**슈퍼주니어의 <Devil>에서 제목 가져왔습니다. 분위기는 다르지만 가사가 찰떡이에요!! 내 남자친구는 스타다. 말장난이 아니라 정말로. 가까이서 봐도 멀리서 봐도, 아마 길 가는 누구를 붙잡고 물어도 열이면 열 그가 슈퍼스타라고 대답할 것이 틀림없었다. 그런 사람이다. 미야 아츠무는. 화려한 외모, 자신의 그 외모를 잘 아는 듯한 화려한 스...
------------------------------------------------------ 요 일주일동안 정말 바빠가지고 컴에 손도 못댔습니다. 트윗에 근황 작게 적어놓긴 했는데 '-' 책상에 먼지 앉았을정도. 오랜만에 그려서 그림이 또 삐꾸나는건 아닐런지;; 시험삼아 그려본 무공해 입니다. 가상의 인물인데도 기대고싶다..(...) 몇일새 고생했더니...
위무선이 제자리에서 빙그르르 돌았다. 회색 궁궁이 꽃이 새겨진 흑색 의복은 다행히 위무선의 몸에 아직도 잘 맞았다. 색이 바래거나 뜯어진 곳도 없었다. 시중을 들던 궁녀들이 일제히 손뼉을 쳤다. “조금도 상한 구석이 없네요!” “역시 황후 폐하께 너무나 잘 어울리세요.” 궁녀들이 입이 마르도록 저를 치켜세우자, 위무선은 웃음으로 답을 대신했다. 좋아, 제복...
오늘은 폐하의 성인식이 있으셨습니다. 사부님이 보시기에도 정말 많이 장성하셨지요. 인물이 훤칠하셔서 이미 마마를 들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곁을 노리는 이들이 많답니다. 몇년전에 정인이라며 데려왔을 때 제가 뒷골잡는게 이런거라는걸 처음 알았어요. 이것도 전에 말씀드렸지만.. 참 지금도 사실 걱정이 많이 되는것도 사실이에요. 어쩌겠어요 폐하께서 그리 정하신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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