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공지를 숙지하시고 읽어주세요. *글이 아닌 썰입니다. 글로 옮기기에는 쪽팔린(...)주제거나, 너무 클리셰거나, 개그거나, 도저히 신경써서 문장을 만들기 싫은 상태일 때 트위터에 썼던 것을 옮긴 것입니다. 되도록 완결난 것들 위주로 옮길 생각입니다. 해당 썰은 18년 3월 22일에 첫 트윗을 써서 18년 12월 8일에 끝맺은 연하 아이바와 대배우(?) 니...
민현은 이러다가 진짜 해야하는 얘기는 하지도 못하고 날새겠다 싶어서 설명을 서둘렀다. "아무튼간에 자시는 쥐가 활동하는 시간, 축시는 아침에 소가 밭갈이 준비를 하는 시간, 인시는 호랑이 기운이 강한 시간, 묘시는 달이 중천에 떠서 달토끼가 보이는 시간, 진시는 하늘을 나는 용이 비구름을 준비하는 시간, 사시는 뱀이 잠들어 사람을 해치지 않는 시간, 오시는...
나는 가끔 같은 사람이 나오는 꿈을 꾼다. 뻔하게도 좋아했던 여자가 나오는 꿈을. 그동안 만났던 다른 사람들도 종종 나오긴 하지만, 그 여자가 나올 때만 유독 눅눅한 기분으로 깨버리는 것이었다. 사귄 것도 아니고 썸만 탄 사이였는데, 얼마나 탔더라. 만난 시간까지 가물가물해지는 와중에 그 여자만 또렷했다. 그 여자는 언제까지나 사 년 전에 멈춰있었다. 내가...
로고 그리는 거 제일 재밌고요..? 전에 그렸던 남돌 부챠&아바 알차게 재활용 https://lil-moodyblues.postype.com/post/3066193
내가 너를 바라보고 네가 날 볼 때면 절벽에서 날 수 있을 만큼 강한 힘의 용기를 줘 -<PARADISE (REN SOLO)> 텅 빈 검도관의 모든 불을 끄고 문단속까지 마친 동호는, 건물을 빙 둘러 반대쪽에 위치한 숙직실 문을 열었다. “방금 불 올렸으니까 금방 따뜻해 질 거예요. ‥방이 좀 좁죠?” 말이 숙직실이지, 검도관에 딸린 원룸이나 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기계장치의 신 -만들어진 신을 신이라고 부른다면 만들어진 XX은... 시나리오 약칭은 '기계신'으로 통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생일을 기념해 요청이 많이 들어왔던 시나리오 중 하나인 '기계장치의 신'을 기간 한정 공개합니다. ~2023.03.24 시나리오의 저장은 금지합니다. 반드시 해당 기간 내에 플레이를 마쳐주세요.해당 기간 외 플레이...
그 애가 사라졌어.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아무도 없는 어딘가로. 어떤 잔해도 남기지 않고 말끔하게, 마치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는 듯이. 그런데 말야, 내 매일이 너무 잔잔해. 잔잔하게 흘러가. 언제나 그랬듯 해가 뜨고, 시겟바늘은 차분하게 움직이고, 집 앞 횡단보도 신호등 옆에서는 챙 넓은 모자를 쓴 아저씨가 아이스크림을 팔고 있어. 그 애랑 내가 좋아...
*주인-오노 사토시 "주인님 밖에 눈이 와요" "그래. 창문 닫자" "구경은 안해요?" "추우니까 안에서 차를 마시며 밖을 보는 편이 좋겠어" "전 밖에 나가서 주인님과 함께 있고 싶어요. 아직은 모르지만 쌓이면 눈사람도 만들 수 있고 눈 오는 걸 보면서 애기할 수도 있잖아요! 안에서 있는 것보다 밖에서 보는 눈이 더 생생할 수도 있고.. 또.." "활기차...
* 약간의 폭력묘사 있음. 벌써 축시(01시~03시)였다. 겨울이라 날이 빨리 어두워지는 탓에 다른 아기나인들은 이미 두시경 전에 잠이 들었을 것이었다. 민주가 오른손에 든 빨래방망이를 들고 대군전에서 나온 두터운 방석을 내려치고 있었다. 방석에서 땟국물이 나오는지 나오지 않는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의 어둠은 민주의 눈꺼풀을 눌렀다. “아으...” 기계적으...
오후 6시 "청 씨, 죄송해요. 레나 씨가 오는 길에 사고가 나서 늦어진다고 연락이 왔거든요. 그래서 촬영이 좀 지연될 것 같은데……." "사고? 레나 누나가요?" 막내스태프는 울상을 짓고선 청에게 촬영 지연 선고를 내렸다. 사고라는 말에 청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의자에 앉아있던 몸을 앞으로 불쑥 내밀었다. 그러자 별 일 아니라 했다며 크게 손을 내젓는 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