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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리고 2주 뒤, 루이는 뮤지컬 프로모션을 위해 방송가에 나오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루이: 뮤지컬 배우, 야시오 루이입니다. 진행자: 야시오 씨는, 연애를 하는 사람이 있어요? 루이: 아... 연애 토크쇼에 패널로 나간 날, 진행자는 루이보고 연애를 해본적이 있냐고 물어봤고, 루이는 잠시 노코멘트했다. 츠쿠시를 완전히 버린 것은 아니지만, 츠쿠시...
노래를 재생해주세요 "뭐 하느라 이제 와" 전화를 한 게 언제인데 모자를 푹 눌러쓰고 온 권순영의 꼴을 보곤 정한이 혀를 끌 찼다. 저렇고 있으니 안쓰럽긴 했다. 근데 지훈이한테 한 짓을 생각하면 쉽게 용서는 못 해주겠다. 조사 결과 나와서 말해주려는데 저 꼴로 애가 받아들일 수 있을까. "다음에 이야기해도 돼" "말해줘요" 여기서 더 멀어질 것도 없으니깐...
* BGM. 같이 감상하시면 좋습니다. 영악한 나는 죽고 싶다고 할 때 살으라고 하는 무심함보다 '같이 죽을까, 그럴래?'라고 묻는 다정함이 좋아서 가끔 없는 계절을 데려왔다. 너와 살아갈 명분이 필요해서. 없는 환절기를. 백가희, 당신이 빛이라면 나는, 나를 가히 천재라고 읊을 수 있다. 뛰어난 지능을 가지고 있으니까. 남의 감정을 읽어내고 연기를 할 수...
노래를 재생해주세요 "윤아, 아빠가 초코 하나만 먹으라 했지!" "하나!" "두 개잖아!" 못 말린다면서 손에든 남은 초콜릿 하나를 뺐다. 가져가면 안 줄 거 아니깐 그냥 고개만 푹 숙이고 있는 윤이를 안아 들었다. 왜 이렇게 포기가 빨라. "주세요~" "...주떼요..." 침울하게 따라 하는 윤이를 보고 웃다가 손에 초콜릿을 하나 쥐여줬다. 여기 오고 난...
그날 두 사람과 헤어지고 더는 연락을 하지 못했다. 꺼낼 말도 모르겠고 지훈이에게서도 연락은 오지 않았다. 기다릴 동안 윤이가 보고 싶어 찍어둔 사진을 보곤 했는데 앨범 속에는 지훈의 사진은 한장도 없었다. 겨우 찾은 건 딱 두 장, 윤이랑 같이 있는 지훈이를 찍은 사진 말고 더는 찾을 수 없었다. 이 정도일 거라 생각은 못했는데, 지훈의 흔적이 남아있지 ...
01. 허밍턴 비축해두었던 막대한 금과 돈을 내고 방주에 올라탄 선조의 후예. 자신들이 모아두었던 재산을 선뜻 내어주고, 그를 따라갈 정도로 신이라고 칭해지는 초월적 존재에게 자신들의 모든 근심과 불안을 의탁한 채 안온한 생활을 이어나가길 원하는 족속들. 그들의 집안은 선조의 부로 모함에서 윤택한 생활을 이어왔으니, 자신들의 안온함을 안겨준 신에게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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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키는 어느날 시마를 보자 감전된거 처럼 온몸이 찌릿찌릿 거렸다. 그날은 구름한점 없는 맑은 날이었다. 그날은 시마가 이부키를 보며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불렸던 날이다. "아이" . . . 그날은 이부키의 이름이 많이 불렸던 날이었다. 여기저기 아이상, 아이쨩, 아이 여러모로 많이 들었다, 이는 이부키의 밝은 성격 때문인가 시마는 세삼 이부키의 괴물같은...
엘리트 설정이 기본 배경이긴 한데, 그다지 언급되진 않아서 딱히 스포랄 건 없습니다. 먼저 세이님의 이 천재 트윗들을 봐주십쇼. 그래서 암바네사는 더이상 가족과 국가를 신뢰하지 못하게 되었고, 왕성 안에 믿을 사람이 없게 되었습니다. 시종도 완전히는 믿을 수 없죠. 왕실에서 고용했으니깐요. 와중에 국민의 기대와 간섭에도 부흥해야하고, 바네사가 시행하려는 정...
어쩌다 그렇게 된 건지 기억은 잘 안 나지만 분명한 건, 길고 하얀 손가락이 부추겼다. 자신만큼이나 크지만 얇고, 가지런하게 뻗어있는 손이었다. 분명 저 손이 부추긴 사람이 자신 혼자만은 아닐 거라는, 이상한 믿음이 생겼다. 같은 배구를 했음에도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는 건지 이상했다. 마치 유혹이라도 하듯, 시선에 한 번 들어온 손은 바깥으로 나갈 생각을...
여느 때와 다를 것 없는 마주침이었다. 발전할 줄도 몰랐던 인연. 그저 가끔 오며가며 마주쳤을, 같은 키와 같은 색의 학생. 그러나 이렇게까지 될 줄 알았다면, 과연 그 시절의 나는 너를 붙잡아야 했을까, 아니면- * 이 어색하고 불쾌한 재회에 참 어울리는 날씨라고 생각했다. 어둡고, 습하고, 또 눅눅한. 불쾌하게 피부에 달라붙는 축축한 공기, 그러나 한계...
이로운 X 오상욱 쨍쨍한 햇빛이 창문을 통해 화창하게 빛나고 있었다. 로운은 새근새근 잠든 상욱이를 봤다... 너무나 귀여웠다. 멀쩡한 베개를 두고 내 팔을 베개를 삼아 잠든 상욱이었다... "으, 음 혀엉..." "걱정하지 말고 더 자~" 내 말이 끝나기 무섭게 상욱이는 내 허리를 꽈악- 안아 내 품으로 더 파묻혔다. 상욱이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혀...
#송화가 사귄다고 말했지만 절대 안 믿는 안정원, 김준완 일단 김준완, 준완이는 절대 믿지 못한다. 22년 동안 친구인 이익준과 채송화가 사귄다? 그건 김준완의 머릿속에서는 절대 용납 할 수 없는 일이다. 익순이가 송화와 익준이 서로 사귀냐고 물어보았지만 병실에서 노는 모습을 보고 순간 진짜 사귀나 잠깐 의심했지만 둘이 22년 동안 친구였다. 근데 사귄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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