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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코로케스 후작이 뜸을 들이며 "음...제가 말하고 싶은건..." 아리엘이 긴장한 모습으로 '말하고 싶은 건...?' "일단 영애께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아리엘은 혼란해한다. '응...?감사?' "제게 왜 감사를..." 코로케스 후작이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저희 딸아이와 친구가 되어주신것에 대한 감사입니다.유리나와 요한은 둘다 처음 본 ...
*읽으면서 들어도 좋지만 따로 들어도 좋습니다... 처음엔 그저 호기심이었다. ... ... ... 사랑이 들어간 모든 관계의 시작은 식상하다. 별거 없다. 그 대단한 사랑이 뭐라고 다들 부풀리고 과장해서 말하지만, 그 발화점과 기초가 되는 감정들은 정말 원시적이고 간단하다. 고민혁은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너와는 모든 게 달랐다고, 감히 주장하고 싶었다...
* 치하야를 좋아했던 마츠다의 이야기가 섞여있습니다. 하기마츠만 보시는 분들은 주의... 진페이쨩, 오늘이 무슨 날인 줄 알아? 네가 나를 하기라고 처음 불렀던 날이야. 이런 날은 기념 파티라도 열어야하는데, 아무래도 학교는 분위기가 살지 않으니 역시 내년으로 미뤄야하나... 이런걸 어떻게 기억하고 있냐고? 그야 난 우리의 역사를 모조리 기억하고 있으니까....
소낙비 4 몸이 이전처럼 상황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했다. 민호에게서 풍기는 페로몬을 참아내기 위해서는 거리가 필요하단 것을 깨닫고는 진기는 민호와 가까이 있는 것을 피하고 있었다. 강의실에서 마주칠 때에도 꼭 필요한 일이 아니면 민호와의 대화를 피했다. 시간을 두겠다는 것이 효과가 있었는지 이 전보다는 민호의 것을 견뎌낼 수 있었다. 민호는 이...
2023.03.02 외부인 방지 유료걸었음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아츠무 시점으로 진행 도망치는 사람은 결코 알 수 없다. 남몰래 떠나는 자신의 뒤로 하나, 둘 새겨지는 발자국까지 숨길 수는 없다는 것을. 거울 속의 나는 내가 아니다 W. 반달 토모야와의 관계를 정리했다. 애써 눈을 가리고 신경을 쓰지 않으려 했지만 사쿠사라는 이름의 어린아이는 아직 내 발목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았다. 한때는 공포 그 자체였던 대상이 이...
해가 다 지고 거리의 사람이 하나둘 줄어들 때까지도 두 사람은 말포이의 집에서 뒹굴고 있었다. 그런 의미의 '뒹굴다'는 아니고, 정확히는 소파 테이블 위에 쌓여 있던 서류들을 처리했다. 해리가 말포이의 부엌에 있는 테이블 앞에 앉아 말포이에게서 반쯤 빼앗아 온 서류들을 뒤적이기 시작한 지 벌써 두 시간이 다 되어가고 있었다. 한참 전에 집중력을 잃은 해리...
💡 감상하고 좋았던 작품 목록 드라마, 영화, 만화, 소설, 극, 뮤지컬, 게임 등 매체 안 가림 보고 좋을 때 마다 업뎃함 버터는 별 반개입니다. 당연하지만 완전히 개인 취향이라 에..? 개별로... 일 수도... 특히 별 다섯개는 제 마음을 꿰뚫는 무언가가 있었을때 주는 것입니다. 님과 안맞을수도!! 근데 보실 건가요? 봐주세요 눈물을 마시는 새 🍞🍞🍞...
그러니까, 이 말은 내가 죽은 후의 네가 하고자하는 말이겠거니. 네 모든게 좋았어. 네가 상냥하게 나를 대해줄때부터. 네가 내게 친절하게 굴어주는 모든 것들이. 이마저도 너를 사랑하겠거니. 수선화가 시들어 꽃잎이 떨어지는 것마저도 사랑하겠느니. 나는 네 모든걸 사랑하기로 다짐했었어. 이제는 더이상 그런 모습을 바라보며 네 곁에 있어 줄 수는 없을지 몰라. ...
누구나 자신만의 비밀이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의여부를 떠나 말못한 죄를 지은 적이 있겠지만, 나같은 커다란 죄를 감추고 사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나는 피해자이자 가해자이고 , 그것은 감히 용서를 바라서는 안되는 일이다. 나의 나약한 피해자로써의 모습이 나를 원망할 수 조차 없게 만들었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나는 비겁하고, 여전히 내가 피해자라는 ...
진득한 피로 칠해져 있는 이 황궁. 전쟁터에서도 이랬겠지. 수많은 시체. 깨진 유리잔은 잃어버린 제 파편을 찾으려고 하는 것인지 굴러다니고, 제 주인을 잃은 검들은 그저 홀로 남겨져있다. 믿고싶지는 않지만, 너도 이 시체 중에 속해있다. 네가 죽었다는 사실이 믿겨지진 않지만. 이 모든 것이 꿈이길 바랐지만 애석하게도 현실이다. 피와 시체 사이에서 걸어다니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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