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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드디어 원작 세계관을 갈아엎은 팬창작을 하게 해준 원동력이 나왔다..! 내 최애ㅜㅜ 내가 아끼는데 맨날 캐해석이 나사 하나 빠진듯하게 표현되는 내 최애ㅜㅜㅜㅜ) 3. 킹스크로스 역 “교과서들은?” “챙겼어요.” “양피지랑 깃펜이랑, 잉크도?” “물론요.” “망토, 넥타이, 셔츠, 조끼까지 다 챙긴 것 맞니?” “다 챙겼다니까요.” 해리는 최대한 믿음직스러...
02. Serr! 퀸 엘리자베스 콩쿨은 파이널 라운드 진출자들을 2주 가량 가둬 놓는다. 주최측은 출판되지 않은 협주곡을 경연곡으로 제시한다. 연주자들이 외부의 도움 없이 스스로 곡을 해석하는 과정조차 심사 받는 것이다. 최연소 참가자 에반은 제일 먼저 악보를 외워버렸다. 에반이 오케스트라에 요구한 세부 사항은 원곡자를 기함하게 만들기도 했다. 거기까진 좋...
안녕하세요. 제가 글도, 아무런 소식도 없이 이렇게 찾아온 이유는, 다름 아닌 연재에 조금 딜레이가 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힘들더라도 이번 주에는 10화를 완성하고 싶었으나, 혐생 + 원고 날아감으로 인하여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현생이 힘든 것은, 저뿐 아니라 많은 분들의 고민거리이겠지요? 그래서 저도 열심히 참아보고 이겨보려고 했으나, ...
※글을 읽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이야기※ 이 글은 자가만족 글이며,프랜 보우,제5인격의 세계관을 공유한다는 설정입니다. ⬇️해당 트윗의 주인입니다⬇️https://twitter.com/And_Naib_AN/status/1223590163231625216?s=19 프랜은 조심히 다녀오라는 미드나잇의 말에 알겠다고 대답한 후,방문을 열었다. "저렇게 뛰어가...
※글을 읽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이야기※ 이 글은 자가만족 글이며, 프랜 보우,제5인격의 세계관을 공유한다는 설정입니다. ⬇️해당 트윗의 주인입니다⬇️ https://twitter.com/And_Naib_AN/status/1223590163231625216?s=19 "아아! 잘잤다! 미드나잇!일어났ㅇ..어?" "뭐야 프랜,왜그래?" "너 꼬리가 없어."...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글을 읽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이야기※ 이 글은 자가만족 글이며, 프랜 보우,제5인격의 세계관을 공유한다는 설정입니다. ⬇️해당 트윗의 주인입니다⬇️ https://twitter.com/And_Naib_AN/status/1223590163231625216?s=19 "미드나잇,우리가 왜 여기로 떨어졌을까?" "몰라.분명히 그 아저씨였나 할아버지였나, 그...
원본 썰 링크 https://twitter.com/hamrnisjmt/status/1156496722865999873?s=20 BGM: Haruka nakamura - Helios (feat.LUCA) 이민혁 X 유기현 *글 속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동명의 실존 인물, 장소, 지역, 종교 등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화면은 까맣게 변하지만 타이...
에이스는 해군 지부 앞 커다란 나무 위에 사뿐히 내려앉았다. 선원들을 체포해간 해군들을 찾는 건 쉬웠다. 세계 최강의 남자로부터 그의 ‘아들’들을 납치할 만큼 멍청한 해병 함정은 단 두 척밖에 없었다. 그리고 한 척의 배만이 기지로 이륙했고 그들이 납치의 배후에 있었다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행정기지인 것으로 보아 아마 선원들은 다른 곳, 감옥으로...
아무래도 포타를 만들었으니 공지 하나쯤은 있어야겠죠...?! 저는 슙민. 국뷔. 랩홉. 뷔진 파고요! 학생의 신분이다보니 일정하게 글을 올리지는 않아요••ㅠㅠ 그렇지만 늘 꾸준히 글 쓰려 노력할거에요!! 음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고맙해용☺️ 연락망 트위터 : @Bts_DuckJil_ing 질문함:
찌르레기 소리가 울려 퍼지는 고요하고 상쾌한 밤. 시원한 청풍이 석진의 머리카락을 어루만진 후 달아나고, 푸른 구름 사이로 명월이 힐끗힐끗 세상을 엿보며 석진의 몸에 창백하면서고 누런빛을 뿌려준다. 외딴 판잣집 마을의 계단 하나하나 꼭대기까지 올라가면 나오는 돌담길. 이곳에서 내려다보이는 경치는 참으로 절경이다. 마치 석진의 영혼 구석구석까지 꿰뚫어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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