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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 야쿠자: 이 자식... 괴물이냐!? 카스가: 하아.... 하아.... 단순한 민간인이야. 지금에 와선 말이지. 오미 야쿠자: 크크크, 하지만, 제법 지친 것 같구만? 이번에야말로 끝장을 내 주마!! [전투] 카스가: 와글와글 솟아나와선 끈질긴 놈들이군...! 사카모토: 크크....! 카무로쵸에서 오미에 거스르고 살아서 돌아갈 생각 마라....!! [전...
<2019년 3월 24일 구계정 썰 백업> *프리소스 x 책 (아마도) 낼 예정입니다 * 상시 죽은 눈에 정말 매일 사람 죽이고 죽는거 보는거에 질려서 기계처럼 무감하게 사는 케이랑 매일 사람이 죽는 걸 보지만 매일 필사적으로 살리려는 의신이 좀 친해지고 나면 으신이는 진료기록이랑 의료품 수급 재고 현황 보고있는데 그 옆에서 커허헉 자는 용병케이...
카스가: 오랜만이니까 말이야. 어르신한테 뭐라고 말하나.... 아아.... 그립구만. 사무소는 이 모퉁이를 돌아서... 카스가: 여기다! 카스가: ..........하? 카스가: 뭐야, 이게.... 카스가: 빈껍데기 아냐.... 어떻게 된 거야, 아무 얘기도 못 들었는데? 카스가: 거짓말이지 이거. 에, 이사했나? 하지만 그렇다면 마중 정도는 올 법한데 말...
카스가: 헤에, 좋은 가게잖아. 호사키: 감사합니다. 건물 자체는 꽤 연식이 되었습니다만, 어르고 달래가며 하고 있습니다. 카스가: ....아까 그건, 오미연합이지? 자주 오나? 호사키: 네.... 카스가: 나 참... 오미가 활개치고 만들다니... 본부는 뭘 하고 있는 거야....? 호사키: 본부....? 카스가: 아아 아니, 별 거 아냐. 앞으로, 뭔가...
천천히 백업중............................................................... 여기저기서 풀었던 썰 백업용 블로그입니다 투디게임 @fin_10051 쩜오디 @IulWh 입니다. 사담은 어디서든 잘 안합니다.
1 데릴 딕슨은 말을 돌려서 할 줄 모른다. 위로하는 방법도 몰랐고, 사과도 안 한다. 안 하는 것인지 못하는 건지 알 수 없었지만, 알고 싶지도 않았다. 뭐, 감정을 느끼긴 하는지 글렌이 울거나 화를 내서 혼자 토라져 있으면 주인에게 버림받은 똥개마냥 옆을 지키고 앉아 있는다. 그게 퍽 웃겨서 넘어가길 수십번이었다. 모든 것에는 장점이 있었고, 그의 직설...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카스가: 하아, 하아.... 내 참. 모처럼의 속세인데 달리기만 하는구만.... 카스가: ....뭐야, 텐카이치 거리로 돌아와 버렸군. 아니 정말, 여기도 변했구만.... 오? 카스가: 캬바쿠라 'Spika'....라. 제법 괜찮아 보이는 가게 아냐. 다음에 어르신하고.... 노신사: ....물러나 주시기를. 아무리 돈을 쌓아도 소용없습니다. 질 나쁜 남자...
카스가: 이런이런, 아무리 그래도 이젠 아무도 안 쫓아 오는군. 모처럼만의 속세인데 말이야. 뭐였던 건지. ?: 출소하기 무섭게 빨리도 경찰 소동이라니... 여전하구나, 너는. 카스가: 아? 떡 벌어진 남자: 어떠냐, 17년만의 고향은. 카스가: 너는....? 키타무라: 경시청 형사부 수사 제1과의 키타무라다. 오랜만이군, 카스가. 경시청 형사부 수사 제1...
오브/ㅇㄴㅇ/limnayeon2003@naver.com 2. 러프타입(흉상, 2인) #소품(?) 생각 말풍선 안에 왼쪽은 핑크빛 햄스터, 오른쪽은 검정색 털 + 하늘색 눈을 가진 고양이 #드림주 프로필 https://www.evernote.com/shard/s533/sh/51c542da-0ca3-4716-8f1a-b6ced0a294dc/3deaa566e69...
W. 이지 이 이야기는 언제까지나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 허구적 이야기입니다. 실제 역사적 배경, 언어와 많이 다를 수 있다는 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항심 1. 늘 지니고 있는 떳떳한 마음 2. 맞서려는 마음 1907년 경성. 아낙네들이 빨래 더미를 머리에 이고 거리를 거닐었다. 빨래터에서도 쑥덕쑥덕 끊이질 않던 수다가 한창 무르익을 무렵 1명이 아까...
"채혈하겠습니다. 따끔-해요" 언제나 울리는 병원의 말소리, 시야 너머로 비춰지는 것은 흰 가운을 입은 사람들이었다. 제 피를 뽑아가는 이들의 뒤로는 분주하게 움직이는 흰 인영들, 그리고 서류를 정리하는 사람들, 그리고 제 옆에서 저를 지켜보는 사람이었다. 시간이 짧게 지나간 채로, 소독용 솜을 제 피부 위에 올리고는 흰 빛의 종이 테이프를 감아주는이는 형...
주변이 소란스러워 자연스레 잠에서 깼다. 무겁게 감기는 눈을 겨우 뜨고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고갯짓을 했다. 흐릿한 초점이 서서히 선명해지며 싱크대 앞에 서서 분주히 움직이는 용선의 뒷모습이 보였다. 슬그머니 자리에서 일어나 눈을 감고 천천히, 그리고 깊게 숨을 들이마시자 고소하고 맛있는 냄새가 나의 식욕을 자극했다. "어? 벌써 깼어?" 식탁에 음식이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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