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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나의 '엄마'는 세상에 태어날 때, '그녀'의 몸에 없어도 될 것을 주렁주렁 달고 태어났다. 자기 자신의 몸을 인식하게 된 어느 날부터, 아래로 축 늘어진 페니스와, 그 아래로 고환과, 그런 것들을 내려다보며, 나의 엄마는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았을까. 그녀에게 있어 그녀의 몸이란, 필요한 것은 없고 원치 않는 것만 있는 불완전한 것이었다. 자신의 신체에 대...
1. 숀은 긴장했다. 지금 그의 눈앞에서 서있는 남자는 처음 보는 사람임에도 명함 따위는 필요 없다는 듯 오만하게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었다. 사실, 정말 필요하지 않았다. 국제, 문화, 패션까지 포털사이트의 지분을 빵빵히 가지고 있는 남자였으니까. 침묵을 유지하던 남자의 고개가 옆으로 살짝 떨어지자, 숀은 자신이 먼저 말을 꺼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
*뮤터뷰의 두 캐릭터를 기반하고 있지만 배경은 조금 다른 세계관입니다.(2편 참고) 불편하신 분은 읽지 않기를 권합니다. 03. 여름, 시작. 더위가 찾아드려 기웃거리는 계절이면 늘 그렇듯 마른 공기가 버석거렸다. 유진은 구석에 두었던 가습기를 꺼내와 중간 단계로 맞췄다. 곧 낮게 웅웅대는 소리가 나고 돌출된 끄트머리에선 흰 연기가 솟았다. 거실 한 구...
*16년 1월 발행했던 캐니키x프리궁 입니다. 당시 판매했었으나 올려둔 크롭 외 나머지 부분이 약 30페이지 정도밖에 되지 않아 그냥 공개합니다. 오를레앙 골자를 따라가나 조금씩 바꾼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 외 주의사항은 글 첫머리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앞부분 크롭 -> https://redservant.postype.com/post/106801 ※주...
엄마 나 돈까스 먹고 싶어. 그 한 마디에 엄마는 홈쇼핑에서 크기도 큰 돈까스를 어마어마하게 주문했다. 집안 식구들이 그 돈까스를 물려하자 엄마는 곤란해 하다가 박우진네 집에 절반을 나눠주기로 했다고 했다.엄마끼리 친구고, 아빠끼리도 친구인 사이다. 아빠 엄마 모두 저 아이가 전학오기 전 살았던 경상도 출신이다. 그래서, 더 친해질 수밖에 없었을거다. 엄마...
쿠로코의 농구 라스트게임 극장판 상영 시 예쁜 스티커를 무료배포해주신 것이 계기가 되어 언젠가 은혜를 갚겠다고 호언장담 했으나, 자원이 생일이랑 빙오빠 생일까지 지나고 나서야 드리게 되었습니다. 현실 로그인이 길었다는 핑계는 부끄러울 정도라서 접어둬야지만 잊어버릴 쯤 되어서야 드리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ㅇ<-<.... 크흡 이 소설의 포인트...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Something special 아마 내가 만난 당신은 지금보다 더 행복하겠지. 오랜만에 깊은 잠을 잔 것 같다. 셜록은 무거운 눈꺼풀을 천천히 들어올렸다. 깜박, 눈을 감았다 뜨자 바츠의 정보 교육실이 시야에 들어왔다. 머리맡에는 컴퓨터가 있었고, 쓰다 잠들었는지 이메일 위에 깜박이는 커서가 보였다. 이틀 정도 자지 않은 게 문제였을까. 저도 모르게...
지랄하네. " 지랄이 아니고. 진짜라니까. 걔 진짜 좋아하나 봐. "" 대학 졸업 하기 전에 고백한다고 난리더라니까. 꽃도 사더라. "" 사랑이네. 사랑이야. 진심 사랑이네. " 떠드는 무리 사이에서 지훈은 말 없이 담배를 물었다. " 우진이가 누구 좋다고 그렇게 생지랄 하는 거 본 적 있는 사람 ~ ? 없지? 없지? "" 걘, 누구 좋다는 것도 못 들어봤...
“강승윤, 오늘 애들끼리 술 마신다는데 올래?” “네, 저야 좋죠. 몇시예요?” “잘은 모르고 얘기만 오가서. 확정되면 바로 문자 줄께.” “네, 감사합니다.” 위너대학교 1학년, 신입인 강승윤은 입학하자마자 강해보이는 이미지와 다르게 애교 있는 성격으로 대학교 내에서 유명인사가 되어 있었다. 기타도 잘 치고, 다정한, 여자들이 좋아하는 포인트를 모두 잡고...
*뮤터뷰의 두 캐릭터를 기반하고 있지만 배경은 조금 다른 세계관입니다.(2편 참고) *불편하신 분은 읽지 않기를 권합니다. 오랜만에 날이 맑았다. 크리스마스 시즌부터 시작된 눈은 간헐적으로 도시를 하얗게 뒤덮곤 했다. 며칠을 내리 쏟아지거나, 그렇지 않으면 흐린 양떼 같은 구름이 낮게 깔려 종일 어둑하던 하늘이었건만 어쩐 일로 오늘 파란색을 슬몃 비췄다. ...
1. “……영화 출연이요?” “그래.” “그것도 주연으로……?” “그렇답니다. 깜짝 놀랄 만하지 않아?” 씩 웃어 보이는 야마토를 앞에 두고 소고는 잠시 손에 든 잔-안에 들어있는 건 음료수였지만-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했다. 신난 목소리로 건배! 라고 외쳐야 하나? 하지만 그렇게 소란 떨어본 적 한 번도 없는데. 그렇다고 그냥 평범하게 축하해도 되는 일...
대군전으로 돌아온 민석은 새벽 일찍부터 움직인 터라 피곤함이 몰려옴을 느꼈다. 소파에 눕듯이 비스듬하게 앉아 제 일정이 담긴 태블릿PC를 이리저리 넘겨보니 더 피곤해 지는 것 같았다. 준면은 얼마나 더 바쁘겠냐만은, 아직 공식적으로 영화대군이라 나선 적이 없어 조용히 행사 참여 준비만 하는데도 하루에 한번씩은 꼭 공식일정이 있었다. 더 바쁘게 가수활동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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