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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캐붕이 있을 수 있으며 후반부에는 약간의 수위가 있으니 유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최대한 노골적 묘사를 자제 했습니다) ♡´・ᴗ・`♡ - 하이타니 란/ 하이타니 린도/ 산즈 하루치요 순으로 이어집니다! - 범천 이후의 시점으로 진행되며 완전히 다른 옵니버스의 형식이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하이타니 란 (란 시점) "이번 달도 빠듯하게 채우긴 했...
바람이 나뭇가지 사이를 스쳐 지나가면 꼭 나무가 웃는 것 같은 사그락거림이 들린다. 나뭇잎 사이로 산산이 부서지는 햇빛 아래, 살짝 눈을 찡그리면서 힘껏 밟은 패달이 시원스레 돌아가고. 바람을 가르며 달리다 보면 양옆에 자라있는 나무에서 연분홍빛 꽃잎들이 팔랑팔랑, 마치 눈처럼 내리고 있었다. 길은 꽃으로 이루어진 설원이나 다름없는 상태였지. 벚꽃이 흐드러...
FM매너남인줄 알았던 내 센티넬이 집착광공 새싹이었다면...? 센티넬이 가이드한테 집착한다고 하는 거 다 거짓말이더라. 매칭이라고 유난 떠는 거 없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함부로 떠들지 말라고? 진짠데... 내 매칭 센티넬이 북미 대륙에서도 손꼽히는 탑급이거든. 다른 일반 센티넬들이 세숫대야 정도면 걔는 아쿠아리움을 채울 만한 가이딩이 필요하다고 했단 말이야...
저는 제가 강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똑똑하다고도 생각하지 않아요. 선배가 저보다 훨씬 그래요.
1999년 12월 1일. 현철은 출근하기 전에 달력을 넘겼다. 31일에 빨간색 펜으로 동그라미를 쳐둔 것이 눈에 띄었다. 지구종말. 그렇게 쓰여 있었다. 현철은 피식 웃었다. 신년회를 핑계로 명헌과 둘이 술을 마셨던 때를 떠올렸다. 취기가 조금 오른 명헌은 새 달력을 뜯자며 현철을 부추겼다. 그래, 그래. 그런 명헌을 받아주는 건 이미 몸에 익은 버릇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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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연재입니다 연재주기 극악일 수 있어요 모방일로 보시기 편하게끔 줄바꿈을 추가했어요 팬 반응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자르든 이상해서... 좀 더 고민을 해보고 잘라야 할 거 같습니다. ㅜㅜ 또한 소개란에 담을 수 있는 내용이 적어서 수정사항 공지 올리는 김에 설정 및 캐릭터에 대한 간단한 설명 올려보고자 해요. 감상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좋은 밤...
클라인마스 쓰알로 지갑까지 다 털어먹더니, 천장 가까이 가챠권 모았다고 그새 스알로 나오기 있냐??? 내가 어떻게 모은 170연인데!!!!!! 그래도 꾸역꾸역 가챠권에 크탈까지 녹여서 결국.... 어쩌겠냐, 반한 놈이 지는 거지... ㅠ -170연 가챠권 + 30연 크탈의 결과 : 가르 3장, 블레이드 2장, 케시 2장+조각 10, 에이트 의상. 사실 뽑아...
BGM 꼭 들어주세요! 무슨 일이야 또 말 한 마디 했다가 존나 극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뻔하지 뭐 이동혁 이제 질주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꼰- 입만 살아가지고 아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 후지마키 타다토시의 작품 ‘쿠로코의 농구’ 2차 창작물입니다. 원작 캐릭터와의 연관성은 일절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쿠로코의 농구 캐릭터를 베이스로 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주인공은 카가미와 쿠로코이며, 내용 특성상 오리지널 캐릭터도 등장합니다. * 최종적으로는 화흑이지만 약간의 청흑이 섞인... 쿠로코 총수의 느낌의 글입니다. * 오타 및 비문의 퇴고...
4월의 다단계 상품 맛보고 가세요 주제는 "이혼(이별)했다가재결합하는햄뭉"입니다 에이디수제햄뭉 시리어스인척하는병맛이한스푼 햄뭉이 싸다 싸 아 물론 진짜로 싸진 않습니다 전연령이용가능 돌이켜보면 처음 시작부터 잘못 되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감히 무도회를 꿈꾼 시점부터 신데렐라의 과욕이었다는거다. 왕자님 같은건 애초에 탐내지 말았어야 했다. 21세기 대한...
눈 뜨니 낯선 천장이었다. 납치도 아니고 육체가 아예 달라졌다. 거울 봤다가 소리 지를 뻔했다. 공포영화보다 호러였다. NN년간 보던 내 면상은 어디가고 생판 모르는 놈의 모습이 보이는 거냐고. 이거 꿈인가. 근데 꿈속이 이렇게 생생해? 소름이 돋았다. 볼살을 한창 꼬집고 있을 때, 공중에 반투명한 창이 나타났다. [돌발! '클럽이 아니면 죽음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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