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백은 누가 보아도 쾌활하고 유쾌한 사람이었다. 그건 자라온 환경상 주위를 경계하며 솔직하게 제 마음을 내보이지 않는 이리나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무엇이 그리 백의 관심을 끌었는지, 백은 서슴없이 이리나에게 다가왔다. 차갑게 쏘아붙이면 따스게 웃어 넘기고, 싫다고 거절하면 좋아하는 걸 알려달라 도리어 치고 들어온다. 무시하면 웃게 만들려고 ...
겨울 바람이 우리의 곁을 스치고 지나갑니다. 이 겨울, 템푸스 제국은 거대한 격랑에 휩싸여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곳이 어디든, 지면은 단단함에도 발밑은 끝없이 질척여요. 어떠한 연유로 위태로운지는 오늘의 당신이 더욱 잘 알겠지요. 이 전쟁의 주역인 에그레지움 기사단과 니도어는, 우리가 속한 집단이니 말입니다. 전쟁 속에서 나날이 사망자의 소식이 들려옵...
▲ 음악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현우의 말에 고개를 끄덕인 창균이 가지고 나온 노트북을 가리켰다. 🐱 여기에 EMP 폭탄이 있어. 창균의 말에 고개를 모두 돌리자 창균이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노트북 화면을 돌렸다. 그러자 기현이 화면을 자세히 보다가 말을 이었다. 🐹 여기서 별로 안 멀구나? 🐱 어. 여기서 차로 5분 거리. 🐹 출발할까? 기현의 말에...
사람들은 흔히 조정자라는 위치의 일을 14인 위원회 내의 조정이라고 생각하고는 한다. 허나 현대의 조정자 엘리디부스는 본래 파시타로트의 휘하에 있었던 인간인 만큼 비교적 갈등이 적은 14인 위원회 내에서 아모로트 전체, 더 나아가서는 이 별 전체의 공식적인 갈등에 대응하고 있었다. 에리크토니오스는 검과 천칭이 새겨져있는 음각을 보다 문을 두드렸다. 똑, 똑...
계인이는 늘 무뚝뚝하고 남에게 굳이 관심을 가져야할 필요도 느끼지 못했어요. 어릴때는 더더욱 좋아하는것도 없어서 사람들에게 벽을 치고 다녔는데. 그나마 부모님한테는 열었습니다. 그래서 자발적 아싸가 된 계인이는 하는게 독서,공부 밖에 없어서 성적도 좋았고 다가오는 친구는 많았지만 가끔 말 나누는 친구이지 연락을 주고 받지는 않았음 그러고나서 계인이가 빨강머...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있는 포타를 어떻게든 쓰려다가 너무 불편해서...ㅜㅜ 죽어있던 계정을 하나 찾아서 살렸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면 트위터에서도 만나요! @yeoreummaesil
늦었다니. 네가 그렇게 말하면 내가 더 미안해지잖아? 나야말로 미리 연락할 생각을 못 해서 미안해. 요즘 날씨가 너무 안 좋아서 부엉이를 밖에 내보내지 못하고 있었어. 뿅! 하고 서로 연락을 주고받을 수단이 있다면 편할 텐데. 네가 내 연락을 너무 많이 기다린 게 아니었으면 좋겠어.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도 있더니. 이렇게 듣게 된 네 소식이 정말 좋은 ...
긴 소감에 내 얘기까지 바라다니 바라는 게 너무 많은 거 아냐? 우선... 더블 하트 텔레비전은 정말 내가 살면서 본 것 중에 손에 꼽을 만큼 멋졌어. 기대한 보람이 있던걸. 내가 너 놀리는 게 아닌 거 알지? 정말 200%. 아니, 400% 진심이야~ 덕분에 그 사진은 지금 내 보물 상자 속에 들어가 있어. 처음에는 액자에 넣어 방에 전시해둘까~ 생각했는...
“생각하고 싶지 않아. 생각하지 말래. 생각하기 싫어. 그러고 싶지 않아. 생각하지 않아야, 편하대. 무서워, 무섭다고. 나는, 감당을 못해. 생각을 했어. 계속, 했었어. 그래서 결국 이렇게 됐잖아. 이, 이렇게. 이렇게 됐잖아. 생각하지 않았으면, 처음부터 하지 않았으면, 적어도 나는…나는. 더 힘들지 않았을지도, 몰라, 무섭지 않았을지도 몰라…그랬을거...
“어쩌면 창업자는 그런 생각을 아예 하지 않았을 지도 모르죠?” 지숙이 말했다. 지숙은 이 사건이 꽤 흥미로운 모양이었다. 처음 이 사건이 의뢰로 들어왔을 때부터, 영재에게 수시로 사건에 대해 물어왔다. 자신이 좋아하던 카트*** 게임 얘기에, 재벌의 얘기까지 더 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나. “왜죠?” 진혁이 묻자, 그녀는 안경을 밀어 올리며, 마...
오랜만입니다.사담은 남기지 않으려 했는데 혹여나 기다리는 분들이 있을까 하여 와봤습니다.하하하 변명을 하자면 일에 치여서 취미생활을 못하고 있습니다. 퍼푸로는 써내려갈때마다 쉽지 않아서 결말까지, 심지어 마지막 씬까지 정해놓은 이야기인데도 멈추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일이 좀 괜찮아지면 반드시 결말까지 보여드리고 싶어요. 쓰고싶은 장면이 있어서 시작한 글인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