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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아 로즈자스민티 마시고싶다... ->그냥 멘비의 마시고 싶은 마음을 담아 썻습니당 *의식의 흐름, 초안 수정X 차 특유의 향이 코끝을 간지럽게 한다. 부드럽게 잠을 깨우는 그 향에 천천히 눈꺼풀을 들어 올린다. 아직 돌아오지 않는 시야의 틈 사이로 이질감이 느껴져 손을 뻗어 이제는 온기하나 남았지 않는 옆자리를 더듬는다. 폭 파인 베개가 분명 같...
* 본 글은 Love me less의 외전 편이므로 본편을 읽고 이 글을 읽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나는 있잖아, 나는 너를 사랑하나 봐 나는 네가 어떤 사람이어도 그냥 마냥 좋나 봐 아무래도 이게 사랑일 것 같아서, If you know who I am, Would you listen my heart? 나의 사랑이 너에게 들릴까? bri, 나는 너를 사랑...
한바탕 매서운 추위가 가니 작고 노란 꽃이 들판에 피기 시작했다. 볕이 따스할 때면 가끔은 하얀 나비가 아른아른 보이기도 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고 있구나. 4월에 태어날 우리 아기는 봄 아기. 아기가 태어날 즈음엔 요크셔의 우리 집에서도 꽤나 멋진 풍광을 볼 수 있을 거야. "아기가 태어나고 당신 몸이 좀 추스려지면 주말에 셋이서 꽃 구경을 가자. 샌...
어디선가 “안돼!”하고 고함치는 비명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는 너무나도 절박해서 그의 심장까지 멎어버릴 듯 했다. 리무스는 비명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시선 끝에 배를 감싸고 등을 보이는 그의 아내가 있었다. 잔뜩 웅크린 그녀의 마른 등을 초록빛이 휘감았다. 득의양양한 벨라트릭스의 웃음소리가 들렸다. "도…라?" 찰나인 것 같기도, 영원한 것 ...
“너 왜 자꾸 기어들어 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꽃을 들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사람들로 운동장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여기저기서 어깨를 두드리거나 포옹을 하며 웃는 소리가 정다웠다. 하나같이 가족과 친척들 틈바구니에서 축하를 받는 가운데 이질적인 그림처럼 은영만이 홀로 서 있었다. 살을 에는 듯한 추위에 꽃다발을 들고 있던 손끝이 발갛게 곱아들었으나 은영은 자리에 못 박힌 듯 꼼짝없이 서서 누군가...
존경하는 분으로부터 인터넷에서 쓸 작명을 추천받아 아이디를 만들고 포스타입 블로그도 개설하게 되었다. https://ko.wikipedia.org/wiki/%EB%A6%AC%EC%A0%9C_%EB%A7%88%EC%9D%B4%ED%8A%B8%EB%84%88 리제마이트너- 핵분열을 최초로 발견하신 분이라고 한다. 이름이 아깝지 않도록 열심히 살아야지.
Friday the 13th 그런 날이 있다. 천천히 다가오는 불행이, 나중엔 이러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는 경고를 해주는 그런 날. 아, 멍하니 욕실에서 양치를 하려고 칫솔을 들었는데, 어라. 바보처럼 폼클렌저를 칫솔에 짜고있는 우진을 보았다. -서우진, 뭐해? -저 양치하려고 하는데요. -너, 손에 든 거 치약아닌데. 어디 아파? -아니요. 안아픕니다....
농구공, 천체망원경, 다음주에 나온다는 조던 신상, 친구가 샀다는 새 자전거 같은거. 윤기의 흥미를 끄는것들은 쿼터백의 새 여자친구라던가 저번달 제이미가 벡스를 찼다던가 하는것들이 아니었다. 브라이언은 그런 윤기가 너-디 하다고 했지만 윤기는 딱히 신경쓰지 않았다. 태생이 쿨했고, 시크했고, 혼자서도 잘해요의 표본이었다. 아 엄마, 미국 개인주의라며. 오히...
유가미 진, 카쿠이 고등학교 3학년. 사납게 생긴 외모와는 다르게 선도부의 임원으로써 성실히 자신의 일에 임하고 있다. 매일 아침, 가장 먼저 등교해 학생들의 복장 상태를 검사하는 게 유가미의 일상이다. 그래봤자 잡히는 건 항상 보이는 불량 학생들 밖에 없지만. 등교 시간이 거의 끝나가자 교문이 닫혔다. 그러자 무언가 쿵- 하고 떨어지는 소리와 함께 짧은 ...
하고픈 거 다해도 돼 – 02 “안.. 서호요?” 유비서에게 사원증을 건네 받은 승호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손에 쥐어 진 목걸이 형태의 사원증에는 자신의 증명사진과는 다르게 안승호가 아닌 안서호 라는 낯선 이름이 인쇄 되어 있었다. “아무래도, 본명을 쓰지 않는 게 안전하니까요.” 유비서의 말은 이 회사에서 지낼 동안에는 자신의 신분을 철저하게 감추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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