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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TS(성전환) 요소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은 뒤로 가는 것을 권장합니다. - 01. "앵숙이 안녕, 좋은 아침?" "아, 선배…" 앵숙이 뭐라고 대답하기도 전에 하얗고 얇은 필미의 손바닥이 앵숙의 어깨에 얹혔다. 잘 관리한 필미의 긴머리가 앵숙의 어깨를 간지럽히는 것은 덤이었다. 노란 머리칼이 햇빛에 반짝이며 찰랑거릴때마다 꽃향기가 앵숙의 코를 간지럽혔다...
약한 상해묘사 주의. 1회차 날조. 수정될 수 있습니다 송태원은 성현제를 사랑한다는 것을 받아들인 뒤 모두 잃어버리고 모두 얻은 인간이 되었다. 그의 장례식은 이를테면 새로운 삶의 시작이었다. 성현제는 송태원이 그 자신의 장례식에 참석하는 것을 조금도 말리지 않고 도리어 흥미롭게 여겼다. 빈관이 불에 타고 쥐죽은듯이 고요한 속에서 송태원은 그것이 남의 일이...
* 보건교사 안*영 세계관 차용. "다녀 오겠습니다." 혼자 살기 때문에 들어 주는 이 없지만, 외출하면서 인사 하는 건 오랜 습관이라 아다치는 작게 중얼거리고 문을 닫았다. 오늘은 수요일, 아직도 수요일 아침. 오늘을 포함해서 3일이나 더 일을 나가야 한다니.급격한 피로를 느끼며 아다치는 힘 없이 계단을 내려왔다.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는 편이라 아다치의 ...
어딜 가든 마찬가지지만 가라르 역시 가라르 특유의 냄새를 가지고 있다. 어디는 마늘냄새가 나고 어디는 생강냄새가 난다는 식의 지방혐오적인 이야기가 아니다. 가라르에는 철과 기름의 냄새가 난다. 인간의 손으로 쌓아올린 기술의 정점에서 맡게 되는 그런 풍미가 있다. 플라드리는 바로 그런 이유로 가라르를 혐오했다. 무분별한 개발 때문에 서식지를 잃은 포켓몬이 곳...
6일차. 주제 : 성당 / 글쎄요, 세상이 드디어 멸망이라도 하려나보죠. (스위트 홈) 햄담쥑 : https://posty.pe/e2f536 대마 : https://posty.pe/evtwyr 쭈 : https://posty.pe/2oaf6d 유 : https://3-1415926535897.tistory.com/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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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313 7주차 전력스터디 11:00 ~ 12 : 15 성당 / 글쎄요, 세상이 드디어 멸망이라도 하려나보죠. 아도니스와 아프로디테의 욕심 기울어져 매달린 십자가. 오랫동안 사람의 손이 닿지 않아 깨진 성모 마리아상과 성수반 아래로 흐른 성수가 흥건하게 바닥을 적셨던 흔적이 남아있는 곳. 처음부터 손길은 없었던 것 마냥 아무렇게나 자라버린 이름 없는 풀...
성당 / 글쎄요, 세상이 드디어 멸망이라도 하려나보죠. (스위트 홈) 가을 날씨는 하늘이 꾸물거리기는 하지만 대체로 평이하다. 버피는 어제까지 날씨에 별다른 유감이 없었다. 오늘 아침, 토스트에 땅콩잼과 크림을 듬뿍 얹어서 한 입 베어물며 창문 밖을 내다 보기 전까지만 해도 말이다. "이런 제기랄. 쓸어도 쓸어도 끝이 없어." "버피, 고운 말 써야지." ...
성당 / 글쎄요, 세상이 드디어 멸망이라도 하려나보죠. “성당에 출입할 수 있게 된 건 꽤 오래전 이야긴데. 하드리아노가 막 바티칸에 입성했을 때부터였으니까. 안타까운 사람. 영혼을 수호하는 그릇이 얇아도 너무나 얇은 인간이었던 지라…. 금방 깨져버리고 말았지. 남자는 진심으로 안타까운 얼굴이었다. 이놈이 이런 얼굴색도 띨 줄 알았나? 싶을 때는 의외로 그...
마들에슾이라 표기했지만 에스프레소의 마들렌을 향한 일방적 짝사랑 입덕 부정기에 가깝습니다. 쿠키들의 이름을 영문 이니셜로 표기하였습니다. 퇴고를 거치지 않았으며 짧습니다. 볕이 들지 않는, 홀로 떨어진 구석지고 허름한 집에서 E는 눈을 떴다. 끔벅, 눈을 두어 번 깜박이고 몸을 일으키다 그대로 다시 몸을 눕혔다. 현기증이 일었다.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고 ...
https://youtu.be/rXx8udqWoKI *** ···르릉, 따르릉, 따르르릉! 아, 재현은 번쩍 눈을 뜨곤 서둘러 제 핸드폰의 알람을 껐다. 08:00 AM. 알람의 이름은 '모닝콜', 재현은 허전한 제 옆자리를 아쉽게 바라보며 침대에 앉으면 보이는 거울을 응시하며 머리를 정리했다. 꽤나 차가운 공기, 늦겨울이지만 뉴스는 매일매일이 한파라며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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