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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후유나(冬奈) 본명:유한영(柳寒英) 나이:26세 초기도:카센 카네사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웨이브 진 갈색 머리카락과 갈색 눈을 가진 여성. 전반적으로 날카로워보이는 인상. 머리와 눈은 자연. 빛이 강한 곳에서 보면 벽돌색처럼 보이기도 한다. 곱슬도 자연이라 머리 관리하는 걸 조금 귀찮아 함. 사니와 명은 이름의 한(寒)에서 따와서 적당히 지은 것. 딱히 뜻은...
" 주상! 그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중전의 책봉을 미루시겠다니요." " 죽은줄로만 알았던 지민이가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지금 제게는 이게 다 어떻게 된 일인지 진실을 규명하는 것보다 시급을 다투는 일은 없습니다. 어마마마." " 그래요. 얼마든지 알아보세요. 헌데 그동안 이대로 중전의 자리를 비워둘 수는 없습니다. 책봉을 하고 교지를 내리는 시간이 얼마나 ...
운동신경이 뛰어나서 뭐든 한번 배우면 완벽하게 마스터하는 드림주. 요즘 스케이팅에 빠져있어서 범천에서 번 돈과 지금까지 모아둔 돈으로 범천에 사람들이 별로 사용하지 않는 층을 사버려서 스케이트장 하나 만들어 버림. 집도 이미 여러 나라에 회사를 낼만큼 부자여서 어렸을 때 다양한 운동과 그에 맞게 뭘 많이 사서 그런가 이젠 스케이트장 정도는 큰 스케일이 아니...
. . . . . . . . . 1. 제임스와 시리우스는 어떻게 얌전해졌는가? 때는 바야흐로 1학년 후반.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제임스, 시리우스, 리무스, 그리고 세베루스는 그리핀도르 테이블에 앉아 밥을 먹고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을 딱히 무어라 칭하지는 않았지만, 호그와트의 학생들은 종종 그들을 일컬어 ‘마루더즈’라고 부르곤 했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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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 숙주의 비탄 》 " 다, 다, 다 짜증나요, 이건 전부 다 남의 탓이에요. " ⚜이름: 히파티아 데이 Hipatia Day 애칭은 티아 Tia. 주로 가족 간에 부르는 애칭이다. 데이 영애, 데이 남작 영애, 아무렇게나 불러도 그렇게 신경 쓰지 않는다. 어차피 이런 호칭이던 저런 호칭이던 짜증날 뿐이니까. ⚜나이: 22살 ⚜계급: 남작 가난한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안녕하세요, 세레나. 에스핀입니다. 편지에 무슨 내용을 담아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평소 저희가 나누던 이야기를 쓰기에는 근황을 묻는 편지의 의도가 담기지 않을 것만 같아서요. 그렇기에 고민을 하고 편지를 보내느라 꽤 오랜 시간이 걸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안부를 전하는 편이 좋겠지요. 그간 잘 지내셨나요? 저는 다른...
연성이라기 보단 그냥 할신 주접입니다… 할로윈의 신부 내용이 이어집니다 (스포 포함) • • 시부야의 불바다를 막아낸 그 날. 사토의 입술이 닿아있는 채로 다카기는 정신을 잃었고 곧장 수술실로 들어갔다.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수술실 앞 의자에 앉은 사토는 오늘 하루 동안의 기억이 머리를 스치고, ‘내가 총을 가지러 뛰어들지 않았으면 다치지 않았을까.’ ...
여유로운 오후, 유키지는 제게로 쏟아지는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소파에 누워 다음 촬영에 소화해야 할 장면의 대본을 읽고 있었다. 꽤나 높은 수위의 연기가 이어지는 장면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벌써부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유키지 나름대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가며 연습을 하고 있긴 했지만 역시나 혼자서는 역부족이었다. "이런 장면은 나 혼자서 상상하는...
에메휘 모임회? 교류회? 에 가져갔던거 유료발행합니다...가격은...그날먹은 저녁값이랑 비슷하게 설정했습니다 ㅎㅎ >> 역시 너무 비싼걸 먹어서(...) 쪼끔 깎았습니다.... 손 끝이 차가워진다. 어딘가에서 흘러나온 뜨끈하고 끈적거리는 액체가 볼을 적신다. 본능적으로 느껴진다. 아, 나는 죽는구나. 괜히 모험 같은 걸 한다고 집 밖으로 나왔나 ...
"야!!이거 안 놔?! 놓으라고!!!" "너야 말로 몸부림 좀 그만 쳐!!! 걷기 힘들잖아!!""걷기 힘들면 놓으라고!!!" "코코! 진정 좀 해라!" "야, 카쿠쵸. 그쪽 팔 꽉 잡아!" "놔!! 안 놔?! 미친놈들아!!!!" "포기해~ 수령의 명령이니까~ 조용한 곳에서 푹 쉬다 와~" "너희 같으면 너희들에게 서류랑 일 맡기고 마음 편히 휴가를 즐기겠냐...
2022. 7. 디페에서 발간되었던 팔콘 앤 윈터솔져 기반 버키샘 앤솔로지 <매와 늑대의 시간> 참가 원고입니다^ㅅ^ 앤솔 참가는 처음이었는데 작업하는 내내 너무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다른 작가님들의 멋진 원고 샘플은 앤솔로지 홈페이지(http://buckysam.com/)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총 34p이며, 일부 무료공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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