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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내가 한 열다섯살 쯤 됐었나? 그때 나 되게 작았거든 또래보다. 얼마나 작았냐면 나 그때 160 안됐을 거야. 근데 어쨌든 그래서 나 엄청 작고 말랐거든 그래서 힘도 별로 없었어. 아 맞아 변성기도 아직 안 왔었다? 그때 내가 음 낮잠을 자고 있었나 하여튼 혼자 집에 있었는데 누가 밖에서 도어락을 누르는거야 그래서 나는 엄마가 일이 일찍 끝났나보다 하고 가...
Chapter 1사람이 필요해 그 날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기분 나쁜 날이었다. 그 날따라 어쩐지 예감도 좋지 않았었다. 비행기를 타러 가면서 왜 굳이 비가 오는 날에 가야 하냐고 아이처럼 고집을 부려볼 것을 그랬었나 보다. 어른이라서 더 이상 누나를 보고 싶다며 징징대는 게 부끄러운 것을 감수하고, 제 조카처럼 매달려서 가지 말라고 빌었어야 했었다. 만...
둥굴레차! 백은X현오 . . . “사천오백 원입니다.” 감사합니다. 찬 숨을 내뱉고, 이내 들이쉰다. 겨울은 현무의 계절이라지. 편의점을 나와 하늘을 올려다본다. 하늘은 푸르고 또 푸르러서, 저만치 먼 곳에 있는 너조차도 보여주질 않는다. 춥네. 옷깃을 여미고, 아까 받은 담배를 꺼낸다. 너의 계절이다. 나는 기억한다. 어릴 적부터 지겹게 들어오던 현무가 ...
나도 연예인 모드 덕분에 인싸의 꿈을 이룬 타르트 조공도 심심찮게 들어옵니다 역시 돌팬들의 헌신력은 알아줘야 합니다 무려 록의 전설이 사인한 그런...! 계정 만든지 게임 시간으로 3시간 된 것임
아침에 일어나보니 나는 집 거실에 있는 소파에 엎드려서 누워 있었다. 밤새 이렇게 잔 모양이다. 목이고 허리고 다 뻐근했고, 머리는 죽을듯이 아파왔다. 손으로 이마를 쓸곤 부엌으로 향해 물을 마셨다. -어제.. 지민이랑 전정국이랑 있던건 기억나는데.. 필름이 끊긴 나는 어제 일을 기억해내려 애썻다. 정국이가 귀엽다고 했던건 기억나는데...아닌가.. 내가 걸...
* 달리다가는 넘어질 것 같아서 천천히 쓰기로 했습니다. * g19~21 스포일러, 원작 외 설정 다수 * 초고. 수정은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덧붙이는 말은 맨 아래에. 1. “톨비쉬님은 누굴 사랑해본 적 있으세요?” 어린 신도가 물었을 때, 톨비쉬는 질문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 고개를 갸웃거렸다. 그는 기도를 드리려고 들었던 묵주를 다시 탁자 위에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하.. 너 뭐하냐?" "츄야에게 우유를 주었네!" "... 그니까! 왜 우유를 매일 삼시세끼마다 주는 거냐고!" 나는 미간을 찌푸렸고 다자이는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듯 그저 헤실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어느때와 같이 다자이는 손에 우유를 들고 있었으며 나는 그걸 노려보고 있었다. "츄야 키가 크길 바라는 바람이라네." '이새끼가..' 나는 속으로 그 말을 삼...
!Attention! -본 글은 R-15로, 다소 어두운 분위기로 흘러갑니다. 소재, 대사, 묘사 중 다소 잔인하거나 강압적인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이카게, 미야카게, 쿠니카게, 킨카게, 모브카게 등 총체적 카게른입니다. -부상, 사망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등장하는 모든 등장인물은 성인입니다. 강압적인 성관계 묘사가 나올 수 있으니 열람에 주...
슈짐이네 아가 유치원 학예회날. 평소보다 더 들뜬 슈짐이네 아가 지윤이. 아침에 깨기 힘들어서 지민이가 깨우면 잉잉- 울면서 잘 일어나지도 않더니 오늘은 깨우러 가기도 전에 먼저 깨서 침대에 앉아서 눈 비비고 있어 " 어?우리 아가 벌써 깼어? " " 어마! 오늘 지유니 따라따따해! " " 그치이, 오늘 우리 지윤이 유치원에서 학예회하지? " " 웅! 그래...
카게야마에 대해서 너무 아는 게 없다고 생각하던 레이코가 카게야마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 있는 거 보고 패닉하는 거 보고 싶다 이 사람 만나는 사람이 있었어? 왜 몰랐지? 전에도 끼고 있었나? 카게야마는 평소대로 식사 세팅하고 있는데 레이코는 반지에 넋이 나가있겠지 애인 있냐고 물어볼까? 아냐 너무 따져 묻는 것 같아 집사도 만나는 사람이 생길 수 ...
“벌써 봄이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시간 가는 것을 종종 잊어버리곤 한다더니, 그 말이 새삼 실감이 나는 경수였다. 3월 내내 꽃샘추위 때문에 도담이가 콧물을 질질 달고 다녀 여간 걱정이 아니었던지라 봄이 오는 게 반가웠다. 도담이가 유치원에 입학 한 지도 벌써 1년, 아빠 품에 꼭 안겨 있던 아이가 지금은 친구들과 꺄르르 웃으며 유치원 마당에서 뛰어 놀...
우선 저는 가리는 거 없이 다 먹는 편이긴 한데요! 그럼 보시는 분들중에 불편하실 분들도 분명 있겠죠?? 그럼 이 블로그는 민뷔 / 뷔민으로 꾸며보겠슴미다!! (왜냐면 배경이미지를 태태로 해놔서ㅎㅎㅎ 이제 커플링은 정했는데 민뷔를 해야할지 뷔민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둘다 하게씁니다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어요!하하핳 갑자기 말이 많아지네...익명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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