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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규현 - 다시 만나는 날 근처에 폭탄이라도 터진 걸 들은 것처럼 깜짝 놀라 갑작스레 눈을 떴다. 심장이 거칠게 뛰었다. 몸을 일으켜, 침대 옆 스탠드조명을 켰다. 조명에 눈이 부시다는 생각을 하기도 전에 고개를 돌려 옆에 있는 인영을 확인했다.곤한 얼굴로 자는 옹성우가 보였다. 그 얼굴에 안심이 되어서 한숨을 쉬며 고개를 돌려 시간을 확인했다. 탁상 위 시...
*모브 전 애인들 등장함 대학 생활의 낭만. 그것은 몇 가지 키워드로 대표된다. 예쁜 캠퍼스, 술자리, 미팅, 동아리, 축제... 이 중 그 무엇도 대학생 신재현의 마음을 간지럽히지 못했다. 아기자기한 캠퍼스는 그런대로 약간의 기분전환 효과는 있었지만(그마저도 강의실을 이곳저곳 옮겨다녀야 할 때는 이동시간을 잡아먹는 넓은 캠퍼스가 굉장히 비효율적이라고 생각...
※ 가정폭력, 폭력, 협박 등 트리거와 불호 소재가 등장합니다. 감상 전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본 계정주는 현실에서의 해당 요소들이 잘못되었거나 민감한 문제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으며, 그들을 옹호하거나 미화하려는 의도를 절대 갖고 있지 않습니다. ※ 본 글은 픽션입니다. 실제와 다르거나 고증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본 계정주는 해당...
마당이 딸린 2층짜리 주택, 아니 저택이라고 불리는 게 맞을 법한 집의 대문 앞에 차가 멈춰선다. 먼저 차에서 내린 진우가 경호원을 물리고 하진이 내리는 쪽의 문을 잡고 서있었다. 고마워요. 진우와 하진이 앞에 서자 끼익 소리를 내며 무겁게 열린 철문이 두 사람이 지난 후 천천히 다시 닫혔다. 경태군 친구라고 했던가. 응? 아.. 대협군 말이죠? 응, 이제...
bgm. 지금 널 찾아가고 있어(piano ver.) 2047.05.26. 특이사항: 작전명 〈개화開花〉 개시 다 모였나? 과거 헬기가 뜨던 공터에 다른 반정부군보다 일찍이 집결한 정예 3팀은 팀장 이지훈 앞에 나란히 섰다. 정한은 실험 가운을 벗어둔 채 오랜만에 가이드 시절처럼 전투복을 챙겨 입고는 지훈을 마주 봤다. 늘 후방에서 정한과 자리를 지켜...
소재주의. 케이크버스. 먹지도 못할 떡은 눈앞에서 치워졌으면 좋겠는데. 안주를 뚫어지라 노려보던 사나운 눈길은 금세 자신을 목 놓아 부르는 이호원의 말을 무시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다. 월 30도 안 되는 원룸에 혼자서 살기도 버거워 죽겠는데 든든한 형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자신의 자취방에 꾸역꾸역 들어 온 이호원, 다른 말로는 호 선생은 뭐가 그리도 신...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하앙... 자, 잠깐... 하읏!" 서준은 자신의 앞에 있는 남자를 밀어내려했지만, 남자는 자신의 것을 더 깊이 집어넣을 뿐이었다. 머리 끝까지 올라오는 쾌감에 서준은 자신도 모르게 남자의 어깨에 손톱을 박아넣었다. "하윽., 더, 더... 지우야!" "하아..." 거친 정사가 끝난 뒤에 뒤에서 남자의 것이 빠져나간게 느껴지고, 침대에 힘없이 엎어졌다. ...
우성에게. 올해 아키타에는 아직까지도 눈이 내리고 있지 않아, 우성아. 사람들은 지구온난화니 이상기온이니 떠들어 대고 있지만 나는 네가 여기 없어서, 그래서 눈이 오지 않는 것만 같아. 미국은 아키타와 날씨가 확연히 다르다고 들었어. 아메리카라는 곳은 나랑은 너무 동떨어져 있어서 정말로 네가 그 곳에 있기는 한 건지, 네가 거기서 진짜 그들의 농구를 하고 ...
김정우의 집안은 조금 특이했다. 무슨 지역마다 집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잘나가는 금수저 집안의 소중한 3대 독자 김정우는 그 중 이 큰 저택인 본가에서 혼자 지냈다. 학생이 혼자 살면 적당한 오피스텔이라든지 원룸이나 잡고 살 줄 알았는데 말이다. 그의 부모님 두 분은 회사 경영을 위해 집값이 오를 대로 오른 서울의 어느 아파트에서 사이좋게 살고 계시고 지방에...
다비치 - 그런 적 있나요 기다리는 동안 바닥에 두고 있었는지 종이봉투가 놓여있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옹성우와 헤어지고 나고도 이사를 하지 못했었다. 다시 돌아오면 받아줘야 하니까. 모른 척 넘어가려고. 1년을 기다리다 보니 그냥 그렇게 살아져서 계속 살았었다. 미동 없이 빤히 눈만 맞추는 날 보고 눈치 보는 강아지처럼 시선을 이리저리 돌리고, 손을 가...
“…그게 무슨 말인가, 하멜.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해 보게.” 평소에 당황하는 일이라고는 없는 제 집사가 다소 급해 보이는 몸짓으로 집무실의 문을 두드렸을 때만 해도, 노턴 에드워드 스펜서 백작은 뭐 대단한 일이겠느냐고 생각했다. 비록 하나뿐인 아들이 돌아올 시기조차도 불확실한 ‘여행’을 떠나기는 했지만, 그 녀석이야 원래부터 대를 이어 몽마를 처리하...
*검사니 전력 / 머리를 빗어주다 *소우자 사몬지와 사니와(드림이지만 이름 등장x) (약간의 스킨십 있음) 혼마루의 벚꽃이 졌다. 화려하게 만발한 지 며칠 지나지 않은 여린 꽃잎들이 벚나무 아래 쌓인 모습은 봄의 무덤을 연상케했다. 마당까지 흘러들어온 꽃잎들을 싸리 빗자루로 쓸어 버리면서 너희도 좋은 시절 다 갔군, 하고 비웃어 본다. 땅에 떨어진 꽃은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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