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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때도 다시 사랑할 수 있어? ...허락하신다면요. 방에 들이자마자, 침대에 가만히 앉아있는 걸 보자마자 지금은 제 기억을 잊은 애인을 보고 키스하고 싶고, 침대에서 전의 기억을 싹싹 긁어보아 모조리 회상시키고 싶었다. 붙어있고 더 닿아있고 싶었다. 전생처럼 아득한 현생의 제 애인의 기억이 물밀듯 수면 위로 다시금 떠올랐다.하지만 어쩌겠는가, 이미 ...
최종 수정 2022.12.29 12:00 커뮤니티 QA 세계관 Q. 재학 중 전공 종목을 더이상 할 수 없게 되어 다른 종목으로 옮겼다는 설정이 가능할까요? A. 해당 설정은 극소수합격 요소이며, 전공 종목 변경은 두 가지 사유로만 변경이 가능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국체대 체육중․고등학교현안과제및 개선방안연구 내 발췌)1. 1년 이내 운동적성을 확인하...
TWT | 1.5차 지인제 | 03(1차 04) | 일상 후 시리 | 개그 | 좀비 아포칼립스 | 7D | 체육 고등학교 | 스킬제 | 전투, 사망, 부상 | 0043 | 빠른 개장 | 간단신청서 | 그림인장 only(픽크루O) 본 커뮤니티는 픽션입니다. 개인의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현실과 커뮤니티의 구분이 어려울 시, 가까운 병...
솟아나는 힘을 억누르지 못하고 발현 되어버린 루스는 본능만으로 주변을 압도하며 특유의 광기 어린 웃음을 쉴 새 없이 내 보였다. "키긱... 내가 그대를 편하게 죽일 줄 알았나? 착각은 자유지.자 이번엔 어떤 소리를 들려줄 건가??" "... 살... 러... 줘... 제... 발... 누가... 좀...." 이제는 말할 기력 조차 잃어버린 하버드의 눈은 ...
하루도, 타르코프 시에서 총성이 들려오지 않는 날이 없지만, 동시에 그 이면에서는 그보다도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SCAV들 또한 많은 것들을 거래하지만, 일개 SCAV와는 결을 달리하는 상인들의 존재는 USEC과 BEAR, 그리고 SCAV들에게 있어서도 많은 것을 제공합니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쉬이 구할 수 없는 것들을 취급하기도 하고, 살아...
"문대문대. 영화 재밌었지." "응. 재밌더라." 문대는 아현도 일을 하러 갔다고 심심하다고 찡얼거리는 이세진과 영화를 봤다. 나오기 전에 콩이를 산책 시키고 밥 먹을까 하다가 나온 참이었다. "로맨틱 코미딘데 둘이 이어져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안들어?" "응. 둘이 이어져서 잘됐지. 점심 뭐 먹을래?" "패밀리 레스토랑 가자. 가서 스테이크랑 빠네 파스타랑...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제국력 735년 겨울─바르바토스에서의 모든 소란이 정리되자 사무치는 그리움에 이끌리듯 또는 비참한 현실로부터 도망치듯 캄파넬라는 다시 자신이 살아가던 세르제트 제국으로 돌아갔다. 떠나오는 길에 쏟아질 무수한 말들이 비난일까 염려일까 어느 쪽이든 두려워 누구에게도 작별을 고하지 않고 조용히 길을 나섰다. 다만 본래 머무르던 거처는 수도 히페리움의 교외였던 탓...
입에서 힙겹게 한 자, 한 자를 꺼내다 보면 어느덧 형식적인 말은 완성되어 있었다. 자신도 모르게 나온 말이었다. 이 두려움을 이겨내야만 한다. 또, 능력을 증명해내야만 한다. 다리오는 그리 생각했다. 따라 그는 지팡이를 휙 소리 나게 들었다. 곧바로 그는 나즈막히 한 주문을 외웠다. 이 모든 상황을 쉽게 끝내버릴 수 있는, 그 주문 말이다. "리디큘러스....
막 떠오른 해가 차츰 세상을 밝힐 무렵, 시계 침 가는 소리만 멍하니 듣다 그녀를 보았다. 나갈 채비를 마친 그녀는 나와 마주치자마자 활짝 웃었다. “……이제 그만 만날까?” 나는 그녀를 보며 물었다. 밤새 메말라 갈라진 음성이 안 그래도 건조한 실내를 더욱 건조하게 했다. “그래.” 그녀는 여전히 웃는 얼굴로 답하곤 태연히 자리를 떠났다. 현관문을...
"흑, 흐흑…" 인간계, 이탈리아. 수도에서 조금 떨어진 한적한 곳에 있는 옥타비아의 아파트. 뿌옇게 먼지가 쌓이고 차가운 공기를 가득 머금은 이 집 안의 한 구석진 방에서 들리는 흐느끼는 소리. 그 상황으로 자세히 들여다보니 이불을 뒤집어쓴 채 울고 있는 옥타비아와 그런 옥타비아를 달래주고 있는 솔로몬이 있었다. "이제 그만 울어 옥타비아. 그러다 쓰러지...
핏빛으로 물들었던 신생 백화혈 고교 학생들의 이야기; 血香高敎殘酷史 2005 ALL NOV 4D 4444 SERIOUS *만화 및 영화 <신이 말하는 대로> 기반 1. 본 커뮤는 살인, 상해, 고어, 신체 훼손, 스토리 진행 중 선동 및 날조, 가십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총괄진은 이러한 행위가 현실 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에 대해 동의하지...
단편 글이긴 합니다만 기억에 남는 것들은 적어서 올리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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