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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위저드 시합. 세 개의 마법학교인 호그와트와 보바통, 덤스트랭이 친목하에 치르는 마법 경연대회. 각 학교에서 챔피언을 선출하여 총 세 번의 시합을 통해 우열을 가르고, 우승자에게는 상금으로 1000갈레온이 수여된다. 차영은 파리의 각종 명품으로 자신의 몸을 감싸기 위해, 마법 법률 강제 집행부 부장 홍유찬의 외동딸이 아닌 온전히 자신의 이름을 드높이기 ...
(* 위 곡을 들으시면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후에 가사도 꼭 봐주세요. 블락은 사양합니다. 감사합니다♡ ) (* 본 글에는 숨겨진 메세지가 존재합니다. 하얀배경으로 부터 봐주시길바랍니다.) 외로운 가정, 힘겹게 버텨온 학교, 밤이면 밤마다 찡찡거리는 시끄러운 동생들, 날이면 날마다 멍청이라 불리워지는 기분, 뭐든 다 쓰레기같은 운명이네. 눈 마저...
☀️ Nice to meet you 24시간 내내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곳 전 직원이 특별한 옷을 입고 있는 곳 자유로이 닫혔다 열리는 문이 존재하는 곳 모두가 이상한 이곳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sunshine호텔- *햇살코인은 여러분의 행복수치에 따라 지급됩니다. *대부분 햇살코인은 일주일 평균 6 - 7개 지급됩니다. <식사> 조식 : 6:0...
01 염증
비석에 이름이 채워지며 시간 역시도 착실히 흘렀다. 세이프 헤이븐은 이제 완전히 자리를 잡았고, 나름 성실하게 그 크기를 키워가고 있었다. 매일이 비슷한 나날이었지만 평화롭고 즐거웠기에 새로운 기억 역시 꾸준히 쌓여갔다. 세이프 헤이븐은 처음 맞는 겨울을 보내며 꽤 힘겨웠다. 건물의 보수공사와 식량 공수, 동물 가죽을 다듬는 일 등으로 하루하루가 빠르게 흘...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예진: 로아야.로아: 응?예진: 사람이 언제 진짜로 죽는지 알아?로아: (벌써 심각한 얼굴) …언젠데?예진: 잊혀질 때래, 사람들한테서.로아: …….예진: 야, 야. 너 울어? 1) 두야중에는 이런 말이 있다. 로아를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로아를 알면서도 울려 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만큼 울보라는 소리다. 기쁠 때도 슬플 때도 화날 때도 감동했을 때도...
항상 그랬듯 오랫동안 어둠 속에 있었던 기분이 든다. 하지만 이번엔 뭔가 달랐다. 이곳엔 희미하게나마 빛이 있다. 사체가 썩어 들어가는 냄새도 나지 않고, 째깍째깍 괘종시계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몸을 일으켜보자면 발목까지 물이 찰랑였다. 발을 구르며 물을 찰박이던 아이는 뒤늦게 깨달았다. 다리가 가볍다. 바윗돌에 짓눌리듯 무거운 느낌이 없었다. 배도 고프...
Dark Night 君が泣いた夜 네가 울었던 밤 もしぼくがそばにいて 만약 내가 옆에서 言葉をかけられたら 말을 걸었을 수만 있다면 その心を傾けてくれた? 그 마음을 열어줬을까? 無理な話さ 무리인 얘기인데 落ち込んでたら 우울해져있으면 なにも聞こえないよ 아무것도 들리지않아 けどそれでも、夜はいずれ 하지만 그래도, 밤은 언젠가 明けていくよ、そうだろ? 밝아지잖아, 그치...
w. 초코우유 * 이 글의 내용은 실존 인물, 사건과는 아무 관련 없는 오로지 작가의 생각으로 이루어진 픽션입니다. 석진은 깨어나자 누군가 제 손을 꽉 잡고 있어서, 지금 이 손을 통해 가이딩이 들어오고 있다는 걸 깨닫고 누구인지 확인하러 시선을 올린다. 정작 제게 가이딩을 해주는 가이드는 꾸벅꾸벅 졸고 있다. 석진은 꽉 잡힌 손을 말 없이 한 번 보고 있...
건우(s)는 그 커다란 눈동자에 질문을 주렁주렁 매달고 지휘자실로 따라 들어왔다. 일단 저 붕대는 뭐고, 어쩌다 다쳤고, 그럼 공연은 괜찮은 건지, 악장 누나가 많이 놀라지는 않았는지, 다른 건 다 그렇다 쳐도 그래서 왜 자신을 갑자기 이렇게 불러들인 건지. 물어보고 싶은 게 너무나도 많았다. 그는 아직 어렸고, 그래서 그 모든 질문들이 얼굴 위에 투명하게...
한주원과의 첫 키스는 익숙한 쓴맛이었다. 이동식이 제 그런 감상을 지금에서야 털어놓는다면 한주원은 분명 '이동식 씨, 그때 그건 키스라고 칠 수 없습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하겠지만 말이다. 시간은 충분히 영겁처럼 지독하게 흘렀고, 육신의 상처는 아물고도 남았다.그러니 가끔 찾아오는 이 통증은 후회요, 죄악감일 것이다. 그래서 동식은 때론 찢어질 듯 욱신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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