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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리네이밍이고 엄청 예전에 쓴 글이라 예전 감성이 남아 있어요 흐린 눈 부탁드립니다..(_ _) “왕자님,” “응?” “…그 손 좀…” “왜?” “…치워주실래요?” “아아…, 미안.” 미안하다는 말은 했지만, 전-혀 미안해 보이지 않는 얼굴을 하는데다 활짝 웃어 보이기까지 하자 윤기는 축- 쳐지도록 한숨을 내뿜었다. 오늘도 저의 엉덩이는 BTS 왕국의 석진 ...
얼어죽을 플라토닉 作 치즈밤
돌이켜 보면 우린 참 남부럽지 않은 연애를 오래도 했다. 스물둘 가을에 만나 스물일곱 봄까지. 가감 없이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재현과 세 번의 우연적인 만남 끝에 운명적으로 연인 관계까지 발전하게 됐을 때에는 긴 시간 함께할 거라는 생각을 하진 못했었다. 이 나이 때 대다수의 연인들처럼 한때 붙같은 사랑을 하다가도 뒤돌면 언제 그런 사이였던 적이 있었냐는 ...
"근데 오빠." 하나만 해. 받아주든가, 이제껏 하던 것처럼 멀어지든가. 미안한데 난 솔직히 오빠보단 김여주 편이야. 지금까지 두 살 차이 무색하게 어르고 달래 키우던 보람이 싹 사라질 법한 대사였음. 제 오빠 덕에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자란 김다연은 평소에 말은 그렇게 해도 김도영을 꽤 아꼈음. 친오빠한테 자취방 비밀번호 공유하는 동생이 세상천지 ...
* 잼젠 + α (동런, 맠정, 용영/재도, 지천) 공포에 질려 멍하니 서 있던 지성은 정신을 차렸다. 물론 정신을 다잡아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하지만 지성은 우선 눈물자국이 가득한 얼굴을 손등으로 박박 문질러 닦았다. 그리고 안간힘을 써 재민을 병원이 있는 건물로 옮겼다. 축 늘어진 성인 남성을 혼자 등에 업기는 힘들어서 간신히 앞으로 안아 들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예하얀, 나는... " 한유림은 일방적인 감정의 범람이 폭력일뿐이라고 생각했다. 남에게 절대적으로 사랑을 퍼부어주는 예하얀을 절대적인 무법자라고 생각했고, 그랬기에 예하얀에게 진심을 다해 사랑한다고 말해주지 않았다. 하지만 눈을 뜨고 제 앞의 존재를 보아라.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사랑해달라고 말하는 이는 큐피트도, 천사도, 이상한 나라의 하트여왕도 아닌...
오늘은 나와 기현이가 사귄 지 2주년을 맞이하는 날이다. 우리는 평소와 다름없이 데이트 약속을 잡았고 기현이가 나를 데리러 오고 있다며 우리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나는 맞춰진 알람을 끄며 씻고 준비를 하고 차에서 대기하고 있는 기현이 차에 탔다 " OO아 " " 응? " " 오늘도 예쁘네 " " 뭐야 ㅋㅋ 나 배고파 빨리 밥 먹으러 가자 " " 그래 ...
하무영 쪼꼬미 보고싶다...어느날 아침 동글동글말랑이가 되어버린 무영이... 준호 아침에 눈떳는데 무영이 없어서 얘가 벌써 스케줄을나갓나 하고 삼순이 밥그릇에 사료 채우고 삼순이 부르러 가는데 글쎄 삼순이 옆구리에 뭐가 폭 파묻혀잇는것임 저게 뭐여 하고 가까이가보니까 무영이처럼 생긴 쪼끄만 무언가임 자세히보니까 가슴팍이 오르락내리락하는게 숨도쉬고잇음 충격먹...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장장 12년이 지나도 변하는 거 하나 없는 게 우리 사이였다. 전생에 나라 하나 끼고 서로 죽일 듯이 싸운 것도 아니고 얼굴만 보면 으르렁거리는 게 꼭 상성 맞지 않는 자석 억지로 붙여 놓은 꼴이라고 그랬다. 성격이 안 맞는 건 둘째 치고 일단 생각하는 것부터 달라서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매번 부딪히는 게 일상이었다. ...
"네가 차영이구나." 깔끔하게 차려입은 이탈리아 수제 양복 장인, 브랄로의 수트부터 온 몸을 휘감은 명품, 그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따라오는 고풍스러운 향. 이때까지 제가 봐왔던 부류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증명하듯, 무엇하나 어색하거나 급조한 태가 나는 것이 없었고, 모두 진정한 그의 것들이었다. 여유로운 웃음을 지어오며 남자가 인사했다. "이름이?" "줄리 ...
01. “…아, 씨발!” 낯선 공간, 허리를 타고 펴지는 불편한 감각 그리고 고개를 돌리니 눈에 들어오는 누군가의 나신. 술이 웬수다. 아니, 저 새끼가 웬수다. ‘김무영, 이 씨발 새끼가!’ 그날 밤, 나는 잔뜩 취한 채 김무영을 한 대 치기라도 할 기세로 그 잘난 낯짝을 향해 화를 내고 있었고, 아무 대꾸도 없는 김무영에 더 화가 치밀어 올랐었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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