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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아무도 없는 날, 나와 형뿐인 날. 한 손은 턱에 괴고 다른 손은 스마트폰을 탭. 조금은 지루한 표정을 유지하면서 무음 카메라를 키고 대기. 팔랑팔랑 넘어가는 구인잡지에 따라 변하는 미세한 표정을 카메라 너머 스마트폰 화면으로 바라본다. 구미가 당기는 내용을 발견했을 때 집중하는 눈과 달싹거리는 입술을 찰칵. 슬슬 지루해지는지 크게 하품하는 모습은 연...
퇴ㅣ에ㅐ근하고싶소오ㅗ오오ㅗ오오ㅗ (좋아. 온힘을 다해 또 수정을 들어가보자. 비는 이미 그쳐있었는데도 안개가 살짝 끼어서 시야가 흐리다. 탁한 안개가 낀 골목을 따라 걸어가면 부연 안개에 색을 입히는 가로등들이 서 있다. 낡은 아파트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밤의 주택가는 수은등과 나트륨 등이 절묘하게 혼합되어 따뜻한 색을 내고 있었다. 서린은 그 중 한 ...
*에스아이 기반이지만 모브아이 요소가 꽤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0 스포 주의 *성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썰 사용을 허락해주신 용용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똑같이 길쭉한 귀인데도, 에스티니앙은 아이메리크의 귀에 집착했다. 에스티니앙이 동의할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당사자인 아이메리크는 그렇게 생각했다. 물론 평소에 아이...
" 이와쨩을 위한 선물이야~ >_6 ! 완전 감동했지?☆ " 따단! 하고 소치며 오이카와가 자신있게 부실문을 열었다. 온갖 크리스마스 장식이 부실 벽에 덕지덕지하게 붙어있고 (나름 신경써서 붙인 것 같긴 하다) 구석에는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마저 있었다. 딱히 이와이즈미 그만을 위해 이런 짓을 한 것 같지는 않았다. 응, 그래. 지금 눈앞이 되게 휘황찬...
1919년의 런던은 그 예년의 런던들과 똑같았다. 똑같은 거리, 언제나 우뚝 선 빅 밴 타워. 변덕스러운 날씨도 여전했다. 비와 해, 안개와 템즈강. 그들의 보수성은 영원히 변하지도 않을 것 같았지만, 몇가지 변화한 점이 있었다. 런던의 날씨와는 다르게 아직 떨어지지 않은 사람들의 밝은 분위기와, 거리의 뒷편으로 밀려난 참전 용사들. 그 둘은 대비되면서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어째서 우리 둘 뿐인 거죠?" 앙겔라의 불안정하게 떨리는 목소리를 들은 파리하의 어깨에 힘이 들어갔다. 벽에 음습하게 피어있는 곰팡이와 눅눅한 공기는 불쾌감을 조성했고 그 불편함 속에서 공포가 드문드문 고개를 드밀었다. 아아, 무섭지 않다. 파리하는 마음을 다잡으며 제 옆에서 철창을 잡고 주위를 둘러보는 앙겔라의 어깨 위에 손을 얹었다. 분명 6인이 한 ...
*귀가 내가 보고싶은 건 딱 하나임뉴트 눈돌아가서 가방봉인해제 하고 신동들 뛰쳐나와서 뉴트 눈 돌아가는 원인 제공한 닝겐들 후두리촵촵 뚜들겨 패는거 보면서 마쿠자들은 전원 orz 모드겠지.있다가 혹시 근처에 지나가던 머글있나 탐문해야겠지? 폐허되가는 거리도 복구해야겠지? 야근혀·ㄱ정이군, 인생...ㅎ... 근데 그전에 저것들 어떻게 다시 잡아다 가방에 넣지...
이상한 썰 트윗 쓴 그대로 백업 나중에 정리해야지 세미는 '귀신'이 보인다.'귀신'은 세미를 보지 못한다.6살의 어린 세미는 끔찍한 형상의 그것이 두려웠지만, 한편으론 안심했다.[날 보지 못한다]라는 사실이 자신을 안심시키며 안이해졌다. [외가의 이모님께선 퇴마사 일을 하셨다.]어린 조카가 귀신을 본다는 사실을 알아챈 이모님께선 세미에게 제령 방법을 알려주...
2부 11운표료와 위쟁의 혼례일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새신랑은 혼인 직후에 국방으로 군사훈련이 예정되어 있는지라 혼례준비에는 순을 놓을 수 밖에 없었고 본업으로 인해 매우 바빴지만 그가 없어도 혼례 준비를 무리없이 진행됐다. 진양 장공주의 지시를 받아 혼례 장소로 정해진 공연장과 별채에 분주히 사람이 오가면서 조명을 설치하고 잔치를 위해 상과 의자를 옮겨...
히켄마의 변주인가..
묵혀뒀다간 언제 쓸 지 모르니 일단 생각나는대로 최대한 써야짓.. 분명 야간할 때 쓴다고 해놓고 안 쓸거야 나레기..부들부들!! (그러나 썼다고 한다.) 호옹이 시부럴 앞부분 날렸네-_- 일어나서 알바 안 간다는 거랑 산책하면서 능력 확인하는 거. 몇 줄 안 되니 나중에 다시 쓰자. 기챠나불씨고. 퇴근하고 써야지.. (그리고 존나 4일쯤 지나서 쓴다고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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