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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다른 날과 다름없이 같이 퇴근을 하다가 핸드폰을 보고 있던 아이바가 말을 꺼냈다. "니노, 이번주 금요일날은 같이 못 갈 것 같네. "본가? "아니 대학교 모임있어. 오랜만에 모이기로 해서. "알았어. 아까 쓰던 보고서는 마무리 했어? "올렸어. "그래. "자, 나는 찾는다고 늦었어. "뭔데? "열쇠, 우리 집 열쇠야. "가서 기다리라는 거야? "그럼 좋겠...
|That is a time travel clock. Can you fix that? W. Rian * * * 피터는 당장이라도 데드풀을 향해 리펄서 빔을 날려버리려는 토니의 눈을 마주보았다. 제발, 토니. 토니는 눈살을 찌푸리며 바득 소리가 울릴 정도로 이를 갈아보였다. 그가 날뛰는 마음을 진정하기까지는 조금의 시간이 걸렸고, 금방이라도 에너지가 폭발할 ...
예쁘게 방긋방긋 웃으면서 무대를 하는데 역시 천상 아이돌이다. 역시 아이돌은 춤 잘 추고 노래 잘 부르는 애를 덕질해야 한다. 내가 자랑할거라고는 뛰어난 안목밖에 없다.
"좋았어! 진영아 너 짱이다! 형도 완전 멋있었어요!" 학년이 감격해서 진영과 성우의 어깨를 끌어안았다. 그 순간, 진영과 성우는 깨달았다. 학년의 능력을. 두 사람은 그나마 소량 남았던 영력까지 급격하게 줄어드는 걸 느끼면서 정신을 잃었다. "진영아?! 성우 형?! 뭐야 갑자기 왜 이래?" 두 사람이 털썩 쓰러지자 학년은 당황해서 진영과 성우를 마구 흔들...
차가운 겨울 바람이 촬영장을 꽁꽁 얼리겠다는 듯이 세차게 불어왔다. 아직 눈도 내리지 않는 초 겨울이건만 숨을 들이쉴 때마다 느껴지는 바람은 서늘했다. 종현은 얇은 한복을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자신의 배우가 걱정되었다. 벤의 문을 열고 들어가 한 손에는 담요와 핫팩, 한 손에는 따스한 유자차가 담긴 보온병을 챙겨든다. 다시 촬영이 이어지는 카메라의 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수요가 적은 글이기도 하고 이 글은 뭔가 다 보여드리기가 민망해서(?) 2편부터는 유료화했습니다. Chapter 2. You know what? You're such a nice guy. 너 그거 알아? 너 정말 괜찮은 녀석이야. “Where’s Fury?” She came into Avengers like a comet. “We also wonder w...
오늘은 룸메동생이랑 마스터랑 같이, 무게라 호수 투어를 가기로 한 날이다, 예에~~ 사실, 예전에 페이스북 광고로, 브리즈번 무게라호수에 가면 은하수를 볼 수 있을 정도로 별이 많이 보인다고 해서 한번쯤 가보고 싶었는데, 룸메동생도 가고싶어해서 얘기하다가 이렇게, 투어를 통해서 가게 되었다. 서로 일하고 있으니 스케줄도 맞아야하고, 또 달이 너무 밝으면 별...
퇴고X “부승관, 죽을래.” “뭐 병신아! 너나 나가서 곱게 뒈지시지?” 아침부터 소란이다. 윗층에서 우당탕탕 소리와 함께 목청 좋은 두 소리가 뒤엉키고 있었다. 부엌에서 밤새 우린 사골국을 기미하던 민규가 미간에 힘을 줬다. 저 두 화상들은 또 저 지랄이네, 신선한 아침식사 시간에. 쯧쯧. 이미 일상인 듯 민규는 그대로 다시 식사 준비에 임했고 식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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