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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BGM: https://m.youtube.com/watch?v=_Vs5pmKpyWA *삭제 오류로 인해 재업합니다. 내 친구들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꿈을 꾸었으면 좋겠어.
신정후는 제 나이 또래의 남자애답지 않게 꽤 감성적인 면을 가지고 있었다. 정작 본인은 그런 성격을 감추려 일부러 더 무심한 척을 하곤 했지만. - 장례는 조촐했다. 사실, 조촐하다는 말보다도 작고 별 볼 일 없었다. 그 어린 시절의 우리처럼. 빈소를 지키는 상주조차 없었을 정도였으니. 보험사 측에서 차려준 빈소에는 그저 학교가 끝난 직후 찾아오는 저 하나...
찌질이. 찌질이 김민규. 태어나서 첨 듣는 말이었다. 나한테 이런 말을 한 남자는 네가 처음이었어, 같은 드립 치기엔 너무 빡쳐서 입 다물고 최승철을 쳐다봤다. 이십몇 년 살며 적지 않은 연애를 해 온 김민규에게 이런 모욕적인 단어는 처음이었다. 차라리 씨발 새끼라든가 개새끼나 븅신 새끼처럼 대놓고 욕을 해대면 할 말이 없겠다. 그럴 땐 입에 걸레를 물었느...
5. ‘마셔.’ 그에게 이끌려 밥을 먹고, 진로 상담을 겸한 대화의 끝 무렵. 쿠로오가 조그만 팩에 든 카페오레를 내밀었다. 사양하자 저 마실 음료를 사니까 하나가 덤으로 딸려왔단다. 말은 그랬지만 츠키시마는 편의점에서 그가 두 팩 값을 지불하는 걸 보았다. 힘들 때 단 걸 먹으면 기운이 나잖아. 그의 말에 츠키시마는 조금 웃었다. 그에게 단 것은 딸기나 ...
0. 청첩장을 받았다. 눈을 꿈뻑거리며 뜨고 부벼봐도 순백에 새겨진 금색 글씨는 청첩장이었다. 그리고 오차없이 반듯하게 새겨진 여환웅 세 글자가, 이건희의 주먹을 꽉 말아 쥐게 했다. 너무 세게 쥔 주먹에 손톱자국이 손바닥에 선하게 남았지만 이건희에게 그런 것 따위를 신경 쓸 겨를은 없었다. 나락까지 떨어지는 기분이었다. 첫사랑의 청첩장을 받는 것, 왜 인...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와타리 백익 엔딩(순백의 구원) 이후 망상글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습니다. 뽕차서 쓴 짧은 글입니다……………………………… 와타리 x 여휘사 https://www.youtube.com/watch?v=4_lW5QaGV1U * 지휘사님에게 안녕하세요. 지휘사님. 잘 지내시나요? 오늘 와타리는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눈이 떠졌어요. 바람에 날리는 커튼 틈새로 스며들어...
나는 이혁재. 나이는 34의 중학교 교사. 키는 180 조금 모자란 174, 몸무게는 70 조금 모자란 61. 평범한 하루에 끝엔 항상 라디오를 듣는 휴식이 필요한 직장인.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 김희철과 함께하는 오늘의 당신에게 드리는 선물, 시작합니다.” 딱히 라디오를 좋아하진 않는다. 말 하는 것도, 듣는 것도 별로 좋아하진 않으니까. 그런데도 내...
암굴왕 에드몽 당테스x아메와라 스즈무라 인리수복이 전부 끝나고 칼데아에 남은 상황. 드림주의 3차창작입니다. 공식과는 절대 상관없습니다. 모든 것이 끝났다, 이 모든 것을 끝낸 소녀, 아메와라 스즈무라는 직원들과 관계자들은 돌아갈 것이라고 예상을 했지만, 돌아가지 않고 남극, 이 설산의 칼데아에 남아 모두와 함께했다, 그래도 일반 속은 여린 평범한 여자아이...
To. Olivia Genesis Beatrice 안녕, 리비! 나는 지금 잠을 자기 전에 급하게 불을 다시 키고 편지를 쓰려고 책상에 앉았어. 내 책상이 아니라 좀 높아서 그런지 글씨가 삐뚤빼뚤해질 것 같은데 미안해! 다음번에는 꼭 예쁘게 쓸게. 사실 지금 아니면 안될 것 같아서 이렇게 급하게 펜을 들었어. 네가 기억하지는 모르겠는데 방학이 되면 네게 편...
시들던 사랑도 다시 생기를 북돋아줄 봄이건만. 준면이 신경 쓰고 있던 건 오로지 하나였다. 봄은 오고, 벚꽃은 피니, 우리는 그걸 반드시 만끽해야 한다. 주중은 학업과 아르바이트로 바쁘니 노리는 건 주말. 개화하기 시작한 후 절정을 맛볼 수 있는 약 2주라는 시간 동안 다가올 두 번의 주말 동안 반드시 꽃을 보러 가겠다. 너와! 함께! “이번 주는 안 돼...
~마님은 왜 그에게만 쌀밥같은 감자떡을 주었나?~ *청궁 맞습니다 그 날은 화창한 여름날이었다. 아니…. 정말로 호r창한 여름날이었DDㅏ★ 화창하다 못해 태양열이 쨍쨍 내리는 하늘을 보고 ㄴr는 눈살을 찌푸렸다…. 그런데, 화창하다는 건 화가 창창하다는 뜻인가? 그게 아니라면 화살이 창처럼 내린다는 뜻인가? 어느 쪽이든 상관 없나.... 두부 구름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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