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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흑과 백을 교차한 끝에 있는 세계는, ◈CoC 7판 기준 ◈배경: 현대 / 여름? ◈인원: 1:1 타이만 / 그 이외 인원 개변 금지 ◈플레이 시간: 10시간~14시간 (RP에 따라 더 줄어들거나 늘어날 수 있습니다.) ◈추천 기능: 관찰, 자료조사, 듣기, 외국어(영어), 전투 기능 ◈준 추천 기능: 응급처치, 대인기능(위협 제외), 외국어(그리스어), ...
흑과 백을 교차한 끝에 있는 세계는, ◈CoC 7판 기준 ◈배경: 현대 / 겨울? ◈인원: 1:1 타이만 / 그 이외 인원 개변 금지 ◈플레이 시간: 10시간~14시간 (RP에 따라 더 줄어들거나 늘어날 수 있습니다.) ◈추천 기능: 관찰, 자료조사, 듣기, 외국어(영어), 전투 기능 ◈준 추천 기능: 응급처치, 대인기능(위협 제외), 외국어(그리스어), ...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너를 생각하는 것은 나의 일이었다. -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김연수 #. 01 (석진) 해가 바뀌면 스물이 되는 것만을 기다리던 겨울, 나는 낯선 풍경 속에 서 있었다. 형이 근무하는 외과에 엄마 심부름을 올 때나, 아니면 꼭대기 원장실의 아버지를 보러 온다거나 할 때. 무심히 스치던 수많은 중에 하나일 뿐이었다. 하얀 바탕에 ...
http://www.vlive.tv/video/52166?channelCode=DB547B 라디오처럼 영상 안 보고 소리만 들음. 어차피 목소리만 들어도 누군지 아니까 상관없음. 한때 JOY 중독되서 수십번 들었는데. 소품으로 애드립한 해차니. 누워있는 씬에서 진짜 잠들었다는 드림이들. 중간에 목소리 안 들리길래 이 똥컴이 맛이 갔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진...
Cloud 9. - CHANEL 1932 by. Taine ♬ 일레인 - 1 to 2
“우리는 현상만을 알 수 있을 뿐, 물자체는 알 수 없다.”- Immanuel Kant. - “영리한 당신은 깨달은 척을 할 뿐이었고.” * “승완아. 나는 너를 친구 이상으로 본 적도 없고, 볼 수도 없을 거 같아.” 언니는 내게 이렇게 말했어요. 그 당시에는 “아! 벽을 넘을 수는 없었도다!”라며 되게 희극적이게 대답했지만, 실은 마음이 좀 아프긴 했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의역, 오역 있을 수 있음 - 댓글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이번엔 짧은 챕터이긴 해도, 텀블러에서 배리언을 걱정하며 한주를 보냈다면...꼭 챙겨보셔야 할걸요! 우리가 배리언의 마음 속에 들어갈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에요. (그리고 우린 이런걸 엄청 좋아하잖아요!) - 배리언의 머릿속 지하감옥에 있던 배리언에게 무언가 이상한 일이 생겼다. 두 깡패에게 ...
You are being watched. The government has a secret system, a machine that spies on you every hour of every day. I designed the machine to detect acts of terror but it sees everything. Violent crimes i...
노스 캐롤라이나에 대하여. ▶감염자의 도시 ▶이성이 있는 감염자들의 도시(일반구역)[페이엣빌, 윌슨] : 흔히 일반구역이라고 부르는 곳이다. 이성이 남아 있어 정상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막무가내로 인간을 공격하지 않는 감염자들이 거주하는 곳이다. 비감염자의 도시 거주민과 다를 바 없이 살아갈 수 있게 되어있으며, 인육을 먹지 않고 늙을 때 까지 허기를 느...
미대 앞 카페에서 점심 먹고 봐요 한 시쯤 괜찮아요? 실기실에서 밤을 새운 대휘가 민현의 부지런한 메시지에 뻑뻑하게 마른 눈가를 비볐다. 오늘은 잊었으면 했다. 혹시나 바빠서 못 만나겠다고 하지는 않을까, 연락이 없지는 않을까. 만나자고 하면 뭐라고 해야 할까. 승낙과 거절 사이를 쉼없이 오가며 밤새 물레를 돌렸다. 알겠다는 짧은 대답에도 그는 곧 보자는 ...
“우리는 현상만을 알 수 있을 뿐, 물자체는 알 수 없다.” - Immanuel Kant. - “영리한 당신은 깨달은 척을 할 뿐이었고.” * “승완아. 나는 너를 친구 이상으로 본 적도 없고, 볼 수도 없을 거 같아.” 언니는 내게 이렇게 말했어요. 그 당시에는 “아! 벽을 넘을 수는 없었도다!”라며 되게 희극적이게 대답했지만, 실은 마음이 좀 아프긴 했...
의역이 많은 회차입니다. - 앤지Angie, 당신 정말 스윗해요! 친절한 감상 고마워요. 당신이 이 이야기를 그토록 즐겨줘서 저도 기뻐요! 즐겁게 보시는 독자분, 이 이야기를 보러 와주셔서 감사하고 즐겨주시길 바랄게요! 나이젤에 관해선, 전 이 사람을 좀 레미제라블의 자베르 같은 캐릭터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 사람 자체가 나쁘단 건 아니지만, 단지 이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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