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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를 하랬더니 왜 염탐을해?" 팀장이 차갑게 말했다. 희정은 또다시 매를 맞을까봐 대답도못하고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갔다. 송대리는 아무말도 하지않고 때리던 여직원에게 자리로 돌아가라고 지시했고 여직원은 울면서 제대로 걷지도못하고 비틀거리며 걸어갔다. "마침 매가 있는데 저대신 교육좀 해주시죠" 팀장은 송대리에게 부탁을하고는 그대로 가던길을 갔다. 희정...
* 음슴체, 날조, 뇌절, 캐붕, 오타, 헛소리, 비슷한 말 등 총체적 난국이지만 용기내서 안 내리고 있습니다.. * 저자가 글쓰다가 설정 좋은데 글은 답이 없다, 뇌절이지만 맛있지 않을까 정리한 글입니다. * 노병조, 원년조, 옵치 애들, 주접 등등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레예아나가 계속 깔려있는 편이라 주의해주세요. 1. 레예랑 아나랑 몸이 바뀐다면? (...
* 신청려 혼자서 무슨 생각했을지 상상도 안 가니까 날조해봄. * 사고 소식 들은 후부터 문대 깨어날 때까지 청려 독백. ***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세상의 시간이 멈추는 일은 없다. 설령 그것이 누군가의 죽음이나 크나큰 상실이라 해도 시간은 무정하게만 흘러나간다. 셀 수 없는 시간을 넘나든 회귀자는 그 사실을 통감했다. 알면서도 동요하는 것은 눈앞에 보이...
민지를 떠억하니 임신시킨 전이안으로 인해 오랫만에 전가네 박가네가 모여 가족회의를 소집했다. 전윤발씨와 박춘봉씨는 지민이 쌍둥이를 낳은 후 옛일은 버려 둔 채 낚시에 빠져 캠핑을 다니기 바빴다. 아주 가끔 잡은 물고기크기를 두고 싸우긴 하시지만 정국과 지민이 다니던 학교 교무실에서 서로의 좆크기를 두고 싸우시던 그때보다는 양반이셨다. 전윤발과 박춘봉은 내 ...
모래 섞인 바람이 텁텁하게 불었다. 덜 닦인 물방울들이 촘촘한 속눈썹에 엉겨붙어있다. 조앤에겐 폐 끼치지 않을게. “…..정국아.” 푹 숙인 김태형 고개가 아파보일 정도였다. 더 이상 듣고 싶지 않아 철저히 차단하려는 모양새. 좌초되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방식이었다. 등을 보이고, 초라한 걸음을 내딛는다. 무언가를 해야겠단 의지를 모조리 잃은 ...
번개나라 그게 정말인가 불로불사가 될수있다는 것이 네 사실입니다 우즈마키 나루토라고 여우구슬 지금당장 라이카게를 불러와라 네 알겠습니다 라이카게여 나뭇잎마을 우즈마키 나루토를 잡아와라 네 그게 무슨 내가 얼마 못산다 불로불사가 되어서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는것 너는 나뭇잎 마을에서 우즈마키 나루토를 납치를 하는것이다 이건 명령이다 네 알겠습니다 구름마을 라이...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낡은 책방 -끝에서 3번째 책장 23번째 칸 나도 몰랐지. 기껏해야 만원 조금 넘을 것 같은 책 한 권이 날 책벌레로 만들 줄은. 1. 오늘이 벌써 한 달 하고도 16일 째. 나는 적성에도 안 맞는 책 읽기를 하러 또 집 밖에 나설 수 밖에 없었다. 만년 전교 꼴등에 밥 먹듯이 지각 하는 건 기본이고, 맨날 수업 시간에 존다고 핍박이란 핍박은 다 받아 본 ...
담생이가 쓰는 글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가상의 인물을 글에 맞도록 만들어 낸 것이며 표지로 쓰이는 사진은 이미지 참고용입니다. 담생이가 좋아하는 가수는 함께 공감하기용이며 저의 모든 글은 픽션입니다. 마지막으로 무단 배포 및 불펌, 표절 등은 법적 조치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검은 글씨는 현재/회색글씨는 과거] 비를 뚫고 달린...
라켈-저는 무엇을 위해 태어난 건 가요? 하너만-내가 널 창조하는데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니? 라켈-이유가 없나요? 전 뭘 해야 하죠?? 하너만-뭐든지... 라켈 너가 하고 싶은 것이라면 뭐든지-. 나에게 그 사람은 내 모든 것이다. 태어나 지금까지 내가 태어난 이유도 뭘 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 그냥 살아간다.
자신이 잡아온 사냥감을 다 던져두고 그녀는 그가 있는 의무실로 달려갔다. 의무실에 나오는 동지를 그녀는 붙잡았다. “순영이는?” “의식은 돌아오지 않았어.” “소규모의 전투가 일어났다며.” “응... 다행히 사상자는 없지만... 그쪽 대장은 죽이는 과정에서 순영의 어깨 쪽에 단도가 깊숙이 들어갔었어.” “심각해?” “다행히 힘줄은 건들지 않았어. 들어가봐....
*전지적 독자시점 2차 창작물입니다 *퍼가지 말아주세요 *bl요소 있습니다 커튼 사이로 비춰지는 햇빛이 여자의 눈을 향했다. 여자는 얼굴을 한 번 찡그리곤 손으로 햇빛을 가리며 굽어진 상체를 천천히 일으켜 기재개를 한 번 켰다. "으음..독자씨 잘..." 여자는 게슴츠레한 눈을 한 번 비비곤 김독자가 있는 방향을 보며 아침 인사를 건네려 했지만 김독자는 없...
Persona Macguffin 나의 페르소나, 결국 그건 중요하지 않았던 거야. 최민호 김기범 대어를 낚기 위해서 아주 번지르르하고 맛있어 보이는 좋은 미끼를 끼워 넣고 기다렸다. 낚시의 다른 말은 인고의 시간이듯 원하는 것을 손에 얻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했다. 아직 새끼에 가까운 사소한 것들은 다시 놓아주고 기다리고 기다리면 언젠간 손에 대어가 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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