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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사유 근데 25살에도 저 얼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초절정 동안 귀여워서 미치겠음 이야 순덕인 내가 애샛기로 호모를 한다!!!!!! (급발진 https://m.dcinside.com/board/onairpril/261063
[세 번째, 수심- 그러나 행동의 기사.] “나의 꿈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지?” [외관] *지인 채색 지원 새하얀 첫눈을 닮은 백발머리와 밝은 금안. 거인이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한 몸을 모르고 예전과 똑같이 활기차고 힘찬 동작- 언제나와 같은 밝은 미소와 눈부신 표정들. 그는 제 자신에게 색을 더하는 사람이었다. 형과 유일하게 다른 특징으로 보는 사...
*그냥 칠죄종을 처음봤을때 생각 1.나태:"유희를 즐기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애- 어쩌면 나랑 잘 맞을수도 " 2.교만:"남을 자기 아래 두는것도 나쁘지 않아-" 3.분노:"항상 화가 나있는 걸까나-? 잘 모르겠네-" 4:색욕:"역시이 왜 색욕이 칠죄종인지는 잘 모르겠단 말이야-" 5.시기:"적절한 질투? 는 나쁘지 않지이- 음... 그 외에는 잘 모르...
* 배경 2000년대 중반 * 적폐 주의 INTRO 2 바다는 당신을 부르고 1. 응집된 존재를 알아차리는 것. 2. 시인하고 명명하는 것. 어느 날이었다. 불현듯 찾아온 막연함은 정제되지 않은 날것의 그대로 온몸에 끼얹어졌다. 훈련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 어스름한 하늘의 색과 같은 무언가에 무방비하게 잠식당한 기분이었다. 그날 대협은 캄캄한 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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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듀밸리 공식 카페에서 크림 님께 받은 리퀘스트입니다. * 원본 copyright to creamk. 글의 저작권은 크림 creamk 님께 있습니다. 배경음악을 꼭 틀어주세요! “수선화는 시들었을 때 더욱이나 예뻤어요. 마치 자신이 시들 순간만을 기다렸던 것처럼요.” 눈이 소복이 쌓였습니다. 항상 따뜻하던 펠리컨 마을에도 겨울이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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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참고용│비밀의 창│드라마 비밀 OST 해가 뜨지 않은 새벽, 나는 평소보다 일찍 깨어나 집안을 어슬렁대고 있었다. 물 한 잔을 들이키고 비몽사몽 다시 방 안으로 들어가려다 닫힌 문틈 사이로 빠져나온 빛줄기를 보았다. 할아버지의 서재였다. 이 시간에는 모두 잠들어 있을 시간인데, 할아버지께 인사라도 드려야 하나... 그런 마음에 가까이 다가갔다. 하지...
*썰체 *논컾.... 이지만 약 대만태섭대만 요소 있습니다. 셋 다 성인되서 프로 선수로 뛰고 있다는 설정임. 시즌도 끝났겠다 신나게 달리고 취해서 비틀거리며 걷던 셋의 눈에 들어온 건 반지 가판대.백호가 먼저 우정링 맞추자고 할 것 같음. 대만이랑 태섭이는 경기할 때마다 뺐다 꼈다 하기 귀찮다 시커먼 남정네들이 그런 걸 맞춰서 뭐하냐 징그럽다 이러다가도 ...
짝남은 오래된 남사친. 물론 좋아하는 티는 안 내고 있고. 안 내는 게 아니라 못 내는 거지. 낯 간지러운 것도 있고 친구로 지낸 세월이 워낙 길어서. 우연히 남사친이 집에 핸드폰을 두고 갔어. 병신 그걸 두고 가냐 남의 폰을 왜 봐~ 근데 저렇게 수상하게 말하면 더 보고 싶어지는 거 알지? 근데 뭘 자꾸 숨기려고 해 궁금하게ㅎㅎ 하지 말라니까 더 하고 싶...
어느날~ 갑자기~ 존~잘이 되었~네 딴단! 하루도~ 안지났는데~ 눈앞에~ 최애가 뚠둔! 나는야~ 성공한~ 성~덕~ 이라네~ 딴단! (전편 한줄 요약 끝!)
"꽤 괜찮은 사람을 구했네요, 필립." 필립 하먼드에게 테레사 메이는 매우 불편한 사람이었다. 옥스퍼드 대학교 재학시절 같은 보수당 연합동아리에서 활동하긴 했지만 개인적인 친분은 없었으며, 이후 메이든헤드 공천심사를 두고는 격렬한 경쟁을 펼쳤기 때문이다. 하먼드와 함께 하원에 입성했지만 테레사 메이는 1년만에 그림자내각에 들어가더니, 보수당 최초의 여자 당...
“너, 나랑 도망칠래?” 교진욱, Achillas 1019 • 4학년 • 관리과 대표 26 • XY • 187 • 75 ┈━ ◇ ━┈ 떨어지는 것이 싫다. ……. 아니, 아니지. 좋아했었다. 11월에 태어난 주제에, 하필 내가 태어나던 날에 비가 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좋아했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덧붙여진 이유로는 시원해서, 그리고 그 사람이 빗속에서 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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