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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트위터에 타래로 쓴 거 정리했습니다.햇살이 부서진다. 멀어지는 이제르론과 만족한 얼굴로 흩어지는 이들과 자신처럼 하이네센에 돌아올 수 있는 한줌도 안 되는 이들 사이에서 양 웬리는 그림자처럼 일렁였었다. 프레데리카의 붉어진 눈가, 자신의 뒤를 잇는 자리에 떠밀려 올려진 율리안의 지친 목소리와 함내의 흐느낌은 이어질듯 이어지지 않으며 계속 메아리쳤다. 하...
- 트위터에서 풀었던 크롬카를 썰 아카이빙용 - 의식의 흐름대로 마구잡이로 푼 썰들이라 대강 수정했어도 비문 많음 주의 1. 미쳐버린 사랑의 시작 크롬카를은 사랑을 하고있어... 미친거아녀(ㅋㅋㅋㅋㅋㅋㅋ 크롬 도대체 왜ㅋㅋㅋㅋ 선물받은 적 있냐고 질문 한거 같은데 답이ㅋㅋㅋㅋ 누군가에게 뭘 받아본 적은 없고 미간으로 사무집기나 서류철은 받아봤다고ㅋㅋㅋㅋ...
The tide is high - Atomic kitten 나는 짜장면을 기분이 아니다. 짬뽕도 먹을 기분이 아니다. 하지만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졸업식 하면 짜장면을 먹어야 한다며 최민호네 엄마아빠와 울 엄마아빠가 의기투합한 덕에 나는 최민호옆에 앉아 짜장면을 먹게 되었다. 짜장도 짬뽕도 싫댔더니 더 비싼 간짜장을 시켜줬다. 최민호는 싱글벙글 웃으면서 내...
요즘 백현의 하루는 머문 듯 흘러갔다. 한 마디로 느낌이 없었다. 멋대로 친구들을 만나고, 머리를 자르고, 새로운 노래를 들어도 별 감흥이 일지 않았다. 의미 없는 자책과 자문만이 끝없이 이어질 뿐 어떻게 해도 마음이 달래지지 않았다. 자신의 마음이 뜻대로 되지 않는 게 너무 힘들어 자꾸 눈물이 났다. 백현은 그날이 오기 전까지의 이야기를 머릿속에서 여러 ...
행복. 행복은 흔하다. 아주 흔하고말고. 사람들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도 행복을 찾아낸다. 아침에 딱 알맞게 내린 커피나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씨, 주머니 속에 들어있던 동전, 달콤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아주 운이 좋게도 하나면 충분했던 음료수가 두 개 나오거나 하는 그럴 때. 너무 사소해서 가끔은 지나치고, 눈앞에 두고서도 알아채지 못하지만, 사람은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젤 처음 그린 우킨 ^//^ 이게 12월이었다니 크리스마스 우킨 ❤ 내가 너무 좋아하는 머리 물 빠진 석이와 흑발 형구.. 갑자기 보고 싶어서 새벽에 와다다 그렸던 기억 이거 그릴 때 우석이 얼굴이 너무 안 그려져서 눈물을 머금고 그렸던 기억.. 우석이 그리는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움 진짜..ㅜㅜ he deserves me only for today 🤍 내가...
'지금은 몇 가지에 집중하는 게 좋을 것 같아.' 고등학생 때도 들었던 말이다. 의도치 않게 컴퓨터와 프로그래밍 언어, 가상현실에 대한 관심을 내비쳤을 때 돌아온 대답이었다. 나도 안다. 아무리 학업과 병행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이더라도 고등학교 3학년이 학업 이외에 다른 걸 배우기엔 시간이 별로 없다는 걸. 게다가 (지금도 완벽히 아는 것은 아니지만) ...
개인적인 바람... 에마 원래 담배안폇다가 노아때문에 시작한거엿으면 좋겟는데(흡연자엿던기간:에마<노아) 정작피는양은 에마가 간소하게 더 많앗으면 좋겟음 외투털면 갑 우루루 나오고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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