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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에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감스럽지만..] 가채점은 전부해서 알고 있었다. 차라리 백지를 내고 올걸 그랬나. 쌓여있는 인적성 문제집들과 펀칭해놓은 종이 뭉텅이들을 책상에서 치워버렸다. 멍하니 침대에 누워 천장을 바라봤다. 오래된 야광별이 빛을 잃어 뿌옇게 보였다. 오늘이 며칠이더라.. "약..사러 가야겠다" 노력으로는 깨부술 수 없는 이 형질을 탓...
1/13 대운동회 부스 L20b에서 판매되었던 회지입니다. 통판 폼 : http://naver.me/FObovysh ✨ 선입금 후 폼 작성 부탁드려요. ✨ 쿠로 관찰일기와 켄마 관찰일기를 헷갈리지 않게 주의해 주세요. ✨ 켄마 시점의 <쿠로 관찰일기>의 경우 시리즈인 <켄마 관찰일기>를 보지 않으면 이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배송은 폼이 닫힌 뒤 일괄...
나는 게이다. 대한민국이라는 이 좁은 땅덩어리에서 태어나, 여느 건강한 18살 남고딩처럼 까무잡잡한 피부, 활발한 성격, 적당한 키, 적당하...려면 조금 더 노력해야 하는 성적을 가지고 있는 평범한 학생인 나, 이동혁은... 그래, 게이다. "아, 나잼, 빨리 나오라고." 더워 디지겠는데, 진짜 죽고 싶냐? 짜증 섞인 내 말에 멀리서 미안한 듯 손을 흔들...
“아.. 이제 지루한데 그만 들어가도 될 것 같은데요, 치카라.” “잠깐, 아직이야.” 칫, 단호한 연인의 말에 후타쿠치가 괜히 입술을 삐죽였다. 이번 임무가 중요한 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이건 얘기가 다르지. 이미 내 눈으로 다 확인했다구- 나를 못 믿는 거야? 평소에는 하지도 않을 불만스러운 생각들이었지만 이미 밖에서 대기한 시간이 긴 만큼 끝도 없이 ...
※ 2014년 6월 5일에 작성된 글입니다. ※ 글라니테스 어린 시절과 메모리얼 타워에 대한 설정의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촌장님의 지시로 몇몇 어른과 마을의 수비대가 우리들을 이끌고 사막에서 캠핑한 적이 있었다. 평소에도 부모님에게 의지하는 편이 아니었던 나는 당연히 참가했고, 불행하게도 태양의 탑이 있는 곳까지 가서 스케치하고 돌아와야 했다. 어린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2014년 6월 2일에 작성된 글입니다. ※ '메모리얼 타워(http://posty.pe/htujmi)'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한낮의 콘누스 사막은 전사로 살아온 날이 적지 않은 내가 버티기 힘들 정도로 고된 열기를 뿜어댔다. 마지막 남은 물 한모금은 지난 새벽에 동나버린 지 오래고, 저 멀리 선인장이 아지랑이에 흔들흔들 춤을 춘다. 눈앞을 스치는 오아...
※ 2014년 6월 1일에 작성된 글입니다. 울라 대륙의 일은 모예 바다 건너 이종족의 대륙에도 엄청난 폭풍을 몰고 왔다. 이리니드, 네반이 사라지고 수수께끼의 단체가 여신의 봉인을 풀었다. 두 종족에게 내려졌던 저주가 사라지기 시작했다. 길고 길던 고통의 시간은 지나고 어느덧 새로운 시대가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세계의 침식을 막기 위해 저능한 자이언...
어쩔수없이 썰부터 써야겠네. 야 여기 재미있겠다...라고 생각하고 써둔 이야기들을 올리려고 보니 첫권이 성인 등급을 걸야아할지 말아야할지 애매하다. 그냥 걸어야지 했더니, 내가 성인인증을 안한 상태다. 그다음 이야기를 올리려고보니, 이야기에 구멍이 숭숭 나있다. 그 다음 이야기는, 원칙적으로 일곱번째쯤 와야하는 이야기다. 단편들의 모음이지만 흐름상 그렇다....
무테 다시 안한다고 했는데요 분명 추석 때 그랬는데 그리게 되는 이유는 그저 오이이와가 보고 싶었을 뿐!
“옛 버릇 어디 못 버리시네요.” 그에 존재는 눈을 깜빡였다. 별이 일곱 번째의 선륜차라 불린지도 어언 한 세기하고도 한 세대의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인세라는 숲에서 인류라는 수많은 나무의 삶을 지나쳐왔다. 멀리서 지켜봐 온 일은 가까이서 할 뿐이다. 무엇으로 불리던 존재가 거대한 별을 수호한다는 점은 다를 바 없었다. 비를 갈구하면 비를 내리고 치성을...
ㅅㅎ님 연성교환 페어리 테일 / 스팅 유클리프 X 드림주님 2038자 흰 눈이 하늘에서 내려온 세상이 하얗게 변해 버린 것만 같은 오늘은 크리스마스이기도 했다. 느리게 내리는 눈송이들은 지붕 위나,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조형물들 위에 살포시 자리 잡았다. 가끔 거리를 바쁘게 활보하는 사람들 위로 떨어지기도 했지만, 인간의 체온 덕분에 삽시간에 녹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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