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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넌 행복했다. 우린 이런 환경에도 웃었다. 넌 웃고 있었다. 아니, 웃을 려고 했다. 근데 왜 이렇게 슬픈 미소를 가지고 있었을까. 이제 더이상 웃지 않는 널 보면 죄책감이 들었다. 내가, 내가 더 조금더 신경 써주었다면, 너가 너무 어른스러워서, 너가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않았어도, 넌 여기서 웃고있을까? "선생님" "...어왜.?라더야?" "너무 죄책감...
“마왕을 상대하는 법, 다들 기억하고 계시잖아요.” 미녀의 미니스커트 애들 그리기 넘 어려움
┏━━━━━━━━༻❁༺━━━━━━━━┓ 0:00 ━━━━●───────── 4:00 ⇆ㅤㅤ ㅤ ◁ㅤㅤ❚❚ㅤㅤ▷ ㅤ───○ 🔊 ┗━━━━━━━━༻❁༺━━━━━━━━┛ 어디든 미신은 존재한다. 물질적인 물건, 마을, 그 외의 모든 것들. 사실 확인이 불가하거나 어렵다고 판단되면 사람들은 마냥 미신이라고만 하며 소문을 입과 입을 통해 오르내리며 살점이 새로이 붙...
사람을 죽였다. 그렇다고 그게 큰 문제가 되는가? 법도, 규칙도 없는 이 공간 내에서 그것이 죄라 인정받을 수 있는지를 묻는 것이다. 이곳에서는 악의 정의도 없을 것이며, 오로지 자신만의 신념이 주를 이루는 곳이겠지. 구태여 나는 이것을 큰 죄악이라 칭할 필욘 없다 생각했다. 문제라면 그렇게 크게 거슬릴 문제가 아님에도 자꾸만 신경이 쓰였다는 것이겠지. 무...
하.. 하나둘 모아놓고 보니 너무 길어지고 있습니다 스압주의 그리고 연궁백 조합연성 좀 부탁합니다 저 연궁백이 귀여워 죽겠습니다 2/13 갱신) 1. 바다뇌청 혈교랑 한판하느라 뇌청 잠깐 낙오돼서 돌아간다고 이동하는데 겨울바다 보였으면 좋겠다.. 방금 피냄새 나는 전투 치렀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빛이 파도에 산란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서 잠깐 발걸음 멈추는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몸에 변화가 일어난지 4개월 후, 테러리스트들이 판을 치기 시작했다.일부러 인수들을 잡아 감염시킨뒤 지 개로 사용하며 온갖 도시와 마을을 털었다.정부도 제압하려 애를 쓰고 있었지만 군대와 국방부로는 역부족이였다.괴물도 잡고 테러조직도 잡으려면 꽤 시간이 걸릴것이고 인력도 필요할테니, 정부는 거의 퇴물이라 불리고 있을 정도였다.이런 상황이 일어나도 우린 나갈...
뒤늦게 오래된 어느 예언이 떠올랐다. 십몇년 전, 제국에 셋째 황자가 태어날 때 세상엔 묘한 예언이 돌았다.그는 세상을 적막에 물들게 할 것이다.아니 사실 그건 예언이랄 것도 아니었다. 길거리의 노파 점쟁이가 하는 말을 진심으로 믿을 사람이 어디있는가. 어린날의 아키토 조차도 그 묘한 말을 터무니 없는 거짓이라 치부했다. 스치듯 들은 소문을 머리 속에 묻어...
1. “저기 번호 좀......” “아뇨.” “네?” “저 게이 아니에요.” 최찬희는 게이가 아니다. 최찬희의 하얀 허벅지를 흘끔거리던 남자는 머쓱한 표정으로 뒷목을 벅벅 긁는다. 실례했습니다... 단호한 거절에도 미련이 남는지 중간 중간 뒤를 슬쩍 돌아보며 멀어져가는 남자를 보니 절로 한숨이 나온다. 아니 도대체 뭐가 문제야. 괜히 성질이 나 옆에 있던 ...
"드디어 출발이네""진짜 가는구나”
고립된 당일 우리 둘은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다. 나름 서로 친했다 해도 이 상황의 당혹스러움과 두려움은 입을 무겁게 만들었다.무엇보다 한은 나보다 상태가 심각해보였다.평소에도 가끔 상태가 안좋아보였는데 그날따라 더한것 같았다.나는 그때 한을 그저 다가가서 다독여주는것밖에 할수 없었던것같다.괜찮다고, 다 괜찮아질거라고.입에발린 거짓말이였다.그때 한의 기분이 ...
"그래서, 사천엔 무슨 일로 오시었소?" 사천의 월향객잔(月享客棧)에서 외지인들의 입맛에 맞도록 맵기를 조절한 사천요리를 흡입하고 있는 장평을 옆에 두고, 당보는 청진에게 물었다. "당가주께 장문인의 서찰을 전하고자 왔소이다. 원래는 개방에게 맡겨도 될 일이지만, 내가 워낙 화산 밖으로 나가려고 하질 않다 보니 대사형께서 장문인께 건의하셔서 내가 오게 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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