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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햇차반님(@haephary)의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단편집 '겨울이 진 자리'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320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후기 페이지 디자인강조, 부분 스타일
악기의 음이 들리고, 그건 아마도 피아노의 소리일 것이다. 태용은 생각했다. 몇 초인가를 기다리면 음 위로 사람의 목소리가 얹어졌다. 꼭 가사를 부른 이가 사람이리란 법은 없지만, 이 음악을 재생하는 기기가 얼마나 오래된 기종인지 생각하면 그렇게 보아도 무방했다. 가사는 이어졌다. 계속 끊이지 않고 부드럽게 읊조리는 목소리는 저음이었다. 듣고 있노라면 태용...
▶ 커미션을 통한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딩새(@pudding_hacks) 에게 있습니다. ▶ 모든 그림의 2차가공 및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 모든 그림은 작업이 끝난 후 샘플로 게시되거나 포트폴리오로 쓰일 수 있습니다. 이를 원하지 않으실 경우 미리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 메카닉 / 2.5D , 3D / 중, 노년 / 갑옷 등 이외에도 역량이 부...
세상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의 반복이다. 그리고 너도 그 중 하나다. 왜 하필 너일까. 왜 하필 나일까. 우리는 왜 하필 이렇게 엮인 걸까. 이해해보려고 해 봤자 소용 없다. 어찌됐든 간에, 난 너를 가질 거니까. [옹운] it's mine @imagine_cloud_i 안 피곤해? 다니엘의 물음에 성운은 고개만 끄덕였다. 차는 병원으로 향하고 있었다. 낮...
멍하니 검은 하늘을 본다. 알콜과 카페인을 금지당하고 어쩔 수 없이 취미를 붙인 홍차가 담긴 찻잔에 차가워진 손끝을 달래본다. 그래서, 내일이면 또 새로운 한해가 시작된다는 말이지. 큰 의미는 없다. 그저 또 다른 하루일 뿐. 한때는 타워가 북적거렸던 적도 있었다. 몇 년 전이었을까.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함께 축하하며 파티를 열기도 했던 것 같은데. 소코비...
1/1 리들해리 '7대 죄악&7대 주선 中 분노' 주제 합작 합작 ☞https://thseven.wixsite.com/riddleharry-seven 트리거 워닝│신체 일부 훼손 및 상해 Pessmism Tom Riddle × Harry Potter W. 네시사십사분 해리는 이 자리에 자신이 아닌 크레이브와 고일이 서있어야 했다고 생각하며 뒷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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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 이즈미는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쏟아지는 피아노 연주에 미간을 찌푸렸다. 그가 차에서 내렸을 때가 새벽 2시 43분이었다. 경찰이 방문하기 딱 좋은 시간이잖아. 그는 현관문을 쿵 눌러 닫았다. 세나가 성큼성큼 복도를 가로질러 가는 내도록 연주는 이어졌다. 활기차고 씩씩한 곡은 차가운 겨울밤에 어울리지 않았다. 주방을 지나 거실로 들어가자 그랜드 피아노 ...
당분간은 리뉴얼+컨디션 재활중으로 받지 않습니다 SD나 가벼운 선화 등은 1차 지인 한정으로 가능 저는 돈이 좋아요 저는 돈 넣으면 그림 나오는 기계입니다 돈만 충분히 주신다면 안 받는다고 적힌 것 빼고 못 그릴 게 없습니다 신청 문의 → 오픈카톡, 트위터 오픈카톡 확인이 더 빠릅니다. 문의 후 신청이 어려워지시면 꼭 신청을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확실한 ...
황민현은 옹성우를 믿는 만큼 믿지 않았다. 믿지 않을 수 없는데 믿으면 아파서, 그래서 딱 그만큼씩만 했다. 그게 된다고? 누군가 그렇게 묻는다면 황민현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된다고 말할 테였다. 그게 되지 않는다면 자신은 이미 옹성우 때문에 죽거나 혹은 옹성우를 죽이거나 둘 중 하나를 택했을 게 분명했기 때문에. 민현아, 넌 내가 미친놈 같지? 그런 ...
그러고 보니 벌써 12월이네. 가스검침 기록표에 숫자를 채워 넣던 윤오는 문득 까맣게 잊고 지내던 날짜를 떠올렸다. 아마 잊었다기보다는 뒤늦게 인지했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수업을 듣고, 과제를 좀 하다 시계를 보면 어느덧 밤 열 시를 훌쩍 넘긴 시각. 최근 들어 윤오의 일과는 늘 이런 식이다. 도무지 시간 감각을 챙길래야 챙길 수 없는 날들의 연속. 원...
“여기 D 사거리 신한은행 앞이요. …네, 맞아요.” 동기의 가게 개업일이었다. 스무 살, 신입생 시절. 처음엔 다들 같은 꿈을 품고 대학의 문턱을 밟지만 그 모두가 자신의 전공을 살려 진로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었다. 그동안 이게 내 천직이라 믿었던 학과가 적성에 맞지 않아 도중에 각자의 갈 길을 찾아 떠나는 경우도 많았다. 건축학을 공부하다 족발 집 사장...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버텼다. 소파에 늘어지듯 드러누운 동영은 생각했다. 아홉 시부터 여섯 시까지, 폭격 수준에 가까운 업무를 소화해내는 동안 동영에게는 별 일이 없었지만 옆에 있던 박 대리는 간만에 큰일을 치렀다. 동영의 사무실 내에서 ‘큰일을 치렀다’ 고 하는 표현은 흔히 두 가지의 경우를 겪었을 때 사용되었다. 차장이 꼰대질로 한바탕 속을 긁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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