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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들어가" 멤버들을 차에 태우고 숙소 지하 주차장에 도착해 차를 세운 민석이 시동을 끄고 차에서 내리자 동시에 멤버들도 차에서 차례대로 내렸고, 그런 멤버들의 앞으로 다가가 들어가라며 손짓을 해보인 민석이었다. "네 형, 형도 조심히 가요"찬열 "수고 했어요 매니저 형"종인 "잘가요 형"세훈 "안녕히 가세요 매니저님"경수 "매니저 형 잘가요!"종대 멤...
“정말 깨끗하-” 습관적으로 혼잣말을 했다가 입을 막았다. 혼잣말을 하는게 나쁜 건 아니니까 굳이 고치려는 마음은 없었는데 미풍양속, 미신, 무당, 굿 그런 것들을 잘 믿는 외할머니가 혼잣말은 귀신이 듣고서는 말걸기 딱 좋다고 하는 바람에 고치려고 하고 있는 중이다. 귀신은 안 믿지만 귀는 얇은 편이다. 굳이 안 좋다고 하는 걸 할 필요는 없으니까. “정말...
진심으로 그의 행복을 바랐다. 그랬기에 나는 그와 거리를 두기로 결정했다. 내 욕심이 그를 사로잡을지도 몰라. 그가 좋아하는 음악을 하는 데에 방해가 될지도 몰라. 그와 동시에 정작 내 마음은 좀먹어갔다. * * * “도착했습니다, 내리시죠.” “…….” 내가 여기에 왜 있는 거지. 갑자기 외근이 잡혔다는 말에 팀장님과 둘이 대표로 회...
마음의 준비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나는 병신같이 네. 라고밖에 대답할 수 없었다. 그 무렵 카츠키는 깨어있는 시간이 하루에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았다. 의사와의 면담을 끝내고 병실로 돌아갔을 때에도 그의 눈은 굳게 닫힌 상태였다. 습관처럼 가슴팍에 손을 올려 고르게 올라왔다 내려가는 숨을 느꼈다. 그렇게라도 확인하고 싶었다. 저녁 시간이 다 되어서야 ...
뭔가 찝찝하긴 한데.. 제가 나와버려서 황후에게 다시 물어보기도 뭐 하고. 사실 웃전이 제 아랫것들 단속하는 일이야 원래 자주 있는 일들이라 이상한 일도 아니니까. 단지 참 유하다 부드럽다 생각했던 성규가 생각보다 성격이 있구나. 내 황후의 모르는 면을 알게 되었구나 하고 우현은 좋게 생각하고 넘어가려 함. 혹시라도 제가 왔다 간걸 궁인들이 알렸을까 걱정했...
2만자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본 회지는 2018년도 왕웃&길등 온리전인 <진눈깨비 내리는날>에서 판매되었던 회지입니다. ※무단캡처, 업로드를 금합니다. ※이미지 무단 캡처, 업로드가 발견되면 그 즉시 비공개로 돌립니다.
잡은 두 손의 떨림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그 날. 그 이후로 두 사람은 정말 매일 만났다. 퇴근하고 만나서 저번처럼 영화를 보기도 했지만 대체로는 간단하게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다 헤어지곤 했다. 회사 근처 이자카야는 회사 직원들과 마주칠까 싶어서 가끔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다른 곳으로 넘어갈 때도 있었다. 나이도 동갑인 두 사람은 성격은 조금 달랐어...
무슬롯입니다. 하지만 제가 닫고 싶을 때 언제든지 닫힙니다. 주의사항 -그림에 대한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19금, 메카, 고어 못 그립니다.(중년은 최선을 다해도 어려보일겁니다...) -상업적 사용 안됩니다. (+2차가공, 트레이싱 안됩니다.) -개인적인 사용은 됩니다.(카톡프사,배사,SNS업로드,SNS인장,헤더,지인에게 자랑하기 등등) -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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