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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아무리 기다려도 나오지 않는 이선생님 7편... 죄송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이디어가 도무지 나오질 않았습니다. 마구잡이로 써서 삭제한 경력이 여러 번... 늦더라도 신중을 가해서 쓰는 게 낫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지금 부랴부랴 쓰고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는 의미로 가져왔습니다. 별거 없고 굉장히 짧지만...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화질...
*드림주: 부도가오카 고등학교 2학년 선배, 키시베 로한과 MBTI 똑같음 *죠스케 시점 여전히 죠스타 상을 아버지라고는 부를 수 없지만 처음보다 마음의 거리가 좁혀진 것은 분명했다. 투명한 아기를 끌어안은 죠스타 상이나 죠타로 상과 거리를 걷는 일에도 어느새 익숙해져 있었다. 느릿하게 걷는 노인과 걸음을 맞추면서도 죠스케는 주변 살피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
내 앞에서만 삐치는 이재현. 다른 사람 앞에선 엄청 의젓하면서 내 앞에선 맨날 입 삐죽. 물론 금방 풀림. 내 앞에서만 넘어지는 이민형. 일부러는 아니고 내내 긴장하고 있다가 풀려서. 넘어져도 내가 일으켜 주니까 마냥 좋음. 내 앞에서만 폼 잡는 박지성. 저 멀리서 내가 보이면 머리 정리하고 옷 가다듬고... 지 잘생겨보이는 각도로 멋있는 표정 짓고 서있음...
글쓰면서 들었던 곡입니다... 어쩐지 진반 리오나는 자신이 갈 길을 확실히 알지 못 할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연성교환해주신 쩰님께 무한번 넙죽넙죽 하고 가겠습니다 첫째 날에는 아무것도 안했던 것 같다. 단순히 길거리를 걸었다. 누군가는 나를 이상하게 봤고, 누군가는 도와주려고 했다. 웃음으로 그들의 선의를 거절했다. 목적 없이 단순히 걸었고, 내가 살...
*오글거림 주의* 나는 용복이가 좋다. 웃는것도,밥 먹는것도, 하품하는것도, 심지어 이용복의 콤플렉스같던 주근깨 역시나 포슬포슬하니 나에겐 사랑스럽기만 하다.내 나이 18년밖에 살아보지 못한 애새끼라 해도 내 감정정돈 알 수 있다. 나는 지나치게 이용복을 좋아하고 있다는것을, 그리고 그날, 아빠가 사다 드시지못한 야관문을 훔쳐 한잔을 따르고 '이용복 이거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달달물, n년후, 펫샵 알바생 드림주 * 🤍 : 치후유←드림주←카즈토라 아, 지각이다. 펫샵까지 한 시간이 걸리니까 지금 출발해도 이미 늦었다. 손에 잡은 스마트폰을 툭, 매트리스에 떨어뜨린다. 피곤하다. 어차피 지각인데 그냥 못 간다고 할까. 팔을 들어 이마 위에 올리니 뭔가 뜨끈한 것 같기도 했다. 열이 나는 지 잘 모르겠는데 일단 몸이 으슬으슬하다...
_문체 확인 및 자료 백업용으로 일부만 게시합니다. 죽을까? 그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세멜리 에이더는 진즉 삶에 대한 미련을 갖지 않았다. 그는 대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든지 간에 초연한 태도를 보였다. 사람이든 사물이든 크게 감흥 없는 눈으로 바라보기 일쑤였으며, 그의 시선을 잡아끌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었다. 정작 그는 타인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화...
1. 캐릭터 외관 2. 구도 및 표정 제가 폰이라 (ㅋㅋ ㅠ...) 트레틀로 첨부해요 ㅠ... 약간 이런.. 느낌의... 둘이 둥글게 둥둥 떠있는 느낌으로 부탁드려요... // 표정은 남캐-😃😅💦 여캐-😃❗️❗️ 이런 느낌입니다... 3. 소품 및 배경 파란색 장미랑 주황색 장미 같이 그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메일 tndi030303@gmail...
경애하는 라과르디아 영애, 여기까지 쓰던 제피랭은 글자 위에 가로줄을 그어버린 다음 양피지를 죽죽 찢어버렸다. 이런 6성력 시대에나 유행했을 법한 인사로 첫머리를 시작한다면 분명 한 달 치 놀림감이 되고도 남을 터였다. 찬바람 달마수리의 털로 만든 깃펜을 들고 잠시 크림색 종이만 노려보던 그는 마땅한 인사말을 궁리해보았다. 적당히 그녀의 입맛에 맞으면서도 ...
편지에 응답해 준 에절다에게. 폐가 아니었다니 정말 기쁜걸요. 저도 반가워요, 에절다. 실은 답장이 올지 오지 않을지조차도 알 수 없어 약간 걱정이 되었었는데 정성스레 쓰인 편지를 보니 미소가 절로 우러나오네요. 부끄럽지만 이 글자를 써 나가는 와중에도 저의 입꼬리는 귓가에 걸려 도무지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답니다. 정말 고마워요. 그런데... 오, ...
동룡이 제 스승에게 내쫓겨 화산을 떠난 다음날. 청진은 또 이른 아침 출근을 하다 산문 앞에서 뭐 마려운 강아지마냥 다리를 달달 떨고 있는 이를 발견하게 되었다. 물론 그것은 청명이었다. '이상하다, 어제도 이 광경을 본 것 같은데.' 정말로 말을 건네고 싶진 않았으나 청명의 꼴이 꼴인지라 결국 청진은 제 발로 그쪽으로 다가가고 말았다. "사형."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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