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https://youtu.be/dtW4CljkUxM 일찍이 어지르기보다야 정돈하는 것을 익혔고 그 편이 성정에 들어맞았다. 통상 어른들이 말하기를 웃자란 아이는 어리광을 부릴 줄 모른다고들 하던가, 그와 엇비슷한 결과물이라 보면 되겠다. 단지 마냥 웃자랐다기에 포르티스는 다방면에서 서툴고 어쭙잖았으니 열아홉을 슬 넘어가는 지금도 여전히, 스스로 무엇도 정의...
* 마셀린은 머리를 쥐어뜯으며 바닥이 다 보이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이켰다. 당장 2주 뒤가 공연인데 이번 공연에서 처음 선보이기로 한 곡을 아직도 마무리 짓지 못한 것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노래와 어울리는 마지막 가사 한 소절이 떠오르지 않았다. “애초에 이런 달달한 건 무리라니까.” 마지막 연애가 언제였는지 제대로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 그녀는 달콤한 ...
논커플링, 케이크버스 AU, 단편적, 한정적 "애비게일, 단 걸 좋아하니?" 한니발의 질문에 애비게일은 꽁꽁 숨겨 두었던 역린을 들킨 마냥 놀라고 말았다. 그리도 일상적이고 그리도 무난할 수 있는 질문이, 허를 찌르고 들어왔다. 한니발, 윌과 만나고 애비게일에게는 한 가지 버릇이 생겼다. 긴장을 하거나 당황하게 되는 순간에는 손을 올려 목 근처를 매만지는 ...
https://moram-nana.postype.com/post/5976584반드시 신애를 완독한 후에 시세이서를 읽어주세요.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매 멸망이 코앞이다. 백성들의 시체가 지천으로 깔리고 통솔하던 왕은 사망의 권세에 머리를 조아렸다. 때에 어디선가 커다란 뱀이 나타나 울었다. 신묘한 울림에 이끌린 왕은 뱀이 있던 자리에서 허름한 이와 마주...
타협이 반드시 나쁜 일이던가, 여느 때와 같이 펜을 놓지 않은 밤 골몰한다. 자연스러운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 그 거리를 가늠하던 중 벌어진 자리를 좁혀야 하는가. 고부라진지 한참이다. 갖은 조언을 구하러 다닌 연유라면 기실, 아주 저를 위함이었다. 아이들을 위한 모든 것을 하려 한다지만, 도저히 홀로 깨우칠 수 없는 문제가 있어 저보다 나은 목소리...
· 2020년 1월 11일 디.페스타에서 판매되었던 토라미나 황실 AU 소설본 입니다. 구매해주셨던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식의 공지사항이 뜨기 이전에 웹발행 했던 부분을 기존 구매자분들을 위해 비공개로 전환하여 언제든 열람하실 수 있게 바꾸었으나, 포스타입측에서 비공개 불가능 조치 공지를 내려(12/1) 전체 공개로 전환했습니다.· 15세 이...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로딩이 걸릴 수 있어요~~!! ※뇌피셜로 만든거라서 허접함주의※ 잡은 두 손 놓지마오.
─사이코메트리─ 발동 조건 │ 상대와 눈을 3초 이상 마주침 (사물은 해당 사물을 3초 이상 바라봄)발동 방식 │ 상대의 기억 속에서 원하는 부분을 뽑아내 읽을 수 있음. 상대가 사람일 경우 정신력이 약하거나 저항하지 않는다면 시전자가 원하는 부분에 쉽게 도달할 수 있지만, 저항이 있다면 강제로 기억을 헤집는 식으로 발동됨. 이 경우 시전자가 원하지 않는 ...
지크퍼로 지원받는 화가 지크프리트/ 그의 제자이자 익명의 후원자 퍼시발 보고싶다. 원래는 고아였는데 돈을 벌기위해 취직한 공방에서 재능을 알아본 공방주에게 교육받다가 미술계로 나갔지만 아카데미 출신도 아니고 인맥도 없던 지크프리들을 업신여김-> 아직 어리던 지크프리드의 재능을 꺾어버릴려고 후원자들에게 안좋은 소문을 뿌림. 결국 꿈을 품고 어린나이에 출...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펑, 펑. 하얀 스파크가 창공을 헤가르며 요란하게 튀었다. 전신을 가죽처럼 뒤덮은 황금빛 털옷과 금색 여의봉이 햇빛에 반짝였기 때문에 멀리서도 눈이 부셨다. 방 안 깊숙히 누워 전투를 관람하던 김독자는 어느새 창가 난간에 기대 있었다. 생각보다 길어지는 전투에 내 편이 걱정되던 것도 잠시, 제천의 입가에 피어오르는 ...
하루는 필요한 물품을 둘러보기 위해, 하루는 그저 손을 보태기 위해, 훈련이며 겨루기로 면면히 찾아오는지라 이제는 익숙하다 하지 않기에 당연한 수순이 되어버린 장소다. 손가락이 마주 겹쳐진다. 기기가 움직이는 배경, 다급하게 신발 밑창이 바닥을 두드리며 지나는 소리, 일그러진 누군가의 얼굴들, 얼기설기 부딪히는 감정들, 감정들. 낯설다. 사과를 들을 이유...
업(業)이라는 게 본인의 적성과 가치관, 주변 환경에 따라 결정되는 일이라고 한다. 그러니 모든 사람들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게 힘들다는 건 다들 아는 사실이다. 오랜기간 자신의 꿈이라고 생각했던 분야에 발 들인 순간 '아 시발 망했다' 외치는 때는 종종 있기 마련이고. 이에 반하여 설양의 직업만족도는 굉장히 높은 편이었다. 그는 운좋게도 상당히 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