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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아침은 맛있게 먹은 둘은 여유롭게 샤워를 마친 후 마을로 나섰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인 만큼 마을 중앙에는 큰 트리가 예쁘게 꾸며져 있었고 각각의 집들마다 예쁘게 각종 장식을 달고 있었다. 물론 에르샤도 작은 트리와 벽난로 앞에 크리스마스 양말을 놓아두고 앞에 겨우살이 화관을 달아놓긴 했으나 다른 집들보다는 소소한 느낌이었다. "임무는 어때?" "지위가 더 ...
이브에 빡세게 그려서 크리스마스때 완성한 시럽이들! 마침 수호성도 크리스마스 조합이더라구요. 이렇게 찰떡 같을 수가! 귀여워귀여워
올해도 호시쿠즈 아이들만의 크리스마스는 시끄럽게 흘러갔다. 평소에는 삭막하다고 생각했던 거리 풍경엔 색색의 조명들이 주렁주렁 달려 있었고, 트리를 꾸미던 장신구에서 떨어진 것처럼 보이는 색 박지 들이 바닥에 흩어져 저마다의 반짝임을 뽐내고 있어 거리의 이름에 걸맞은 풍경이 되어 보였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반짝이는 것은 마을 중심에 놓인 크리스마스트리 주...
--- 연락_ 트위터 : @ocha_ram @commission_wan 이메일 : dlekdnjs0607@naver.com 기본_ *모든 저작권은 녹차완(@commission_wan)에게 있습니다. *후에 작업물의 일부가 샘플로 쓰여질 수 있습니다.(원하지 않는다면 말씀해주세요.) *무단 복제 및 수정, 출처표기가 없는 공개, 2차 가공 및 상업적 사용, ...
오랭만에 겔알.. 이메레스 사용했습니다 벽쿵른을 응원한다 제안에선 얘네 트리위저드하고 율볼 뒤풀이하고 난리났음
💜사랑=태형💜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Prompt: Office AU Dear Airy Thank you for always being so kind and supportive! and also for all your wonderful works- they never fail to make my day. Sorry for being a little late- hope you had a nice...
"지친다. 그만하자. 진짜." "형." "헤어져, 우리."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아니, 네가 잘못한 거 없어. 우리 이제 정말 헤어져야 해. 그게 맞아." "..빈아. 그러지마. 나 두고 가지마.." "그동안 고마웠어. 나 같은 거 잊고 잘 지내." 집으로 올라와 불도 켜지 않고 한참을 울다 블라인드를 손가락으로 살짝 내려 본 바깥엔 펑펑 내리...
있잖아, 케일럽. 너는 크리스마스를 챙겨본 적이 있었어? 나는 어렸을 적에 산타라는 존재를 엄청 믿었거든. 그래서, 계속 바라고 바라고 종이에다가 삐뚤빼뚤한 어린 아이의 글씨로 제 소원을 적어가며 자신의 아버지가 자신을 찾아오기를 바라고 있었는데 단 한번도 들어준 적 없더라고. 그 이후는 그대로야. 그 뒤로는 그냥, 뭐 지나가는 하루 중 하나가 될 뿐이었기...
-고양이? 널브러진 옷가지 사이에서, 고양이는 겁에 질린 듯 노란 눈을 동그랗게 뜨곤 재현을 바라봤다. 겁에 질린 듯 노란 눈은 재현을 빤히 바라봤으나, 도망갈 생각은 없는 듯 그 자리에서 옷가지 사이로 몸을 숨겼다. 잠깐만, 그거 훈이 옷인데. 재현이 까만 꼬리가 삐져나온 베이지색 코트를 만지작거렸다. 재현이 가까이 다가온 걸 눈치 챈 듯 동그랗게 올라온...
*본문에 살인, 상해, 사망, 폭력, 유혈, 고어 등의 묘사가 있습니다.* 「절망의 끝에 도달한 폰에게 모든 영광을.」 눈을 뜬 다니엘의 앞에 보이는 풍경은 지독한 냄새가 풍기는 지하통로였다. 뒤는 막혀있고 앞으로 향하는 문은 열려있었다. 지끈거리는 머리를 짚고 몸을 일으키니, 눈 앞이 조금 흔들린 것 같기도 했다. 문득 시야에 들어온 팔찌. 스스로 낀 기...
https://www.youtube.com/watch?v=zpIgoy3Q1OE * 틀어주세요! 바람이 매섭게 부는 날이었다. 처음 만났을 때와는 달리 차가워진 날씨에 옷을 여몄다. 모두가 바라던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었지만 모두들 잊지 않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는 듯 보였다. 약속을 잡아 놓는 것이 좋을지 고민했지만, 모두들 만날 사람들이 있었고 굳이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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