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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우리들의 어린날들. 너와의 첫만남은 내게 새로운 세계의 시작이었다. 늘 말하지만 그때의 나는 이기적이고 치기뿐이라 멋모르고 앞장설때에도 너는 날 챙겨주고 좋아해줬어서 참으로 행복했다. 너와 맞춘 목걸이, 같이 간 바다 무엇하나 잊은것이 없다. 그만큼 네가 내게 소중하다는 뜻이야. 너는 내가 소중하다는 말이 부족할 정도로 날 아낀다고 하던가. 오웬, 너는 내...
“카이로스! 야, 너 내가 맞을 준비하랬지!” 언제나처럼 해맑은 미소. 아, 이 얼마나 기다렸던 순간이던가! 환히 웃으며 언젠가 너와 대화를 나눴던 도서관의 문을 쾅! 시끄러운 소음이 나도록 열었다. ... ... 그렇게 문을 연 상태로 몇 분을 기다렸으나, 들려오지 않는 목소리. 어라, 이제 화낼 때가 됐는데? 오히려 불안한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야,...
9 물론 백기는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의 걱정을 일부러 사고 싶은 마음은 없었다. 그래서 고등학교 입학해서는 주의를 기울여 말썽이 일어나지 않도록 신경을 썼다. 원래 백기는 학교에서 조용히 생활하는 소년이었고 요란뻑적하게 앞에 나서는 성격도 전혀 아니었던지라 소동에 휘말릴 일이 없어야 했지만, 타고난 운이 없는 건지 아니면 그의 외모가 너무도 비범하여 못난...
“나는 나비가 되고 싶어” 뜬금없는 친구의 말에 나는 깜짝 놀란다. “너는 인간인데 어떻게 나비가 될려고?” "이 껍질을 벗어던진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놀이터에서 친구의 폭탄발언. “진짜 뜬금없다.” “흐흫 그렇지? 근데 나비가 되고 싶어” 친구는 하늘로 팔을 뻗는다.“저하늘을 마음껏 날아다니는 나비” “하늘은 새도 날수 있는...
사고쳤어요. S급이 C급 가이드의 제어 장치를 풀어 줬답니다. 에 그게 가능해요? 가능한가 봐요 그러니까 힘으로 뚜둑 끊어 버린 거죠. 폭발 안 했어요? 안 했대요. 그런데 왜 그랬대요? 뻔하죠. 지정 외 장소에서 가이딩 해 보려는 속셈이었겠죠. 그러니까 그거예요 서로 사아랑에 빠진 거요. 말 한마디 뱉지 못하는 것 말고 억지로 터지는 소리까지 참아 가며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최근 들어 레인이 이상하다’ 이러한 생각이 미치자 쉐이드는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오늘로 벌써 3일째, 레인이 자신 말고 아우라와 하교하는 날이 이어지고 있었다. 비단 하교 뿐만 아니라 쉬는시간에도, 점심시간에도 그녀는 계속 그와 같이 있었다. 무슨 일이 있는거냐 물어도 레인은 곤란하게 웃으며 대답을 얼버무렸다. 자신이 무언가 잘못하여 피하는건가 수 없이...
w.EMMA “과외 안해 엄마아아, 어? 나 안할래.” “여주야, 그냥 스터디 그룹이야. 일대일 과외같이 부담스러운거 아니고 한번 받아봐.” “안해. 정재현이랑 안한다고 했어. 진짜. 내가. 안하...헉” “안녕?” “아, 여주야, 방에 재현이 와 있으니까 인사하고.” “엄마!!!!!!!!” 고3이 되었을 때 학원에 다닐 시간은 없고 그렇다고 혼자서 따라가...
JM 헤어짐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우리에게 ‘영원’이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단어였다. 베타로 살아왔던 내가 뒤늦게 발현한 오메가 형질에 혼란스러워하자 내 손을 잡고 병원에 가준 게 너였고, 안정기가 오기 전 불규칙한 히트사이클에 고통받자 천천히 페로몬을 풀어 몇 번이고 진정시켜주던 것도 너였다. 경험이 없던 나를 배려해 러트가 왔음에도 나를 찾지 않고...
눈과 서리는 딱히 마주하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말한 거 지켜라? 쓸데없이 기다리게 하지 말고." 네가 말한 시간의 텀이 짧았으면 짧았지, 긴 편은 아니어서 그리 거창한 말이 되진 못했다. 특히나 기다림이라는 것은, 오랜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겐 익숙하니만큼 더더욱 그랬다. 이 상황이 재미있나? 에 대한 이쪽의 답도 말하자면 일단은 '그렇다'라고 말할...
내가 고2 때 일임 사회적 체면을 돈 받고 팔겠습니다 아무도 안 사서 아무도 안 봤으면 좋겠다 제발
G23 탈렉모르 다굴에서 주차중인 밀레시안 한결같은 내 편인 알터가 보고싶어 눈물만 흘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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