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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2018. 07. 22. 오이스가 온리전 ‘오! 이렇게 아름다울 스가! 3’에 발행된 배포본입니다. 스도쿠를 완성해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우선배포되었으며, 배포용 및 책에 수록했던 스도쿠는 본문 아래 이미지로 대체합니다. * 동일 행사에 나온 '26th CANDYFLOSS'의 오이스가와 동일 설정의 이야기입니다. 본권을 모르셔도 이해에 무리는 없으며, 등...
* 아카보쿠 ㅣ A5 ㅣ 떡제본 ㅣ 50p내외 ㅣ 5,000원 * 재판 예정이 없어 웹 유료공개합니다. sample 지하로 연결된 수동식 승강기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면 나오는 통로를 따라 가장 안쪽으로 향하면 ‘Corps Recherche.’라고 적혀 있는 문이 있다. 문 앞에 서선 익숙하게 손잡이에 달린 지문 인식기에 손을 올리자, 삑 소리와 함께 문 옆...
토르가 타노스 조지고 한창 아스가르드 재건에 집중하고 있을 때(주변 사람들이 좀 쉬는 게 어떠냐고 할 정도로 일만 미친듯이 함) 로키가 돌아왔는데 상태가 멀쩡하지 않은 거. 어느 날 방에 돌아와보니까 이불을 덮고 있는 로키를 발견해서 이번에도 날 속인 거냐며, 그렇게 내가 슬퍼하는 걸 보고 싶었냐면서 토르 좀 화난 상태였는데 이불 들추자 마자 로키의 몸이 ...
*보쿠토, 쿠로오, 아카아시 그리고 츠키시마가 등장하는 논커플링 성향의 회지입니다. *음대AU *현악 전공인 보쿠토(Vn), 쿠로오(Va), 아카아시(Vc)가 피아노 전공인 츠키시마에게 피아노 4중주를 하자며 괴롭ㅎ... 설득하는! 내용입니다. *2018년 3월 제3체육관 온리전 ~낮에 못하는 걸 해보자~ 에서 판매되었습니다. “아, 싫다니까요!” 로비에 ...
리네이밍 사쿠라이 쇼 X 니노미야 카즈나리 01 옛날 옛적,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먼지가 뿌옇게 쌓인 성에 마법사 한 명이 살았다. 그는 500살까지 나이를 셌지만, 그 후로는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세는 것을 그만뒀을 만큼 나이가 많았다. 그는 태초의 생명이었고, 그의 손으로 수많은 생명을 탄생시켰다. 그중에서도 그가 특별히 사랑한 것은 인간이었다. 그래...
*오너는 특정종교를 비하할 목적이 아니며, 해당 캐릭터는 픽션입니다. 실제 인물과 단체, 사건, 정치적 종교적 상황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공개 프로필] “ ... 모든 것은 아버지의 뜻대로.” [외관] 허리깨까지 흘러 내리는 검은 머릿결. 말갛고 동그란 검은 눈동자, 깡마르고 유아 같은 체형. [본명] 라파엘라 베넷 Raphaela Bennett...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뭐해?” 오비토는 땅을 보며 걷고 있었다. 그는 무리할 만큼 보폭이 컸다. “땅에 지렁이가 많아서.” 카카시는 땅을 훑었다. 전날 비가 와서 그런지 질은 흙바닥에 죽은 지렁이가 꽤 보이긴 했다. 그렇다고 계속 쳐다봐야 할 정도로 많은 건 아닌데, 눈에 불을 켜고 걷는 그를 보니 지렁이를 엄청 싫어하는구나 싶었다. “벌레 진짜 싫어. 그중에서도 발 없는 벌...
내 취향이 왜? 뭐가 어때서? 여자한테 매달리는 남자 좋잖아? 그 절박한 모습이 얼마나 매력적인데? 남자란 생물은 다 어리석은 법이야. 5번만이 아니라 그 이상으로 여자와 놀아나다 걸려도 정신을 못차리는게 태반이라고. 내가 생각했을때 내취향 상당히 현실적인거 같은데 아무도 이해해주질 않는단 말이야... 다들 슬금슬금 피하지. 의외로 접해보면 그렇게 하드하지...
안녕하세요 김밀링입니다. 6월 2일 열준결혼식이 있었습니다. 너무 행복하고 좋은 기억을 가지게 된지 두달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두달동안 즐겁기만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 이유는 오늘 말씀드리려는 꼬꼬마님 열준온 회지 미발송때문입니다. 이 글은 다소 깁니다. 그렇지만 중요한 내용인만큼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6월 1일 오후 6월 2일...
총성이 울렸다. 엘렌은 숲을 달리고 있었다. 좁은 숲길을 따라 달리는 말이 푸르륵거리며 입김을 내었다. 저쪽이야, 쫓아! 다시금 총성이 울렸다. 그녀는 총성이 울리는 반대방향으로 말을 몰았다. 그 순간 그녀를 사로잡은 감정이 무엇이었는지 그녀 또한 알 수는 없었지만 굳이 그것에 이름을 붙여야한다면 절박함이라 불러야할 것이라고, 그녀는 생각했다. 그녀의 남색...
잠 못드는 밤이 이어졌다. 칼칼한 목을 가다듬으며 눈을 끔뻑이던 아기에가 갈증을 참지 못하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가만 눈치를 살피던 음울한 눈을 한 아이가 조심스런 손길로 물잔을 건네는 것을 받아들어 건조한 목구멍을 적셨다. 한숨을 크게 내쉰 자리에 허무함만이 가득찼다. 공기보다 무거운 그것은 폐 전체를 짓눌러 질식시키려는 것 마냥 끊임없이 압박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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