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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부디 멘답을... 졸업하면 자신이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는 것. 이것은 구체적인 계획 없는 단순한 열망이었으나 단지 단순하다기엔 강렬하고 또 지금의 자신을 버틸 수 있게 만드는 희망과도 같은 것이었다. 그러니 그 희망을 갈기갈기 찢는 네 말은 지난 10년간 엔야 맥로클린의 인생을 지지해왔던 버팀목을 산산조각내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맞는 말이다. 혼자...
*모든 의학적 사실과 무관합니다. 치엔쿤은 일주일째 골머리를 썩히는 중이다. -저기요. 여기서 주무시면 안돼요. 입돌아가요. 병원에서 이미 다섯바퀴정도는 소문난 다정한 목소리로 걱정을 해줘도 이사람은 어림도 없다. 화요일에는 눈까지 왔는데도 미동조차 하지 않더라. 도심에 위치한 복도식 아파트 3층 311호 앞에는 약속이라도 한 듯 그가 출근했다가 돌아오고 ...
시티빌라로 이사했어요. 앞집 사람이 인사하러 왔는데... 자기 말로는 같은 과 선배라는데 누군지 모르겠어요. 자꾸 자기 모르냐고 따져요. 학교 같이 가재요. 장보러 가재요. ...... 진짜 이상한 사람이에요. 철벽인듯 철벽아닌 철벽같은 TALK 박지성(302호), 김여주(301호) 시티빌라 거주 중 16. 역사적인 첫 카톡의 순간 거짓말 아니고 진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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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꽤 이른 시간에 두 눈이 떠졌다. 간밤에 언뜻 꿈을 꿨던 것도 같았다. 사실, 이제 와서 다시 곱씹기에는 너무나도 무의미하고 거북한 꿈이었다. 그날, 권순영이 이별 아닌 이별을 고했던 그날 밤. 평소처럼 투정을 부리듯 제 품을 파고드는 찬을 처음으로 그가 밀어냈던 그날의 기억. 다정하게 머리칼을 쓸어올리는 손길과는 다르게, 피로에 푹 잠긴 음성이 속삭이는 ...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좀 늦은시간에 글을 올리게되었네요;; 요새 너무 바빠서 그런 것 같아요ㅜㅡㅜ.. 어쨋든 나름 잘 지내는 중입니다🙈💗 이제 잡담 고만하고 스티커 공유해드리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picsart라는 어플을 사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렇게 미리보기 이미지입니다! 나름 신경써서 제작해서 예쁘게 잘 사용해주시길 바랄게요~~ (2차배포,2차수정,...
오/의역O, 의역 많음(이게 이 뜻이 맞나??싶은 것투성이)/그래도 전체적으로 뉘앙스가 통일되어서 가사가 이어지도록 함 1. Blow up self It's my pain: 자폭하는 건 내 아픔이야/자폭해 이건 내 고통이야/자폭한다는 건 나의 고통이야??????? 자학 느낌이긴 한데 pain.....in...my....heart..... 2. 輝くこの力 부...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곧 에리카 나디아 화이트우드가 가요. 당신께서 가진 모든 것들을 들개들이 불살라주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랐었는데. 은빛으로 선연했던 8년여의 시간이, 금붙이 하나에 조각 조각 떨어져 나가요. 눈부신 가루가 되어 사라져 가요. 당신께서 빚으신 화이트우드의 장녀가, 어머니께서 걸어주신 나데즈다의 윤곽이, 그 모든 시간의 더께를 떨어내고 ...
(하지만 에리카는 당신에게, 자신이 왜 쾌활하게, 크게 웃었는지를 곧바로는 알려주지 않을 모양입니다. 그저 당신의 이야기를 여느 때처럼 고개 끄덕이며 경청할 따름이었지요. 정말 궁금하다면, 질문해주지 않을래요? 그러면 에리카는 친절하게 설명해줄 거예요.) 응. 알리스터는 그럴 수 있었기 때문에, 그러기를 바랐기 때문에 인간인 거야. 그만큼 엘도, 알리스터가...
Thinking 1 - 초대(招待) 우주는 무엇으로 차있을까? 그건 사랑으로 차있을 것 같아. 그리고 감정으로 역류 할 것 같아. ― 당신과 같이 우주를 사랑하는 누군가가 밤하늘에 빛나는 은하수들은 무엇과도 비유하기 어려울정도로 아름답게 빛난다. 그것들은 하나의 군무 같아 보이지만 별과 별 사이의 거리는 빛의 속도로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곳은 1.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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