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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도안 최소 수량 (20~30개) 생산 예정. (수요 폼 작성자 우선 진행)현재 1차 샘플링 중. (지연)#물여우통령님 해시로 트윗 기재(이하 결제 내용은 개인 메모와 같은 내용입니다. 결제X)
전에 풀었던 썰 기반 만화~ 언제나 그렇듯 캐붕주의~ 퍼블리 변신(?)씬에 브금 뭐넣을지 엄청 고민했음 빠ㅃ코 브금 넣으려다가 자중했습니다 . .
210213~210213 경고 누적3회 돼서,,,, 1일차에 강탈댐,,,,, ㅇㄴ하루엿지만.. 얘들아 재밌엇다....
제로(추가예정) 세계정부가 무너지지 않는 이상 나와 계속 마주쳐야 할거야.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대학생 AU*약 쓰레기 여주 (반성합니다) 만남이 쉬웠으면 이별도 쉬워야 할 게 아닌가. 만남이 있으면 이별도 있는 법이라며. 그 두개가 함께 공존해야 한다고 치면 둘 중 어느 것에도 무게가 치우치면 안 되는 거잖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이어져왔던 생각이었다. 남자를 내 곁에 두는 일은 쉬웠고 질리면 떠나보내는 일도 그만큼 쉬웠다...
※ 주접섞인 사담 빼고 10200자대! 각 과 썰은 다 다른 날에 있던 설정입니다! 즌2 3회 응급실 앞, gs 의국 씬 참조했습니다! 1. NS 정원은 수술을 끝내고 어시로 들어왔던 겨울과 같이 구내식당에 밥을 먹으러 왔다. 배식 후 식판을 받아 자리를 찾고 있는데, 건너편에서 송화, 치프 허선빈 선생, 1년차 최성영 선생이 먼저 식사를 하고 있다. 송...
띵!하는 경쾌한 소리와 함께 난 전자레인지를 열었다. 전자레인지에서 음식을 돌리며 흥얼거리던 노래는 내가 음식을 꺼낼때까지 계속되었다. 전자레인지에서는 모락모락 김이 나는 치킨너겟이 있었다. 작은 접시에 난 치킨너겟을 올려놓았다. 식탁에 천천히 가져간뒤 포크를 꺼낸다. 치킨너겟을 한입 베어물며 난 식탁의 빈자리를 보고싶지 않아서 천천히 밖으로 고개를 돌렸다...
시간을 거슬러 형을 처음 만난 그날을 떠올려본다. 다들 어딘가 나사 빠진 변태 새끼 같을 거라 생각했던 정우는 경계심에 얼굴을 잔뜩 구기고서 있었다. 그런 정우가 방에 짐을 풀고 있을 때에 마주친 김도영이란, 그간 쌓아온 대단한 편견들을 형체 없이 무너져내리게 만드는 것이었다. 어떤 면에서는 좌절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첫눈에 낯이 붉어져 잠깐이라도 시선이 닿...
w. 구름햇살 ** 몇 시간을 쉬지 않고 놀이공원 이곳저곳을 쏘다녔던 에너자이저 예나는 해가 점점 저물어 하늘이 붉게 물들어갈 때쯤 겨우 지쳐 잠에 들었다. 놀이공원에서 나와 차에 타기 전까지만 해도 쌩쌩했던 아이가 카시트에 앉히자마자 출발도 하지 않았는데 잠든 걸 보면, 꽤 많이 피곤했나 보다. 가고 싶던 놀이공원에 가서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소소하게...
w. 구름햇살 ** “내일?” “응.” 연말을 이틀 남겨둔 12월 29일, 즉 내일은 종운에게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고 고귀한 날이었다. 그의 세상이 새로이 탄생한 날인데, 다른 걸 다 잊어도 그거 하나는 잊을 수 없었다. 크리스마스 전날과 당일에는 급하게 날짜를 빼느라고 전날 근무까지 빽빽하게 채워 비울 수 있었다면, 애초에 이 날은 종운이 연차를 몰아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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