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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황제검마와 이웃나라 왕자님 데슬! 검마가 다스리는 나라는 원래도 강한 나라였지만, 검마 즉위후 더욱 강력한 나라가 되었어. 검마네 나라는 국방력도 아주 좋았으며, 수정광산과 금광이 있어 경제적으로 부유하기도 했지. 검마는 여기서도 강해. 대마법사야. 원작에서의 그 강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줘. 데슬의 나라는 데슬의 아버지. 즉, 전 황제가 죽고나서 ...
*신청해주신 익명님 감사합니다. *이 글은 TYPE C로 신청되었고, 부분 크롭되었습니다. 강하면 이기고, 이기면 강한거야. 히어로는, 제일 강한 사람이야. •••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은 평범했다. 평소에 보던 것과 다르지 않았다. 수업에 집중될때마다 보던 하늘은 언제나 다채로웠는데 오늘은 그렇지 않았다. 고개를 괸 상태여서 그런건가 싶어서 손을 내리고 밖...
Ring around the rosie,A pocket full of posies,Ashes! ashes!We all fall down! 만인의 청소부, 신더라고 합니다~ 이름 신더 Cinder 나이 27성별 XY 쿠키 종류 탄맛 쿠키 쿠키 재료 "1%의 먼지, 99%의 깨끗함으로 만들어졌지~!" -다 타버린 반죽과 버터, 그리고 약간의 그을림- 종족 쿠키...
한때지만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경계의 시작에 나와 승철이가 존재했었다. 시작은 언젠가 끝난다는 것을 뜻하는 말이었지만, 그때 우리는 어디서 시작된 건지 모를 경계에서 끝을 생각하지 않고 함께 있었다. 그 말의 뜻은 우리는 다른 존재였지만, 사랑한다는 뜻이었다. 우리는 우연의 일치로, 아니. 필연적으로 모든 인간이 속한 경계에서 만나 사랑했다. 우리의 경계가...
_Flow Music " 그렇지. 자연스럽게도 폭력적인 상황에 노출된 아이들은 문제점을 눈치 채지 못하는 이상 그 상황에 익숙해져버리고 말아. 우리 바로 전세대. 오빠나 언니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특히나 더 심했을 거야. 완연한 차별도 폭력도. 나는 그런 상황에 익숙해지고 싶지 않았어. 제 아무리 아직 어렸고 무엇인가를 분별할 수 없는 나이 때의 내가 보았던...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다행? 다행인 거야? 다행인 거면 좋은 건가? 알겠어. 대화하는 게 별로 어려운 것도 아니니까... 응. 취미가 딱히 없어. 바쁘게 산 건 아니었을 것 같은데, 옛날 일이 잘 기억 안 나. 한참 전에 일어난 일이 아니었을 텐데도. 이상한 일이야? 나는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어쩌면 헷갈리는 기억을 잘 더듬으면 취미 하나쯤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이는 금...
6. 애미티는 자신이 연애하기에 그다지 괜찮은 상대가 아님을 알고있었다. 저가 생각하더라도 나같은 사람은 만나지 않을 것 같았다. 제멋대로에 솔직하지 못하고 마음에 담아둔 말 꺼내기도 멋쩍어 괜히 툭툭 가시돋힌 말만 던지고. 말하고나서도 아, 이게 아닌가. 싶을 때가 있었지만 대체로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았다. 의미두지 않을만한 관계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동백?” 동백이란 말에 종서가 화들짝 놀란다. 눈이 커다래진다. 심장이 입 밖으로 튀어나올 것만 같다. 애써 겁에 질리지 않은 척 천천히 제 할 말을 내뱉어본다. “너 누구야?” 화윤도 만만치 않게 놀랐다. 잠시 상황파악을 마치고 드는 감정은 모멸감. 지나가는 인간 계집에게서 자기와 같은 향이 난다는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답 없는 화윤이 답답했던 종서...
전력으로 했었습니다. 주제는 미소.. 백업글에 올렸었지만 그래도 만화는 따로 올리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서 다시 올립니다.
사쿠사 키요오미가 히나타 쇼요를 알게 된 건 지극히 우연이었다. 그 우연의 시발점은 미야 아츠무였는데, 그 자존심 센 놈이 좋아하다 못해 매달리는 사람이 있다고 학교에 소문이 자자했다. 하물며 같은 뱀파이어도 아니고 인간에게라니. 대체 누구길래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막는 애가 어느 날은 봄꽃처럼 화사한 얼굴을 했다가 어느 날은 흐린 하늘처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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