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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난 군, 잘자! " 밤 12시, 웬만한 1학년생들은 모두 잠들어있을 듯이 어두운 밤에 꽁지머리의 초등학생이 방으로 들어갔다. 뿔 머리의 고등학생도 그에게 손을 흔들며 방으로 들어갔다. " 응, 란 누나도 잘자! " 조금 가식적이게 웃으며 그녀에게도 인사를 했다. 그 웃음이 가식적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것이다. 그러나, 그가 초등학생이 아닐리 없었다. 상...
허억. 쓰는 거 까먹을 뻔. 이건 뭐..작심삼일도 아니고...더 심하네. 근데 또 뭐 특별한 일이 없으니깐 쓸 것두 없당. 아 요즘 갑자기 케이팝에 꽂혔는데. 근데 요즘꺼 말고..한 17~20년도 것들..이제와서 그당시 돌판에 낄 수 있는 것도 아닌데...어쩌자고 한참 좋을 때 관심도 없다가 (근데 또 없는 건 아니엇음..) 이제와서. 이건 개인 취향이긴 ...
1 갑자기 또 슬픈 생각이 떠올랐다 내가 얘랑 만날 수 있었던 이유도 결국 위선자 톡방에 들어가서가 아닌가… 그게 아니였다면 만약 내가 수연이에게 독서토론 하자고 얘기도 안했더라면 어쩌면 영영 불가능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걔는 항상 빛나는 모습 그대로 자신만의 세계를 넓혀가고 있었을 거고 나는 음침하게 일기나 쓰면서 웃기지도 않는 잡생각의 상상의 상상의 나...
레이가 거친호흡을 내쉬며 신발을 벗어던지고 빠르게 거실로 향했다. 리츠가 잠에들었길 빌고빌었지만 불은 환하게 켜져있었고 턱을괴곤 차가운눈동자로 자신을보는 동생과 눈이 마주치자 숨이막히는 느낌이 들었다. 리츠는 가만히 레이를 보다가 턱짓을하며 자신의 앞을 가리켰다. 절대적인행동에 레이가 조심스레 맞은편에 앉았다. "형님?" 레이가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리츠의...
49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일단 제 소개부터 드릴게요. VTIC에서 리더 역할을 수행 중인 청려라고 합니다." "방송에서도 그러시던데, 굉장히 침착하시네요." "하하, 그런가요?" "오늘 제가 박문대 참가자님을 만나러 온 이유는... 저희 VTIC의 소속자인 LeTi로부터의 캐스팅 콜을 전달하기 위해서입니다....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책상과 침대에 놓인 인형들 잘 꼬메여진 것들 손으로 잡아 당겼을 때 솜과 실이 보인다 . 누군가 잡아당겨야만 내용물과 마음속이 보이는 안타까운 존재. 한 가닥 한 가닥 열심히 꼬멘것인지 모를 만큼 많은 실들의 흔적이 인형에 고스란히 남았다. 인형을 만들 때 실이 꼬이기 시작하면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은 채로 달려가지만 인형과 만드는 기계 , 혹은 사람은 제자...
※ 2021년 11월에 판매된 렌센 앤솔로지 '煉煉' 에 참여했던 글 파트를 샘플본 이외로 유료 발행입니다.※ 공백 포함 외 16600자 입니다. S A M P L E ―그대로 하여금 작은 불꽃 하나를 품은 채 나아가는. “욱....” 가느다란 신음이 한 가닥 터져 나왔다. 검푸른 새벽빛이 뒤섞인 바람결이, 안 그래도 구겨진 몸에 무겁게 가라앉아 있던 탓일...
'일체개고’ 붓다는 삶의 모든 것은 괴로움이라 하였다. 수능 윤리 공부를 하던 나에게 이 말은 깊게 와닿는 교리는 아니었다. 사는 것이 고통이라니. 신도들에게 희망과 고통으로부터 이겨낼 힘을 주어야 할 성자의 말씀이 맞는걸까. 우리의 삶이 앞으로도 고통의 연속이라면, 힘을 내서 살아갈 의미가 있는 걸까. 그런 희망적인 면만을 보던 나는 어렸음에 틀림 없다....
하트시그널 ep. 2 시그널을 포착하라 어색했던 저녁식사와 문자 보내기를 마치고 여자 참가자들과 나는 여자 방으로 들어왔다. 모든 참가자가 방에 도착하면 문자 내용이 간다고 했다. 여자 참가자들은 다들 알림을 꺼두자고 약속했다. 그리고 2분 뒤, 초조하게 앉아있는데 폰 화면이 켜지면서 4개의 문자 메시지가 떴다. [오늘 요리 재밌었어요.] [요리 진짜 맛있...
손가락 하나하나 빠짐없이 피가 줄줄 샌다. 옷자락을 넘어 이제는 다다미의 틈새를 붉게 물들이는 핏물 사이, 그 사이로 보이는 새파란 눈동자에 나직하게- 이번엔 내 입술사이로 한숨이 샌다.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거냐고 물어본다면야, 직속부관을 너무도 아끼는 어떤 상관 탓이라고 답하겠다. [손톱] 카무이x아부토x카무이 (리버시블) *약간의 유혈표현이 있으나 미약...
라이스 페이퍼 떡볶이라고 들어봤니? 냉장고 안에 흔히 들어있는 라이스 페이퍼로 떡 대신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간단 요리야. 먹을 만큼의 라이스 페이퍼를 담가주고 냉장고에 서너개씩 잠들어있는 슬라이스 치즈를 꺼내 같이 말아주면 떡 준비는 끝이야. 양념장은 뭐 자기 취향대로 고추장, 간장, 물엿, 설탕, 소금 등 알아서 섞고 펄펄 끓는 물에 양념장, 떡, 어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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