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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와~ 오늘 뒤지기 딱 좋은 날씨다!" 교복을 입은 여자아이가 푸른 하늘을 보며 외쳤다. 자전거 타던 꼬마애가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며 지나간다. 엄마가 이 근처에 미친 사람 많다고 했는데 이 누나도 그런가봐... 자전거 페달을 밟는 속도가 점점 빨라진다. 그래, 엄마 말 듣다보면 자다가도 떡을 먹는단다. 여자아이는 난간을 붙잡고 마구 팔을 흔들었다. 덜컹...
라테일의 가장 좋아하는, 그리고 인상깊은 장면을 그림으로 남겨보아요. 라테일 시나리오를 주제로 한 자유로운 일러스트, 만화풍 합작메인, 서브, 전직, 직업 전용 등 모든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한 자유 연출 및 상황 표현 허용 합작공개주소http://13.124.227.18/index or https://memoet.creatorlink.net/ 《 합작 안내...
마법사 역사에서도, 사마엘 개인에게 있어서도 이 날은 아주 역사적인 날이었다. 누구보다 인간을 사랑하지만 천상과 자신에게 맹세한 규칙에 따라 사마엘은 인간을 아득히 뛰어넘는 존재로써,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이 날을 자신의 두 눈에 담아야 했다. '희망'들의 호그와트 잠입 전부터 먼 곳에서 그들을 지켜보던 사마엘은 그들이 학교에 들어온 순간부터 우뚝 솟...
가로등이 빛을 비추는 늦은 새벽의 공원, 그 공원의 커다란 탁자에 앉아 92는 편지를 쓰고 있었다. 별 내용은 아니었다. 그저 ‘사회’에게 이런 사회를 만들어주어 고맙다는 내용이었다. 편지를 거의 마쳐 갈 무렵 누군가 92에게 다가왔다. “일기야, 뭐야?” 건너편에 앉아 구부정하니 턱을 괴고 쳐다보는 건 5였다. “안녕, 안녕. 사회에 감사 편지를...
아마릴리테는 당신이 본디 에르가가 아님을 알지 못한다. 그저 신에게 도전해 마땅한 에르가가 신을 사랑해 마지않는 사제라는 것에 약간의 묘함을 느낄 뿐이다. 위화감까지 들 것이야, 라고 생각해도 그녀는 철저히 신의 위에 서서 세상을 보고 싶은 욕구를 따르는 이였으므로. 당신의 말이 맞았다. 이스 아마릴리테는 오로지 신을 능가하기 위해 인형을 만들고 있는 것이...
맴-. 맴-. 맴-. 빛이 푸르게 퍼지는 하늘 위로 매미 소리가 울린다. 오래도록 내리던 장마가 끝나고 울리는 매미 소리가 이제야 여름이 시작이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 오후 네 시 여름의 도심은 햇빛으로 반짝거렸다. 물론, 그 반짝거림을 즐길 수 있는 건- “언니, 우리 이 양산 가져오길 잘했다. 그치!” “응. 우리 주연이 준비성도 좋지.” 여름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그에게는 미처 지키지 못한 사람이 일곱 명 있다. 헬 엔젤, 엘레나는 오래전 조직과 관련되어 흔적도 없이 모습을 감췄다. 그 따님은 눈앞에서 폭사했다. 경찰학교 동기로서 많은 것을 가르쳐준 마츠다와 하기와라는 폭탄 테러에 휘말려 순직했다. 맷집이 좋기로 유명하던 다테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히로는 말할 것도 없이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의 정보가 담긴 핸드폰과 ...
공개란 ❛❛아버지와 종남의 명예를 걸고! 이기겠습니다! 🌺이름연화령 連和昤 화할 화 , 날빛 영롱할 령☁️외관 푸른빛이기도 , 청록빛으로 보이기도 하는 푸른 머리카락, 목 옆으로 흘러내리는 뒷머리 , 하얀색 끈으로 고정한 올림머리 동그란 눈매 , 금색으로 빛나는 눈 생각보다! 단정하게 차려입은 도복 , 하도 많이 돌아다녀서 밑단은 흙투성이다. 손에는 크고 ...
XXXX년 2월 3일, D+5839 "소원 들어 줄게. 뭐 제일 하고 싶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진짠데." ".............." "말 안 하면 소원 안 들어 줄 거야." ".....사과하고 싶어. 그 녀석들한테." "그 녀석들이 누군데?" "믹이랑 얀이랑 비타 라베스 하임, 16년 전에 순직한 내 첫 팀원들. 칭찬은 못 들어도 ...
본문 무료 BGM - Hot Summer https://youtu.be/z-rftpZ7kCY 지성은 여느 때와 같이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구름 예쁘다… 사진 찍어야지ㅎㅎ 사진을 찍기 위해 핸드폰을 이리저리 돌려가며 각도를 잡고 있었는데, 하늘에서 어떤… 큰 물체가 큰 소리를 내며 땅으로 떨어졌다. 하늘 위로 검회색 연기가 치솟고 매캐한 냄...
너는 뛰어나니까, 저 위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을거야. 그래도 가끔은 우릴 보러 와주겠니? 아야는 밝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으나, 그가 절대 그럴 일 없으리란 걸 알았다. 하늘로 올라간 사람 중 다시 돌아온 사람은 지난 수십년간 단 한 사람이었다. 배속에 아이가 있었으니 두 사람이라 해야하나. 어쨌든. 하늘에 올라간 사람들은 내려오지 않는다. 그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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