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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사막 06. “희망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호석은 지민에게 질문했다. 지민은 천천히 생각을 정리하고 입을 뗐다. “저를 살게 하는 힘입니다.” “나를 살게 하는 힘은 굶주림입니다. 귀족 집안의 도련님이시죠? 배가 고파서 두려운 적은 없으실겁니다. 여기 있는 우리는 굶어서 죽을까봐 두렵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잃을까봐 ...
아이디어를 주신 원 트윗 주소: https://x.com/26sfyn/status/1706628041945034843?s=20 분명 이걸 의도하신 건 아니겠지만 어쩌겠어요? 제가 이거 밖에 못 쓰는 걸...(?) ---------------------------------------------------------------------------------...
옛날 아주 먼 옛날, 새하얀 도화지 위에 작은 요정들이 사는 나라가 있었습니다. 도화지 위에서 요정들은 언제나 행복한 마음으로 자신들에게 주어진 연필과 지우개로 자신들의 생각을 그려 나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루테인'이라는 요정이 태어났습니다. 도화지 나라의 요정들 모두 그의 탄생을 축하하며 그에게 그의 몫의 연필과 지우개를 선물했습니다. 루테인은 자신...
[ 확실한 절망보단 불확실한 희망이 낫지 않은가? ] NAME 범일 氾日 해가 넘치다. 라는 뜻의 외자 이름 AGE 외관상, 30대 GENDEG 男 HEIGHT/WEIGHT 188c. 평균-6kg 평균 키보단 큰 키에 맞지않게 몸은 마른편에 속함. 대체적으로 어깨는 넓으나, 허리는 잘록한 외형임. 상체보단 하체가 더 쭉 뻗어있음. 마른체중 덕인지, 날렵하고...
항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돌들의 침묵은 레전드죸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 저는 2가 나왔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에 컨텐츠를 찾는 와중에 돌들의 침묵 영상이 이렇게 많았었나..? 하면서 보다가 2가 있는 걸 알게 됐어요! 근데 정말 컨셉도 바뀌고 너무 재미있었어욬ㅋㅋㅋ 약간 어두운 곳에서 불빛 비추면서 하니까 약간 더 스릴 있는 느낌이 더 들어서 ...
혼자 보려고 써요. 일단은... 아는 사람이 안 봤으면.. (그랬지만 무료로 돌려요... 언제 유료화 될지 모름!!) +유료화 합니다. (정 보고싶으신 분들은 메시지 주세요... 잠깐 유료화 풀어드릴게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찬양하고 모셔라, 그 붉은 피를 사과를 먹고 깨닫게 된 허탈한 무언가 숭배하고 찬양하고 모셔라 그 거머리를, 너의 피를 빨아 먹히게 하는 그 피의 천사를, 너의 피를 제물로 바치는 결국 하나의 작품에는 모든 피가 들어가 파란 피, 붉디 붉은 피, 보라색 피 하지만 다들 벌건 피만 추종하고 찬양하고 숭배하고 모시고 있어 중독과 광기와 숭고해 보이려는 노력들...
나를 정의할 수 있는 기억이 하나도 없다면, 나는 스스로를 뭐라고 칭해야 하나요? 어렴풋이 느껴지는 라벤더 향기. 보랏빛이 은은히 감도는 은색 머리칼이 그 어깨를 타고 흘러내렸다.멍하고 흐린 눈과 시선이 마주치면, 그는 당신이 먼저 말을 꺼내기를 기다리며 고개를 갸웃 기울인다.언제나 그렇듯, 그는 당신이 궁금한 듯 하다. Ailbhe (알바 / 엘바) 밀레...
학창 시절 썼던 글들 토지 척박한 토지 위에 한줌의 모래를 뿌려보지만 그것은 무의미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아마 토지에 대한 관심으로 토지에 생기가 들어갔을 것이라 생각하기도 했었다. 다시 한 번 그 땅을 밟고 다시 한 번 모래를 뿌려보지만 그 토지는 이미 사라지고 말았다. 하염없이 눈물로 그 토지를 적시자 약간의 환영이 이르는 듯싶더니 내가...
스칼렛 녹스는 열여섯 번째로 한숨을 내쉬었다. 왁자지껄했던 대기실-말이 대기실이지 홀이었다-은 삭막하다는 생각이 들 만큼 텅 비어 있었다. 자작가의 공녀인 릴리어스는 물론 그나마 안면을 튼 사람들은 모두 입장했다. 자신의 차례가 다가오고 있었으나 스칼렛은 아무 감정도 느낄 수 없었다. 하다못해 긴장감마저도! 열일곱 번째로 한숨을 내쉬려는 찰나 누군가 스칼렛...
https://tieyouupinred.creatorlink.net/Prelude Pecunia non olet Official 어린 시절, 브루클린에서 세탁소를 하던 엄마가 세탁비로 시비가 붙었던 덩치 좋은 남성에게 두들겨 맞을 때, 유진은 세탁물 사이에 숨어서 나오지 않았다. 이 트라우마는 유진이 세상을 인식하는 데에 주요 구성 인자가 된다. 뮤지컬 배...
연예인을 좋아하던, 좋아하지 않던 한번쯤은 들어본 말이라고 생각한다. 선플을 다는것보다, 악플을 다는것보다 무서운게 무플이라고... 쉽게 말해 좋은 말을 해주는 것보다도 욕을 해주는 것보다도 무서운 것은 무관심이라고 흔히들 말한다. 나는 이 말이 어느 정도는 맞고, 어느 정도는 틀리다고 생각된다. 내가 살면서 몸소 느껴왔기에... 우리 부모님은 나에게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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