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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BGM. Peter Gundry - A Nostalgic Dream * 아래 글은 형제의 사망을 다룹니다. 이를 참고 하고 아래의 글을 읽는 것에 주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말루스... 그 소식은 나도 안타깝지. 결국 소문이 더 가세하게 되었지 않나. 웃지 말게, 이래봐도 진심으로 안타까워 하는것이니. 아참, 그러고 보니 네가 말했던 사과나무라 불리는 너희 ...
돈이 많다는 것은 여러모로 피곤한 일이었다. 그것이 남이 보기에 쉽게 번 돈처럼 느껴진다면, 더더욱. 열일곱의 나이에 시인으로 등단했다. 삼촌과 이모는 처음에 ‘글이나 찌끄리는 행위로 푼돈을 버는’ 무영을 무시했다. 하지만 그의 시집이 각국으로 번역되어 출판되고 국제적으로 유명한 시인상에 후보로 거론되자마자 이모들이 앞다퉈 연락을 했다. 가난한 할머니와 할...
청력은 히어로에게 중요한 능력들 중 하나이다. 기습 공격을 노리기 위해 몸을 숨기고 있는 빌런을 찾아낼 때도, 눈으로 인식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빠른 속도로 공격해오는 빌런의 공격을 피하거나 역공을 할 때도, 청력은 시력보다 더 많은 도움을 준다. 어디 빌런과 싸울 때 뿐이겠는가. 재해 현장에서 시민들을 구할 때 또한 청력은 중요했다. 어린아이의 울음소리,...
블렌더를 시작하는 이들이라면 가장 먼저 해야할 일 1순위. (0순위는 물론 블렌더를 까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나, 그 정도는 너무 당연하다) 그것은 바로 그 위대한 '도넛 만들기'. Blender Guru가 작성한 유튜브의 가장 유명한 blender 튜토리얼 중 하나로, 어마어마한 뷰 기록을 자랑한다. 리뉴얼 버젼이 무려 991만 뷰를 달성했는데, 튜토리얼을 ...
로건은 친구들과 기차를 타고 윤철과 같이 자리에 앉은뒤, 편의점에서 사둔 과자와 음료수를 아침으로 먹는다. "야,로건.윤철이.초코칩 2개 먹을래?^^" 로건,윤철: "오, 민성이 땡큐 ㅎㅎ" 윤철:"우리 4명중 한명 숙소에서 혹시 영화 볼려고 하드디스크나 usb 들고 온 사람 있어?" 로건:"나 있어 하드디스크ㅎㅎ" "와, 잘됐다 ㅎㅎ" "우리 숙소에 나중...
『일의 기쁨과 슬픔』의 일곱 번째 에피소드 「새벽의 방문자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내용 요모조모 장류진의 <새벽의 방문자들>은 성매매가 만연한 한국 남성 사회에 대해 고발하고 있는 소설이다. 소설 초반 주인공이 집에 들어올 때 바퀴벌레에 대한 묘사가 등장한다. 캄캄한 방 안 어렴풋이 보이는 벽 가득한 바퀴벌레, 작은 빛이 보이자 점차 사라지고 ...
⊹⊹⊹ 끊임없이 진동하는 전화를 받았다. 어깨와 귀 사이에 대고 폰을 고정하면 지체 없이 걸걸한 사내의 목소리가 흘러들어왔다. -전화 재깍재깍 안 받냐, 시벌놈아. "바빴어요." -돈 제대로 벌고 있냐? "이미 좆빠지게 일하는 중인데요." -그게 빠지면 쓰냐? 몸이라도 굴려서 갚아야지. 석진은 현관에 앉아 땟국물 낀 운동화 끈을 세게 당겨 매듭지었다. 어...
※약간 뒤조심※ + 22.01.15 추가 당시에 지쳐서 안그렸던 마지막장면ㅠㅠ 폴더 정리하다가 발견하고 뒤늦게 추가.. * 아마도 자각 조슈→←무자각 바네 * 바네사는 계속 존댓말 썼지만 빛슈아가 바네사한테 꼬박꼬박 존댓말 쓰는거 너므 좋은데, 거기에다 제일 진솔한 순간엔 둘다 서로에게 반말 쓰는거 너무너무 꼴포 이건 덤 이건 덤이 마음에 안들어서 비슷한 ...
봄은 온다 4월 호 대화: 나비를 만나다 사랑과 삶의 발음은 고작 한 끗 차이다. 사람이 무엇으로 사느냐고 질문했을 때 언 땅의 누군가는 사랑으로 산다고 말한 바 있는 것을 안다. 이는 가장 단순하고 진실되었으나 증명될 수 없다. 자고로 가시적 감정이란 존재하지 않는 탓이다. 그럼, 사람은 정말 사랑으로 살 수 있는가? 그 명제는 불변의 진리인가? 그렇기에...
*히츠가야, 루키아 중심 20년 전 과거 글입니다.*특정 커플링은 없습니다.*지루함 주의. 썰풀 주의. 분량 주의. 한바탕 비가 내렸다.먹구름이 가득한 하늘에서 끝없이 물줄기가 쏟아졌다. 비는 오래 벤 습성처럼 쉬지 않고 내리고 있었다. 물에 젖은 풀이 바람에 허리를 숙이며 휘청거렸다. 흙이 녹아 만들어진 흙탕물이 땅 위에 고여 넘치다, 굽이굽이 뱀처럼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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