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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안하면영원히안쓸것같아서백업부터함... 마약운반책 바텐더 x 범죄조직 언더커버 ※ 약물, 음지 문화 묘사 네, 찾았습니다. B 클럽에서 유통되고 있는 마약, 바텐더가 직접 관리하던데요. 여차하면 꼬리 잘라내려고 머릴 써서 아예 운반책을 심어놨나 봅니다. 술 팔면서 같이 끼워 팔더라고요. 바텐더가 근처 바 돌면서 수량 맞게 배분하고. 야심한 새벽, 길고양이...
서운함이 많은 사람은 인생이 힘들다. 감정소모가 남들의 3배 정도는 심하니까. "형 나 진짜 서운해요!" 그런 서운함이 많은 사람보다 더 인생이 힘든 사람이 있다면 역시. "미안해..." 서운함이 많은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 연애가 힘들다고? 왜? A대학교 봉사동아리 '하하호호' 의 신입생 철호군은 재현에게 연애상담을 신청했다가 상처만 받고 돌아...
“이것이 인류의 마지막 고통이 되기를.” 이름 : 천사운/Cheon Sa Un 이명 : 위태로운 시리우스의 맹세 생년월일 : 1994년 8월 12일 성격 : 선량한, 중심이 잡힌, 박애주의, 너그러운, 배려하는. 모든 것의 중심이 이로운 쪽으로 잡혀있는 편이나, 의심이 들기 시작하면 중심 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흔들리니 그럴 때에는 주변의 영향을 상당히 받는...
안녕하세요. 이모입니다. 강경 옴탤러였던 접니다. 하지만 탤을 향한 옴의 사랑이 더 이상 전과 같지 않은 점, 옴이 새로운 사랑을 찾아 떠난 점에 따라 이제 옴탤을 보내주기로 하였습니다. 즉, 옴탤의 끝을 인정하고 옴의 새 사랑을 응원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따라서 이제 옴탤에 대한 저의 지지를 철회하고 새로운 OTP를 찾아 떠나고자 합니다. 강경 00러가 될...
공연장의 막이 천천히 오른다. 울렁이던 장내는 일순 조용해지고, 곧이어 무대장치의 소리만이 그곳에 남게 되었다. 정적을 꿰뚫는 마이크가 켜지는 소리와 함께, 서서히 불이 연주자에게 비추며 그녀가 모습을 드러낸다. 쿠레하. 상대를 압도하는 묵직하고도 화려한 검술로 유명한 그녀가 오늘은 일본도 대신 바이올린과 활을 들고 화려한 조명에 감싸진다. 허리춤까지 내려...
나 너를 볼 때면 내가 얼마나 강해졌는지 헤아려보곤 해 [3년 전 / 그] 그녀와 헤어지자고 했던 건, 나였다. 어떤 것보다도 더 그녀를 사랑했던 내가, 그녀에게 헤어지자고 했다. 그녀는 나를 한참 바라보더니 단 한 마디. '알겠어, 그리고 고마웠어 재석씨' 라고만 했다. 그녀는 알고 있었던 걸까, 어쩌면, 나는 잡아주길 바랬던 걸까. 그녀가 알아주길 바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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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컴백과 동시에 연말에 있을 시상식과 무대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게됐다. 오늘도 얼마후에 있을 시상식무대를 연습하던 중 석진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분위기는 자연스레 어두워졌다. 답답함을 이기지 못하고 나왔는데 이 곳에서 석진을 만날줄은 몰랐다. "맞구나. 내가 잊은거." 석진의 시선이 윤기에게 닿았다.
나는 인어 석지니 좋아하니까 또 쓴다ㅎㅎ.. - 1. 냄새의 근원. "어디서 비린내 안 나여?" 그 어느 날 정국의 삑사리 난 외침이 이 모든 것(?)의 시발점이었다. "생선탕 먹고 싶어?" 과자부스러기나 집어먹으며 거실 소파에서 빈둥거리던 태형의 핀트나간 대답에도 정국은 코를 찡긋거리며 구긴 인상을 풀지 못했다. "아닌데. 비린내 난다니까여." "먼 소리...
드디어 깬 김에 올려봅니다. 클리어 하는 모습만 있고 기믹 설명이 잘 없어서 한번 만들어봤어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연타가 높을수록 좋습니다. 룰루 자체의 스킬 딜이 세다보니 생명력 템을 조금은 섞는게 좋은데,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의식의 마음보다 플래그를 추천합니다. 오물을 끼워줘도 좋구요. 다들 업적작 화이팅... +전보는 맞춰주지 않았지만 풀각...
드디어 처의 첫 작품이자 첫 장편 만화, '파인애플 피자러쉬 - 피자타운을 지켜라!'를 마무리합니다. 홀가분하고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만약 외전을 만든다면 '로이드'가 자신의 외모 컴플렉스를 극복하면서 피자들 앞에 당당히 자신의 얼굴을 드러내기까지의 심경변화나 다짐을 그려볼까 합니다. 처음 졸업작품 주제를 정하면서 저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 작품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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