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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DCC(다이스라떼) COC 플레이데이(2023.4.16) 참여 후기 3번 테이블, cracked and crook’d manse 세션에 플레이어로 참여한 후기 *주의: cracked and crook'd manse 시나리오의 스포일러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세션후기 개요 사담: 플레이데이 참여 계기 시나리오 외적인 행사 체험 후기 *스포일러 없음 여담 ...
리츠가 먼저 레이겐을 찾는 일은 그리 흔치 않았다. 형의 부탁이 아닌 이상에는 더욱 말이다. 하지만 오늘은 달랐다. 물론 오늘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특별한 하루일 것이다. 세계멸망의 날은 꽤나 어이없게 맑았던 일요일 아침에 찾아왔다. 세계 멸망은 꽤나 공평한 면이 있었다. 남자, 여자, 노인, 아이, 부자와 빈자를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찾아왔다. 가장 건...
【 Jesus! 무슨 말이 필요해 】 ❝ 나도 내가 잘생긴 건 알고 있는데, ❞ 그래도 그렇게 막 쳐다보면 부담스럽다, 자기야. (^^) ⚜️ 이름 :: 요한 녹스 Johann Knox ⚜️ 나이 :: 19세 ⚜️ 성별 :: XY ⚜️ 키/몸무게 :: 187cm 미용 ⚜️ L/H :: 빛나는 것, ⭒자기 자신⭒, 도넛, 쓴 커피 / 어두운 것, 도넛 외의 ...
어디든 우두머리는 존재하고 있다. 큰 사회, 그리고 미성년자 학생들로 이루어진 학교에서까지. 그중에서도 남들은 건드리지 못하고 빌빌 기는 최상위 계층, " 니가 감히 뭐로 나를 이기게? " 전정국이었다.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실체. 예술 고등학교가 아닌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니며 대형 기획사 아이돌 연습생으로 있는 그 애를 아무도 건드리지 못했다. 학교의...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PC로 작성한 글입니다. PC 버전으로 보시는 게 편할 겁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다소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독서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도화?" "오랜만이다, 박성화." "누나가 왜.." "왜냐니. 내가 이...
5. 옛사랑의 그림자(Old Love's shadow)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문트 탑(Munttoren) 근교 레스토랑 1490년에 만들어진 시가 방벽의 일부였던 첨탑이다. 문트는 주조라는 뜻으로, 1670년대, 한때 여기서 화폐를 만들었던 일로 하여 이름이 붙여졌다. 탑 위에는 헤모니(Hemony)의 작품인 28개의 종으로 만든 카리용이 있는데, 화요일...
김태래, 박한빈, 이정현. 셋은 유치원 형님반 시절부터 중2병까지 함께 보낸 친구다. 고등학교마저 같은 곳으로 배정받고 나서는 같은 대학까지 가자며 의리를 다졌다. 1학년 반 배정도 그들을 도운 건지 1학년 2반에 셋이 함께 들어선 순간부터 매일을 징글징글하게도 붙어 다녔다. 김태래가 센티넬로 발현되어 센터에 끌려가기 전까지는. 고등학교 입학 한 달 만에 ...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눈동자 색과 머리카락의 길이만 제하면, 자신의 어린 시절을 그대로 똑같이 옮겨놓은 듯한 저 얼굴을 어떻게 그가 못 알아보겠는가. 제 모친의 얼굴따위는 전혀 찾아볼 수가 없었다. 리들이 그랬던 것처럼 아이도 부친의 얼굴만을 물러받았으니 말이다. 마법사 가문에서 오래 전부터 내려온 마법이 아니었더라면 아이는 아마 검은색 눈동자를 가...
하이렌은 목표가 생기면 꼭 이뤄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다. 안타깝게도, 이번 목표 역시. 하치만에게 향해있었다. 두근두근♡요리 대작전! 냉정하게 말하자면, 하이렌의 요리 실력은 영 꽝이었다. 애초에 해본 적이 없으니, 실력이 좋을리가. 오늘은 하치만이 집에 놀러 오는 날이었다. 지나치게 신난 하이렌은, 안타깝게도 의욕을 내세우고 만다. '하치만에게 직접 만...
그 안에서 깨창!하고 깨지는 소리가 나고 상자와 약병 몇 개가 같이 부서짐. 철제 캐비닛은 부수지 않고 열려고 했는데 컨테이너집처럼 홈이 없음. 결국 스타플로 캐비닛을 찢어서(..) 연다. 빈집에 들어와서 깽판 놓는 타로였다. 캐비닛 안에는 챙이 넓은 모자, 양우산, 남성구두, 흰가운이 있었음. 죠타로는 가운을 꺼내들음. 이 가운… 본 적이 있음. 기억을 ...
죠셉의 말대로 죠타로는 지붕이 있는 곳으로 가야 했음. 피를 잔뜩 뱉어내고 비에 노출된 죠셉의 몸이 차게 식어 있었음. 죠셉이 조금 더 말을 했더라면 젖은 옷을 벗기고 불을 피워서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등을 줄줄 말할 것 같았지. 죠타로는 이런 생존 스킬을 죠셉에게 배웠음. 실전은 없었지. 오래 전에 배운 것이고 이번 여행을 떠나기 전에 되새기지도 않았음....
#먹방 "제가 평소에 몸 관리할 때 뭘 먹는 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계셔서 올려요. 저는 보통 식단은 안 해요.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그냥 많이 먹고 많이 운동하는 편이에요. 게다가 결혼할 사람이 요리하는 사람이라서 덕분에 맛있는 걸 많이 먹어요. 제 이상형이 음식 잘하는 사람 아니고 많이하는 사람인데 제 남편될 사람은 잘 하기도 하고 저를 위해서 많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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