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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본 글은 성균관과 관련한 자료를 참고 하였으나, 그 어떤 시대상과 인물 및 사건에 대한 고증은 담고 있지 않습니다.* 중요하니까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허구입니다. 이 조선에서 성균관은 ‘현관(賢關)’, ‘수선지지(首善之地)’ 등의 말로도 불리고 있다. 현인이 되는 관문이며 모범이 되는 곳, 최고의 학부라는 의미였다. 물론 서원과 같은 사립 교육기관이...
..사람 죽는게 기쁜 일은 아니잖아? 그런 거야. 그 죽음 좋아한다는 친구는 필시 이상한 애겠네. 죽음을 보면 볼수록 무뎌지는 건 맞지만 딱히 달갑진 않아. 사람 시체, 네 눈으로 본 적 있어? 꽤 처참하거든. 그걸 본다면 달가울래야 달가울 수 없을 걸. (끄덕이곤) 응. 그래서 갈 때마다 고인의 영정사진은 보지도 않는 편이야. ...그런가? 그런 셈이네....
멈춰버린 숨소리 아마 나도 모르게 그때 너를 발견한 순간 /종현, Take The Dive 무수한 우연들이 결국 너란 바다에 흘러든 것만 같은 예감 질그릇 견 甄 오직 유 唯 빛 호 蔰 누군가의 앞을 밝히는, 그의 오롯한 빛이 될지어다 173.3cm, 63.6kg / Rh+O형 자몽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19학번 너, 개같다! 아니, 그러니까, 강아지 닮았다...
이곳은 절대적 신의 세계. 모든 것은 신의 뜻대로. 신의 뜻을 거역하는 자들에게는 가차 없이 죽음을 내어준다. 그런 곳에서 나는, 신의 열쇠였다. 참 웃기지. 이곳은 신을 위한 곳. 이 세계 사람들은 신을 동경하고 존경하며 또 그의 뒤를 따르려 하지만 그 누구도 신의 모습, 신의 목소리조차 들은 적 없다. 신이 정말로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었지만, 한 번...
최수빈은 최연준을 좋아한다. 그건 객관적으로나 주관적으로나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특히, 수빈의 호의를 받는 연준은 자신을 향한 그의 눈짓에 다른 이들과는 확연히 다른, 거대한 무엇인가가 있다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수빈의 눈은 언제나 연준을 따라다녔다. 연준이 불현듯 고개를 돌릴 때마다 동그랗게 뜬 눈과 반드시 시선이 마주쳤으므로 알 수...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 히소카 총수입니다. 보기 불편한 분들은 조용히 나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아라와 동시연재중입니다.(조아라에서 두 화로 나뉘어져 올라간 후에 이곳에서 합쳐서 올립니다.) - 하트는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ㅠㅠ! 부탁드립니다~♥ ※ 천공투기장편은 히소카 중심으로 전개되기 때문에 모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지 않고 생략되어 넘어가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수빈단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신인상을, 이렇게 값진 상을 저희에게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구요.이 상을 받게 도와주신 우리 모아 여러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저희가 데뷔한지 1년조차 지나지 않았는데, 너무 많은 사랑과 기대를 받고 있는 거 같아요.받은 만큼 그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열심히 하는 투모로우토도록,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은색의 스테인리스 일색인 주방에 두 남자가 움직이고 있다. 훤칠한 키에 한 남자는 판 초콜릿을 사정없이 부수고 있고, 조그만 키의 한 남자는 잔뜩 말려진 건 과일을 쪼개고 있다. 차가운 스테인리스 일색인 이곳은 둘에게는 한없이 따뜻하기만 하다. “사토시. 준비 다 됐어?” “응. 건과일도 꺼내놨고, 생크림은 휘핑 기계에, 빵은 반죽기에 들어갔어.” “초코는...
<HIT ME!>의 2부입니다. BGM: Juan D'Arienzo / El choclo “...” 회의실이 쥐 죽은 듯 조용해졌다. 재생된 화면은 일시정지 되었지만 다들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그 누구도 소음을 만들어 내지 않았다. 하지만 그 조용한 공기를 갈라 내듯 입을 연 민석이 한 마디를 딱, 내려 놓았다. “미안하다.” 그 말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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