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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이번 회차는 미리 이야기했듯, 제 주력 경기라고 할 수 있는 EPL이 없기 때문에 전체적인 투자 비중을 낮게 가져가려고 합니다. 더욱이, 다음 주 챔스 좋은 경기가 많아보이는 상황에서 이번 회차 난이도는 제 체감상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오늘 4경기 밖에 등록하지 않았는데요. 패스하게 된 경기들에 대해서 간단히 코멘트 해드리...
그저 친구였던 예밍이와 사귀기 시작한 지 한 달이 조금 넘었다.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 그러고 보면 나도 그렇고 예밍이도 그렇고 참 둔했구나 싶다. 그렇게 붙어 다녔으면서 왜 서로에 대한 감정을 몰랐을까. 뭐 무딘 걸로 치면 예밍이보다 내가 더 심했기 때문에 할 말은 없다. 그래도 굳이 변명을 하자면, 나도 나중에서야 깨달은 거지만 샤오란 선배, 예밍이랑...
* 적왕사... 아직 한 번 밖에 못 읽어서 드문드문 맞지 않는 설정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 부분적으로... 맥락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올려놓고 나서야 보여서.... "야옹." 플란츠는 발치에서 몸을 비비는 고양이를 안아들었다. 이름이 정해진 뒤로 목에 걸고 있던 '나는 플란츠 왕자님을 더 좋아하는 칼리안 왕자님의 고양이입니다.' 목걸이가 없어...
북쪽으로 가도 바다, 서쪽으로 가도 바다, 남쪽도 바다, 동쪽도 바다인 이곳은 듀얼 아카데미아. 사방이 바다인 섬이란 지형덕에 하루에 한번 오는 배가 유일한 그런 곳이다. 오죽하면 학생이 개인적으로 나가려면 학교 소유의 보트로 학생이 직접 운전해서 나가야한다. 오늘같은 날도 말이다. "으아아아아아아아!!!!!!!!!!" 발렌타인 데이 전날 작년에는 안 챙겨...
이제 지구에 진호 형은 없다. 떠나버렸다. 저 멀리멀리, 아주 멀리로. 얼마나 멀리 가버렸냐 하면, 음……. 제일 먼저, 이미 죽어버린 아인슈타인을 만나서, 다음으로, 그 유명한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을 정면으로 반박해서 승리한 다음, 마지막으로 빛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수단을 개발하지 않고서야 최소 8.6년, 그의 계산대로라면 약 30,960,000년 ...
실감이 잘 나지 않았다. 그래서였는지 생각했던 것 보다 긴장이 덜 되는 것 같기도 했다. 상념에 빠져있을 만큼 한가롭지 않았던 것도 한몫 거들었던 듯싶다. 너는 약속시간보다 30분 이나 일찍 도착했다. 매니저가 미리 마련해두었던 안쪽 창가자리로 너를 안내하고 내게 슬쩍 귀띔을 해주어서 그 시간이 얼추 다 되었나 보다 하고 인지했다. 네가 앉아있는 쪽으로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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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어보지 않아서 생명의 중함을 모르는건지, 아니면 그냥 멍청한건지. `` 🗡 이름 이혜연. 🗡 나이 34. 🗡 성별 Female. 🗡 신장.몸무게 177. 저체중. 🗡 외관 [머리카락] 연갈색의 머리칼은 뒷목을 간신히 덮는 길이로 본인 기준 오른쪽에 한가닥이 튀어나와 있다. 묶이지도 않을만큼 짧아 항상 풀고 다닌다. 앞머리가 없는 머리카락은 얼굴을 가...
*소장본에만 추가되는 외전으로, 추후 웹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추가 외전 1. 어쨌거나 해피 엔딩 (A5 기준 약 8p) “궁금한 게 있어, 릿츠.” “뭔데?” 리츠가 졸린 기색을 감추지 못한 채 대답했다. 금방이라도 잠에 빠져들 것 같은 모습이었지만, 그를 봤으면서도 레오의 입술은 쉽게 열리지 않았다. 레오가 테이블을 두드리는 소리만이 일정하게 들려와서,...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살고 싶다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사랑하고 싶다 두눈박이 물고기처럼 세상을 살기 위해 평생을 두 마리가 함께 붙어 다녔다는 외눈박이 물고기 비목처럼 사랑하고 싶다 우리에게 시간은 충분했다 그러나 우리는 그만큼 사랑하지 않았을 뿐 외눈박이 물고기처럼 그렇게 살고 싶다 혼자 있으면 그 혼자 있음이 금방 들켜 버리는 외눈박이 물고기 비목처럼 목숨...
[오이이와] 회상 벚꽃비 쓰다 *주의 : 불편하게 느끼실 수 있는 민감한 소재(부상요소, 자살시도, 난치병, 사망)를 다루고 있습니다. 참고 하시어 읽어주세요. 이와이즈미 하지메의 이야기 1 이와이즈미 하지메가 오이카와 토오루를 처음 만난 건 봄의 초입의 바닷가에서였다. 뜬금없이 바다가 보고 싶다는 마츠카와의 말에 전철을 타고 온 카나가와의 바닷가, 여전히...
1. 복수와 연정 (18살) 육중한 문은 내부에 갇힌 이들의 더러운 소리를 우직하게 차단하고 있었다. 그런 저급한 소리들이 그녀의 귀를 더럽힐까 염려되어서라도, 그동안은 묵이 나서 대상을 심판해 왔다. 그렇기에 지하 감옥 자체의 접근부터가 처음인 유연의 몸은 들어선 순간부터 잔떨림을 감추지 못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가 벗어 건넨 두루마기마저 거부한 그녀...
더운 여름이였다 두꺼운 의상을 입은 나와 스승님의 목덜미에선 땀이흘렀다 나는 칠석의 만월아래에서 그저 그가 시키는대로 춤을 추었다 아름답고 기괴한 그의 이름아래서 천천히 피어나는 예술. 나는 그의 작품안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격에 겨웠다 곡조가 바뀌고 전율안에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 스승님은 그의 벗들을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나는 부를 사람이 없었기에 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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