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지금부터 읊을 이 시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해당 2차 창작의 원본인 뜨리미널 : 인형공방에 대한 스포일러와 날조 요소가 포함돼있습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이 시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자를 속이는 점에 대해선 사과문을...
- 주황장미의 꽃말은.. 첫사랑의 고백, 수줍음 'ㅅ'
하후돈은 팔짱을 끼고 무심한 표정으로 가만히 서서 상대를 기다리고 있었다. 연분홍색 꽃이 푸른빛 하늘을 살포시 덮은 배경은 하후돈의 눈에, 마음에도 크게 와닿지 않았다. 그는 무덤덤하게 서 있을 뿐이었다. 꽃들이 몇 번 천천히 흔들리고 난 뒤, 하후돈이 기다리던 상대가 그의 시야에 들어왔다. 그 순간 하후돈의 시선은 온전히 상대에게 향했다. 하후돈의 마음은...
"방으로 안 가요?" 수업과 스터디가 모두 끝나고 도서관도 닫을 시간이 되어 도서관을 나와 걷던 중 준휘가 학교 정문 쪽으로 발걸음을 돌리자 그와 룸메이트인 지호는 그렇게 물었고, 그에 준휘는 살짝 웃었다. "아. 나 오늘 어디 갈 데가 있어서 외박 신청서 냈어." " 이 시간에요?" "응. 내일 아침 강의 전까지는 돌아 올 거야." 준휘는 가볍게 손을 흔...
일본식으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2020년 타케쿠쿠의 날에 그렸던 만화... 결국 지각해서 컷을 여러개 잘라낸 쓰디쓴 기억이 있네요... 개인적으로 쿠쿠치가 타케야를 하치라고 부르는것보단 하치자에몽이라고 풀네임으로 부르는걸 좋아합니다 꼬박꼬박 긴 이름 불러주는게 쿠쿠치의 마지메같은 성격이 잘 부각되는것 같아서 좋아... 올해 타케쿠쿠의 날은 좀 더...
Back to the future - ACT 3 : 아날리아 (2), 11화 - 하 편 메이플스토리 자작 블록버스터 : Back to the future - 세르니움 이후 스토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 플레이어는 '모험가'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2-11. 아케인 리버의 사도 플레이어가 노래의 첫음과 함께 눈을 뜨자 세상이 밝고 화려해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비가 오는 날 비가 오는 날, 그 날은 일찍 잠에서 깼다. 창가에서 들리는 빗소리 탓이었을까. 후두둑 떨어지는 소리를 들으며 일어나 옷을 벗었다. 학교에 가기에는 아직 어두운 새벽. 그러나 히요시는 더 잠들 수 없었다. 답답한 마음이 움직이면 풀어질까. 가방을 들었다. 검은 우산을 펼쳐 들고, 그 어둑한 길을 걸었다. 마주치는 사람조차 거의 눈에 띄지 않는...
선풍기를 켜면 춥고 끄면 덥다 어떡하지?
4명의 캐릭터들로 각각 다른 악마컨셉과 배경으로 단편 예정 중입니다! 아마 이번주 내로 풍주x츠구코 마무리 짓고 렌고쿠부터 순서대로 올릴 듯해요 현재 컨셉과 스토리 구상은 모두 끝났는데 렌고쿠랑 우즈이는 19+가 될 것 같습니다 허헛 다른 캐릭터나 같은캐릭터에 다른 컨셉으로도 생각나면 추가로 쓸수도 있을것 같네요 아래 이미지는 스토리와 관련된 배경들! 순서...
사람들이 사는 해광시에 어버이날이 있듯이 죽은자들이 사는 도시 해광시에도 어버이날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희라고 해요!! 저희 해광시에는 항상 해광시를 지켜주시는 경찰관님이 계세요! 그 중 저는 공룡경장님이 정말정말 좋아요! 왜냐면 되게 친절하시고, 멋있으세요! 저한테 사탕도 주셨는걸요? 그래서 저는 크면 공룡 경찰님 같은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요...
필x멸 커플링 요소가 있습니다. 잔인한 묘사 있습니다 캐릭터 죽음 언급 있습니다. 작품과는 상관없는 가상의 설정이며 2차창작이오니 유의하고 봐주시기바랍니다. --- [필x멸/불멸의 날들 2차창작 ]닮은 존재 written by. 덕자 요란한 알림음이 방안을 가득 채우자, 부스스한 얼굴로 필이 일어났다. 알림이 울리기 몇분전 일어나는 것이 몸에 밴 행동이었지...
봉숭아 물든 날 한유진은 길지 않은 인생이었지만 한평생을 바쁘게 살아왔던 터라 자의로 영화를 본 적이 없었다. 학교에 다닐 때 어디선가 틀어주던 영화 정도야 본 적 있다만 본인이 골라서 본 적은 없다는 소리였다. 그리고 한유진은 몇 달 전 처음으로 영화라는 걸 자기가 직접 골라서 보았다. 그러면 보통은 최신 영화를 보았으리라 으레 짐작하겠지만 한유진이 고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