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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처음 사실 우스나비 등장했을 때 조금 충격 옷이.....(??????????? 힙합스타일은 원래 다 그런건가요...... 그런거라면.. 뭐 할말없고.. 근데 햇스나비가 랩 시작하자마자 너무 놀랐다. 와 랩을 진짜 잘하는구나 싶고 몸도 진짜 잘씀. 그리고 앙들이 진짜 춤을 잘 춤..그래서 신났는데 의외로 경수베니 랩할 때 가사가 잘 안들어와서 약간 답답했다....
"에스텔 씨, 좋은 저녁이야." "아, 이라 님! 일은 다 끝나셨어요? 식사는요?" "일은 끝났고, 식사는…식사라기보단 간단하게. 당신은 어쩐지 바빠 보이네. 이 저녁에 어디 약속이라도 있는 거야?" "앗, 많이 티 나나요? 오늘도 델 님을 만나기로 해서요." "오늘도…네. 그렇지, 요즘 자주 그 사람을 보러 가는 것 같았으니. …에스텔 씨. 오늘은, 나와...
0. 느지막한 오후였다. 해는 뉘엿뉘엿 넘어가 세상이 주황빛으로 물들고 있는데 제노는 침대에 누워 깊은 잠에 허우적대고 있었다. 짙게 쳐놓은 암막커튼 덕분에 방 안은 햇빛 한 점 들지 않아, 밖의 상황을 알기 어려울 정도였다. 색색거리는 소리만 가득한 방에서 제노가 작게 뒤척였다. 그는 며칠간 과제를 한다고 잠을 통 자지 못했다. 어제가 돼서야 겨우 마감에...
아침햇살이 눈을 간지럽혔다. 옆에서 알람이 시끄럽게 울려대는 소리가 귀를 찔렀다. 오른손을 뻗어서 더듬거리자 핸드폰이 만져졌다. 잘 떠지지 않는 눈꺼풀을 간신히 들어올려서 시계를 보자 어느새 9시를 향해있었다. 지각이다, 미사키는 자신도 모르게 중얼거리며 일어났지만 이내 다시 몸을 눕혔다.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어제가 종강이었다. 머리도 조금 아프고, 한숨 ...
괴물이 있었다. 제 창조주에게 버려지고, 주인에게 버려지고, 친구에게 버려진 한 외로운 괴물이. 딱딱하고 차가운 이곳에서 그나마 온기가 있는 것이라곤 그의 얼굴을 가로질러 땅에 스미는 눈물뿐이었지만 그마저도 금방 식어버렸다. 괴물은 여기가 철 침대 같다고 생각했다. 자신이 태어난 곳. 소름 끼치게 차갑고 딱딱한, 생명이 있기에 적합하지 않았던 곳. 살아온 ...
* 토에이의 류우키 a/s기념 공개 * 더블 오즈 포제 크로스오버 북인 재단 X 예약특전 글 중 가면라이더 류우키 부분입니다. * 예약특전 북의 제목은 여행. 필립이 헤이세이라이더(00’-09’)를 여행한다는 내용입니다. 거울의 시간 책을 펼쳤다. 풍경이 바뀌자마자 커다란 용이 나를 휘어 감고 사라졌다. 급작스런 상황에 당황했다. 용이 나를 꿰뚫고 지나갔지...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왜, 그런 날 있잖아. 뭘 해도 '너'인 날. 두준은 신발장에서 구두를 꺼내며 잠시 고민했다. 선반 위에 덩그러니 올려 있는 차키. 왼쪽 발목을 빙 돌려 보았다. 그래, 설마 지하철에 내 자리 하나 없겠냐.젠장. 두준은 지하철을 타고 오는 내내 시큰한 발목을 돌려야 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차량 이상으로 운행이 지연되는 바람에 두준의 출근 시간에 사람들...
유중혁은 알았다. 그가 이쯤되면 어떤 얘기를 할 지. 어떤 표정으로, 어떤 온도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시작할 지조차도. 뻔뻔한 얼굴로 중혁아, 하고 운을 뗄 그를,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그 누구도 그를 그토록 친근하게 부른 적 없었는데. 딱히 허락이 필요한 일도 아니었음에도 어떤 사람도 그를 그렇게 부르지 않았었다. 그럼에도 김독자는 유중혁의 선을 너무나...
헤어지려면 더 사랑해야지 우리 헤어지려면 더 사랑해야지 우리 차 한 잔 하실래요? 처음 뵙겠습니다 다음 번에도 처음 뵙겠습니다 일 것입니다 편집술 슬로우 모션 당신이 원하는 대로 당신을 기억할 것 입니다 당신이 원하는 대로
"이동혁 뭐해?" "어, 어? 동희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어?" "아 오빠가 계속 부시럭대니까 그렇지" "하하.." "아니 별로 먹지도 않는 사탕을 왜 이렇게 많이 샀어?" 동희가 동혁의 옆에 있는 사탕 단지를 가리켰다. "으응..동희 잘까?" "아 말 돌리지 말고" "그..유행이야! 요즘. 마이 포켓에 사탕 넣어 다니는 거." 동희는 하?라는 표정으로 고...
뭐 뻔한 거 있을까. 고등학생 때 좋아했던 사람 있어요? 누구예요? 1. 다 잘하는 옆반 반장 2. 나한테만 틱틱대는 전학생 3. 나보다 키가 커진 윗집 동생. 4. 너드미 있는 회장 선배. 5. 5월 무렵 온 교생 쌤. 문제는, 1번. 옆반 반장을 옆집에서도 본다. 10년 째. 중학생 때까지는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이해를 못했다. 옆에서 보면 맨날 자...
나는 우울감이 좋다. 이러면 다들 내가 우울증을 제대로 겪어보지 않아서 그런 거라고 생각한다. 몰라서 함부로 말하는 거라고. 뭐, 약 처방 받을 만큼 심각했던 적은 없다. 그래도 누구나 실연의 아픔을 겪거나 막막한 현실을 마주할 때 우울해지곤 하지 않나? 일부러 깊게 생각하지 않으려 무언가 열심히 하고, 하다 보면 새벽이 되고, 자려고 할 때 쯤 우울이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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